용돈 정도 벌려고 주5일 4시간 근무인데 민원이 상상초월...110만원 벌려고 정신병 걸릴듯 해서 그만 뒀네요. 전화해서 본인들 스트레스 푸는듯 해요. 이 회사 시스템도 문제가 있긴 하지만요. 꾸준히 못하고 계속 알바 그만 둬서 남편,자식들한테 좀 챙피하긴 해요. 자식들도 다 크고 할일이 없어서 혼자 카페에 앉아 있네요.
재택고객센타 2달하고 그만 뒀어요.
..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26-03-19 16:30:31
IP : 220.79.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객센터
'26.3.19 4:58 PM (123.212.xxx.106)나이 많아도 뽑아 주나요??
근데 일이 힘드니 오래 하는 사람이 없어 보이긴 했어요
시청에 공공근로 같은거 찾아 보세요
가끔 괜찮은 일이 나오더라구요2. ..
'26.3.19 5:46 PM (218.237.xxx.69)아파트 관리사무소 일하고 정신과 다녔어요
정말 세상엔 상상 이상의 사람들이 많다는걸 관리사무소에서 알았습니다3. ...
'26.3.19 6:05 PM (124.50.xxx.225)콜센터 힘든 직군 상위에 드는곳 아닌가요
저도 짧게 근무한적 있었는데 진상 매일
만나는게 기본값인곳..4. ㅡㅡ
'26.3.19 8:4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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