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영철 왜운거에요?

나솔 조회수 : 4,659
작성일 : 2026-03-19 03:06:32

자다가 깨서 보는데 

영철이가 갑자기 오열하는 장면 ㅋㅋ 

자기가 이상한 사람이었단걸 알았다면서 울던데

진짜 그래서 우는거에요? 

그 심리와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되어서요 

설명해 주실분 ㅠㅠ 

IP : 101.96.xxx.2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9 4:47 AM (175.119.xxx.68)

    잔다고 못 봤는데 반응이 이러네요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878742&page=1&search...

  • 2. 보던 중
    '26.3.19 5:18 AM (220.78.xxx.213)

    젤 에고가 강한 사람
    대환장파티네요
    예고보니 정숙이 넘어간것같던데
    역시 짚신도 짝이...ㅋㅋ

  • 3. 어후
    '26.3.19 6:12 AM (211.212.xxx.55)

    이해를 제가 못하는 것과 별개로

    치료 받아야될거 같아요 ㅠㅠ

    혼잣말. 숨기. 산책. 자기만의 색?이 너무 강하고

    객관화 시급. 무서워요 짜증나는 스타일

  • 4. 와중에
    '26.3.19 6:39 AM (220.78.xxx.213)

    지독한 관종끼까지...
    진짜 총체적 난국이더라구요
    시선처리 불안정한 사람은 역시 믿고 걸러야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 5. ...
    '26.3.19 7:23 AM (14.42.xxx.34)

    저도 보면서 어리둥절. 그런데 일반적이지않은거라 편집해서 방송은 내보내지말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 6. ..
    '26.3.19 8:15 AM (219.241.xxx.152)

    자아 비대
    왜 그리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지

  • 7. ...
    '26.3.19 8:30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관종이 혼자 촬영 중 숙소로 들어와
    냉장고에 손 끼어 아픈김에
    자아를 찾은척 우는 모노드라마 연출하다
    감기약 먹으러 들어온 상철이 위로하니
    정색하면서 나가라고 하는거예요

    모노드라마 중 이라 카메라에 혼자 나와야 되는건데
    다른사람이 들어와서요
    왜 내가 특이하다고들 하는지 이제 알았다며 평범해지고싶었는데 하며 우니
    상철이 위로하며 평범해요~ 하니
    나가라고 버럭 ㅡ자기 의도와 다르게 카메라가 찍히게되니
    그 눈이 너무 무섭던데요

    멘탈 터져 슈데도 망친 상철 불쌍
    데프콘이 방송 보면 상철에게 미안하다 하고 300만원 보내라 했어요ㅎ

  • 8. ...
    '26.3.19 8:34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관종이 혼자 촬영 중 숙소로 들어와
    냉장고에 손 끼어 아픈김에
    자아를 찾은척 우는 모노드라마 연출하다
    감기약 먹으러 들어온 상철이 위로하니
    정색하면서 나가라고 하는거예요

    모노드라마 중 이라 카메라에 혼자 나와야 되는건데
    다른사람이 들어와서요
    왜 내가 특이하다고들 하는지 이제 알았다며 평범해지고싶었는데 하며 우니
    상철이 위로하며 평범해요~ 하니
    나가라고 버럭 ㅡ자기 의도와 다르게 카메라가 찍히게되니
    그 눈이 너무 무섭던데요

    우는 와중에
    카메라 가까이 설치된 제일 작은방 찾아가서 오열하는 세심함

    멘탈 터져 슈데도 망친 상철 불쌍
    데프콘이 방송 보면 상철에게 미안하다 하고 300만원 보내라 했어요ㅎ

  • 9. 진짜
    '26.3.19 9:04 AM (211.36.xxx.90)

    180님이 전문적으로 잘 설명해준 것처럼 일부러 우는 발연기 연출한거 같아요...한 마디로 정신병자 같아요..
    아버지 회사에 다니니 망정이지...그 발연기 와중에 상철 위로해주는데 나가라고 눈 희번득거리는거 보니 진짜 또라이 같네요...

  • 10. ...........
    '26.3.19 11:00 AM (211.110.xxx.158)

    영철이 우는 장면은 불편해서 안봐버렸는데 어제 영식 영숙 슈퍼데이트 웃기지 않았어요?

  • 11. ...
    '26.3.19 12:07 PM (223.38.xxx.170)

    저렇게까지 폭발 하는거보니 그동안 자기가 왜 특이하다는건지 이해하지 못해 맘고생이 심했나봐요.
    본인은 정상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자기보고 자꾸 특이하다하니 남의 시선, 평가에 초예민해진듯. 내가 이러면 또 나보고 특이하다고 하려나 매사 신경쓰느라고 에너지 소진. 그러니 남들이랑 있을때 사람이나 대화에 집중을 못하고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볼까에만 초집중. 그러니 자꾸 부자연스러운 특이한 행동을 더하게 되고 악순환 ㅠ 이런 패턴이지 않았나싶어요.

  • 12. 그동안
    '26.3.19 12:34 PM (110.12.xxx.49)

    살면서 상처받아서 울었다고 하기엔 갑자기 후련하다며 멀쩡한 얼굴로 웃대요?
    그 지점에서 저사람 연기하나 싶은 의심이...
    우는거야 냉장고 문에 껴서 아픈김에 우나 싶다가도 본인이 특이한걸 알아채서 우나 싶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돌변해서 멀쩡해지는데 아무런 이유도 사건도 없어요.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그사람 머릿속에 들어가있어야하나요?

  • 13. ㅡㅡ
    '26.3.19 12:5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같이 데이트했던 정숙이 보살이었어요.

  • 14. 영숙
    '26.3.19 1:59 PM (211.212.xxx.55)

    꼴보기싫어요.
    영식인가? 싸늘하게 식어가는거 너무 웃겼고.
    영숙 성격 어후
    계속 꼬투리 꼬투리 잡고
    너무 싫어요
    지말만 맞다고 우기는 스타일

  • 15. 이사람
    '26.3.19 4:16 P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뭔가 깨달음 끝에 우는 것 같지 않고
    왠지 연기하듯 우는 것 같았어요.
    지독한 관종 카메라 의식(저 봐도 돼요. 맘껏 보세요 멘트 있었어요)에 연극성인격장애 같아요.
    다른 사람의 감정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 감정에만 매몰되어 있는 지독히도 이기적인 자(착하지 않아보임. 카메라앞에서 착해보이고 싶을뿐)로 보임. 이걸 다 받아줄 호구 안나를 찾는대요.
    진심 미친 사람. 무서워.

  • 16. 크아
    '26.3.19 4:44 PM (58.143.xxx.131)

    유튜브 댓글 장난아님. 명답 많음.
    영철이 주인공 연기하고 있는데 상철이 감정선 흐트려 놓아 무섭게 나가라 한거라고. 나솔이 양철 오디션 무대였다고..

  • 17. 그러네요
    '26.3.19 6:22 PM (222.236.xxx.238)

    연극성 인격장애가 뭔지 찾아봤더니 맞는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86 기후장관 “원유 안보위기에 재택근무 방안 적극검토” 3 .. 2026/03/24 970
1798885 스타필드는 개들의 천국이네요 21 11 2026/03/24 4,113
1798884 네타냐후의 얼굴은 사탄 그 자체 6 전쟁광 2026/03/24 2,118
1798883 악의 꽃 정주행 중인데요 1 악의꽃 2026/03/24 1,253
1798882 매우 마른편인데 공복혈당 117. 10 .. 2026/03/24 2,353
1798881 인덕션도 저절로 꺼지는 타이머가 있나요? 10 dd 2026/03/24 1,326
1798880 개인 병원은 대부분 간조인가요? 20 ㅇㅇ 2026/03/24 3,120
1798879 넷플릭스 신명... 4 두아이엄마 2026/03/24 2,283
1798878 쌍커플 수술 6 나두 2026/03/24 1,234
1798877 안전하고 예쁜 도자기 그릇 없나요? 6 ... 2026/03/24 1,301
1798876 우리 할배강아지 목욕했어요 7 아가 2026/03/24 1,573
1798875 딱 50 됐는데요 33 중년 2026/03/24 5,508
1798874 중국, 이스라엘 자국민에 긴급 대피 권고… 6 ........ 2026/03/24 2,252
1798873 한강유람선은 몇시쯤 타면 제일 좋을까요? 4 여행 2026/03/24 873
1798872 요즘엔 이과성향이라는게 칭찬인가요? 8 .. 2026/03/24 1,057
1798871 LNG 대신 원전·석탄, 공공 5부제...에너지 절약 계획 발표.. 3 ..... 2026/03/24 968
1798870 살면서 변호사 많이 만나보셨나요 12 ㅡㅡ 2026/03/24 1,889
1798869 부모가 자식 몰래 다른 형제 도와준 거 알게 되면? 40 몰래 2026/03/24 5,633
1798868 2.5% 한줌..한줌호 정신차려요 17 .. 2026/03/24 1,881
1798867 백수 노총각 남동생이 엄마한테 얹혀사는데요 13 ... 2026/03/24 4,626
1798866 고3 전문대 수시도 있나요? 8 지금 2026/03/24 1,094
1798865 친구와 목욕탕을 갔는데 9 ㅇㅇ 2026/03/24 3,540
1798864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정치적 고려.. 9 ㅇㅇ 2026/03/24 1,266
1798863 sbs그알‘조폭연루설’ 배후에 전해철이? 14 니가거기서왜.. 2026/03/24 2,345
1798862 이런마음은 어찌 다스려야 할까요 14 2026/03/24 3,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