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합니다
아까 tv에 나온 걸 잠깐 봤는데
단종의 장례를 500년만에 전국민이 치뤄줬다는 댓글이 있었나봐요
좀 찡했네요...
여튼 미리 축하합니다!!
잔인하고 무서운 영화말고
극장가서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영화가 더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대단합니다
아까 tv에 나온 걸 잠깐 봤는데
단종의 장례를 500년만에 전국민이 치뤄줬다는 댓글이 있었나봐요
좀 찡했네요...
여튼 미리 축하합니다!!
잔인하고 무서운 영화말고
극장가서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영화가 더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막바지 이벤트표가 싸게 풀린다면 또 보러가려구요
어수룩하면서도 사람마을을 툭 치는 뭐가 있더라고요. 마지막 많이 울었네요. 저도 모르게.
영화와는 별개로 장감독 최근 인터뷰에 말조심하는거 보니 좀 아쉽더라고요. 편하게 살던 사람이 조심하려니 힘들겠다도 싶고,
진찌 영화가 좋아서도 있지만 단종에 대한 애끓는 민심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