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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인데 50 초반 정도로 보이는 친정아빠

ㅇㅇ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26-03-18 23:34:51

 

아빠가 하고 싶은말 다 뱉고 살고 

잠시라도 가만 안 있고 

끊임없이 본인의.즐거움을 위해 몸을 움직이고 

자기를 거스르면  손녀 앞에서도 불같이 화내고

자기 중심 끝판왕인데 

 

스트레스.안 누르고 다 분출하고 사는 아빠 

건강하고 동안인거 당연한거겠죠?

 

 

 

IP : 175.208.xxx.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8 11:47 PM (211.193.xxx.122)

    대신 주위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겠죠

  • 2. 딸눈에만
    '26.3.19 12:12 AM (14.50.xxx.208)

    딸눈에만 그렇게 보여요 ㅠㅠㅠ
    70은 70처럼 보이더라고요.

  • 3. ㅜㅜ
    '26.3.19 12:17 AM (180.69.xxx.55)

    진짜 50대가 옆에있음 절대 50대로 안보여요. 그냥 잘 관리된 70대일뿐..

  • 4. 설마요
    '26.3.19 12:27 AM (175.123.xxx.226)

    다 제 나이 보여요. 50대는 할아버지 아니죠

  • 5. 요즘
    '26.3.19 12:45 AM (121.190.xxx.190)

    다 젊어보여요
    50대가 어떻게 보이는지나 알고 그런말씀을
    그냥 할말 다해서 스트레스 없단걸 강조하신건데 무리수두신듯

  • 6. ...
    '26.3.19 12:45 AM (89.246.xxx.216) - 삭제된댓글

    60중반 믿어드릴게요.

  • 7. 에이
    '26.3.19 1:15 AM (220.65.xxx.99)

    50이 얼마나 젋은데요
    울엄마랑 똑같네

    뒷모습은 40 같다고 남들이 그런다길래
    엄마가 나보다 20살이나 어려보인다고??
    했더니 가만계심

  • 8. ...
    '26.3.19 1:31 AM (180.70.xxx.141)

    친정아빠가 원글님이랑
    몇 살 차이 안나보이는것이 맞죠?
    오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남편과 동년배로?
    ㅎㅎㅎㅎㅎ

    70대중 젊어보이는거지
    70대가 50대 처럼 보이지는 않아요

  • 9. 왜요
    '26.3.19 4:03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버지 남편 또래로 비슷해 보여서 되려 속상한? 1인 여기 있습니다. 70대인데 굉장히 관리를 잘해요

    피부관리도 엄마랑 손잡고 같이 다니니 저보다 피부좋고 팽팽 눈썹까지 염색에 타고나길 빠릿빠릿
    매일 오전 헬스 오후 사우나 주말마다 골프
    원글과 결은 다르지만 아버지보면 대단하다는
    부모님 나만 보면 속상하다는데 이해되요.
    저랑 남편은 고생사서 하는데 살짝 게으르거든요

  • 10. 왜요
    '26.3.19 4:04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버지 남편 또래로 비슷해 보여서 되려 속상한? 1인 여기 있습니다. 70대인데 굉장히 관리를 잘해요

    피부관리도 엄마랑 손잡고 같이 다니니 저보다 피부좋고 팽팽 눈썹까지 염색에 타고나길 빠릿빠릿
    매일 오전 헬스 오후 사우나 주말마다 골프
    원글과 결은 다르지만 아버지보면 대단하다는
    옷은 엄마가 패션 디자이너출신이라 잘 챙기고
    여튼 부모님 나만 보면 속상하다는데 이해되요.
    저랑 남편은 고생사서 하는데 살짝 게으르거든요

  • 11. 왜요
    '26.3.19 4:07 AM (1.222.xxx.117)

    우리 아버지 남편 또래로 비슷해 보여서 되려 속상한? 1인 여기 있습니다. 70대인데 굉장히 관리를 잘해요

    피부관리도 엄마랑 손잡고 같이 다니니 저보다 피부좋고 팽팽 눈썹까지 염색에 타고나길 빠릿빠릿
    매일 오전 헬스 오후 사우나 주말마다 골프
    원글과 결은 다르지만 아버지보면 대단하다는
    옷은 엄마가 패션 디자이너출신이라 잘 챙기고
    아직도 현직에 계시는데
    여튼 부모님 나만 보면 속상하다는데 이해되요.
    저랑 남편은 고생사서 하는데 살짝 게으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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