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 들고 보니 엄마가 언제까지 옆에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드네요
엄마가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때 돈이 들더라도
여행도 가고 맛있는것도 사드려야겠어요
집을 사드리고 싶은데 지금 한2년만 바짝 고생흐면 될꺼같은데 많이 고민되네요..
나중에 만약 엄마가 집을 사드려도 아프시면 아무소용이 없겠지요....
저도 나이 들고 보니 엄마가 언제까지 옆에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드네요
엄마가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때 돈이 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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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드리고 싶은데 지금 한2년만 바짝 고생흐면 될꺼같은데 많이 고민되네요..
나중에 만약 엄마가 집을 사드려도 아프시면 아무소용이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