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증상 (열감.메스꺼움.울렁증.안면홍조)으로
힘들어요.
콩이 좋대서 꾸준히 마셔보려고요
견과류도요.
매일 두유 만드는거 귀찮을까요?
갱년기 증상 (열감.메스꺼움.울렁증.안면홍조)으로
힘들어요.
콩이 좋대서 꾸준히 마셔보려고요
견과류도요.
매일 두유 만드는거 귀찮을까요?
저라면 그냥 두유 사먹는다에 한표
귀찮고 시끄러워요.
전 두유제조기 샀는데 만족해요.(콩농사 짓는 부모님 계셔서 콩이 많아요)
병아리콩 삶아서 서리태랑 섞어 두유 만드니 고소하고
다른 첨가물 없어서 좋고...
그때그때 필요할때 만들어서 김냉에 넣어두고 먹어요.
쓰기 나름이에요
귀찮고 시끄러운데요.
저렴이로 사시면 몇번만 해먹고 말면 본전은 뽑을거같아요.
귀찮으면 뒀다가 나중에 또 하면 되죠.
저도 같은 고민을 했는데 아들녀석이
그냥 사드시라고 정기배송으로 시켜주더라구요
첨가물 없는 저당 두유도 있어요
고민하다 소음문제 제 게으름문제로 걍
무첨가두유를 사먹고 콩삶아서 후무스(삶은콩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넣음)만들어먹으니 더 좋더라구요
맛이 달라요 순수하고 건강한맛
저도 엄청 귀차아하는스타일인데 건강위해서 감은콩으로 두유는 꼭 만들어먹어요.
두유제조기 뽕빨 뽑고있어요 ㅎ
콩만 씻어 넣으면 알아서 끓여주고 갈아줘요
두유랑 비교안돼요
두유뚝딱 슾도 뚝딱 죽도 뚝딱
단 쪼매 시끄러움ㅎ
소음은 상관없어요.
자영업자라 가게에서 만들거예요
저는 콩이 너무나도 많아서 샀어요..
두유 항상 마시는데 콩 넣어서 밥 짓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너무나 잘 쓰고 있어요
소리가 크긴 한데 처음에 갈때만 그런 소리 나고 30분 정도면 됩니다
단호박 있음 양파넣고 스프 만드는것도 넘 쉽고 편해요
너무뻑뻑해서 잘 안먹게되요
저도 서리태는 많아요.
시골 양가에서 매년 주십니다
저는 칼날이 마음에 들어서 믹서기로 쓰고 있어요.
정작 두유는 좀 덜 익는 느낌이어서 압력솥에 끓이는데
두유 제조기가 칼날이 좋더군요.
그리고 이왕 사실 거면 용량 큰 게 좋아요.
시판 두유 싫어하는데 두유 제조기 두유는 좋아해요. 여름에는 토마토 스프도 만드니 좋습니다.
이쯤되니까 뽐뿌가 확실하게 왔네요ㅎ
두유제조기는 어떤게 좋을까요?
추천 좀...
두유랑 맛이 달라요
주에 한번씩 돌려서 두고 마셔요
전 한경희꺼 쓰고 있어요
그래도 만든 두유가 맛있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제조기 두번 샀는데
그냥 기본형으로 싼거 사도 괜찮아요
비싼것도 크게 다르지않았어요
처음에 쿠팡에서 제일 싼거 샀는데
제 실수로 고장냈거던요
싼건데도 좋은데
요즘은 안나오는듯요
몇달 열심히 쓰다가 서리태 가루 사서 우유에 타서 먹으니 다시 두유제조기로 돌아가지 않을 것 같아요.
사는게 나아요
제조기 사서 해먹다 대부분 6개월안에 창고행 됩니다
기성품 사먹다가너무 묽어서 직접해먹은지 몇달째인데 전 너무 잘씁니다
소금 약간 넣고 서리태랑 병아리콩 넣고 3.4일치 만들어서 먹어요
콩물 말고도 단호박도 넣어서 죽으로 간단히 먹어요
두유제조기 두개째 사용중
너무 잘 사용해요
소음은 주방베란다에 놓고
돌리니 전혀 문제되지않아요
다 돌린후 우유+꿀+소금 한꼬집
너무 고소하고 든든해요
여름엔 콩물내서 콩국수 잘해먹어요
강추해요
중국산 만얼마짜리도 좋아요 ㅋㅋㅋ
저 샀는데 만족함
사세요,콩도 소비하고 농도도 내맘대로...
시판두유는 설탕,감미료덩어리같고 물탄 두유느낌.
두유만들면 콩이 얼마나 적게 들어가는데도 저러나 싶을껍니다.
저도 콩이 많아서 제조기샀고 어차피 다 중국산이라 편한거 사세요.
두유제조기 보고있는데 거의 중국산이네요
저도 두유 제조기 1년 이상 고민하다가 마침내 구입했는데
창고 안에 있어요
굉장히 좋은 건
더 이상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젠가 쓸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