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 브레이커라는 위에것들.
1. 성장치료
2. 시력교정
3. 치아교정
이런거 하나도 안한 집도 있죠?
저는 2 3번 했어요 2는 10년 드림렌즈 추가.ㅠㅠ
1도 해야되는데 예상키가 177이 나와서.
크겠지 크겠지 했는데..안컸네요. 와.ㅠㅠ
등골 브레이커라는 위에것들.
1. 성장치료
2. 시력교정
3. 치아교정
이런거 하나도 안한 집도 있죠?
저는 2 3번 했어요 2는 10년 드림렌즈 추가.ㅠㅠ
1도 해야되는데 예상키가 177이 나와서.
크겠지 크겠지 했는데..안컸네요. 와.ㅠㅠ
하나도 안 한 집이 압도적으로 더 많죠
아무 것도 안 한 집이 더 많을 걸요
부럽네요 유전자가 좋으신가봐요
당연히 아무것도 안 한 집이 더 많죠.
돈없어서 못 했다는게 아니라 할 필요가 없는 아이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냥 생긴대로 사는 거죠
언제부터 저런 게 필수가 됐나요?
유전자가 더 좋은게 아니라
그냥 딱히 문제가 없어서요.
좋은거랑은 다른거죠
참.. 유전자가 좋아서 안 하나요?
안 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죠.
원글님 주변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죠?
아무것도 안한집이 훨씬 많아요...
인생살아보니. 생긴대로 사는게 젤 좋더라구요..~~~
아이도 수긍함
아무것도 안했는데
보통 안하지않나요??
엄마가 저런 거에 과하게 신경쓸수록 애들 자존감에도 영향 미칩니다
교정은 많이하고 ,성형도 많이 함
눈 안좋으면 시력교정 해줘야 하고 돌출입이면 치아교정해줘야 하고 괜찮으면 안하는거고 각자 상황따라 하는거죠 ~~
1,2,3 다 필요없었다면 다행 아닌가요?
아들은 키 (177cm) 나 눈(양안 1.2) 은 괜찮아 안했고요.
치열이 고르나 치아교정은 했어요.
아래턱이 빈약해 윗니가 많이 덮는 케이스.였어요.
딸은 1,2,3 다 했어요.
솃다 필요했고 효과 봤고요.
유전이 대부분인데 치료한다고 얼마나 더 커지겠어요.
성장치료 병원에 돈만 보태 주는 거 아닌지
수면중 키 크는 시간대에 꼭 자고 이런거 잘 지키면 되잖아요
큰애는 교정치료 하고 둘째는 성장치료+성조숙증 치료 하고있고
막내는 성장치료+성조숙증 치료 끝난 상태이고 턱 교정치료 했고 중학교 올라가면 (일반)교정치료 앞두고 있습니다…
시력교정만 빼고 다 하고 있네요….
원글님께 여쭈어요~ 딸이 10살인데 어제 드림렌즈 처음 꼈거든요 각막에 상처나고 약해질까봐 그냥 안경끼게 할 걸 그랬나 하던 참인데 드림렌즈10년인데 자녀분 눈 괜찮나요? 안경 쓰지 않아도 된 편하길 할 텐데 2년에 한 번 교체해 주셨는지도 궁금하네요~
남자아인데 교정,라식은 했고 키는 178이라. 그리고 저희 애 어릴 땐 성장치료가 많지 않았어요. 요즘엔 하는 경우 흔하더라고요
드림렌즈한 10살아이인데 앞니도 비뚜루 나서 교정해주고 싶네요~ 요즘 아이들 얼굴이 작아지고 턱이 좁아져 이가 제대로 못 나와서 교정하는 경우가 늘었다고 하네요
눈알 자체 건강이라면 문제 없는데.
드림렌즈 낀게 시력 저하를 막는건데
0.5로 시작한게 렌즈빼니 -7까지 떨어져서
고등은 안경쓰고.
대학가서 라섹했어요.
2년에 한번 교체 했구요
하지않나요?
치아교정은 고딩들어가기 전에 많이 하고.
시력도 드림끼다 입시끝나면 수술해요
쌍커풀도 그렇고요
원글님 주변이 어떤사람들이냐고 무례하게 말하는.댓글이 어이없네요
제주변도 그렇고. 친인척들도 다들 하는 분위기던데
돈없음 못할까.
예 고맙습니다. 2년에 한 번씩 120만원 들겠네여 2년 후 그냥 안경쓰게 할까봐요 ㅜㅜ 대출금도 많은데
몇년차이로 성장을 진짜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저희애 어릴때도 많진 않았는데..
1번은 나중에 문제 없을까 싶어요
사람 몸이란게 각자에 맞는 호르몬이며 여러가지가 균형을 이뤄야하는데
성장호르몬을 과다 투여했을때 나중에 괜찮을까 싶어요
심하게 문제가 있지않다면
그냥 생긴대로 사는게 제일 아닌가 싶네요
1번 걱정되서 진짜 고민 많이 안했는데.
지금은 할껄...합니다
잘 하셨어요
교정은 진짜 외모 분위기 차이 많이나고
시력은 잘 모르겠고
성장은 아직 장기영향 나온게 없으니
다한 집 여기요~~
넉넉한 집도 아닌데
두놈 육성에 현질을 ㅎㄷㄷ 하게 했네요
그래도 더해주고픈게 있지만
이제는 그만하려고요
노후준비가 안됐네요
첫째는 덧니와 부정교합으로 치아교정했어요
둘째는 괜찮아서 안했구요
70년대생인 저 중고딩땐
치아교정기하면 부자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뭐 필요하면 하는 추세죠
물론 안해도 되면 더 좋은거고
안하는 사람이 훨씬 많죠
고등 중등 둘인데 치아교정만 둘다 했어요. 사실 1,2,3 다 유전이죠 뭐ㅜㅜ 유전자가 좋으면 돈도 적게 드는 듯요.
초5부터 고3인 지금까지 사용하고있어요
정기검진은 가면 아직까지 시력 잘나오고있어서 첫구매후 계속 사용해요. 각막은 전혀 손상없었고. 알러지는 종종 있었고요. 고3이라 바빠어 안경끼는 날이 더 많기도해요.
둘째는 중1부터 드림렌즈끼는데 고1 지금까지 열심히끼고 . 세척하다가 깨져서 한쪽만 새로 구매했어요.
꼭 2년 주기 교체는 아닌것 같아요
아이셋 하나도 안했어요.
성형도 안했고요.
잘났다기보단 시력도 괜찮고 못난 치열도 아니고 해서요.
2년에한번씩 안바꿔도됩니다
저희딸 초5에 구입하거
대1인데 아직도 써요.
하드고 관리잘하면
그냥 쭉쓰면 됩니다.
관리도 저희집은 아이가 혼자 했어요.
안과에서도 계속 쓰라하셨구요.
아이셋 하나도 안했어요.
성형도 안했고요.
잘났다기보단 시력도 괜찮고 못난 치열도 아니고 이목구비도 본인들이 맘에 들어해서 성형 안했구요.
세개 다 안했는데
2번이요
저는 렌즈 끼우는거못해서
짜이쯔 독일안경알 근시완화
이거해서
애둘다 근시 멈춰서 효과봤는데
저는 엄청 효과봤어요
이십대중반인데
근시진행 사춘기때 없었음
시력 좋아 안경도 안 끼고,
치열 고르고 이뻐서 보건소에서 학교 대표로 상도 받았고,
어려서 밥 안 먹어서 애먹였는데 지금 165에 날씬해요(운동한 몸매).
그런데 1형 당뇨에요.
초 4때 갑작스레 발병했고 좌절할 뻔 했지만
아이에게 눈이 안 좋으면 안경 끼듯이 너는 췌장에 문제가 있어서 인슐린을 따로 주사로 넣어줘야 하는 거라고 설명했고, 혈당관리 잘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철딱서니가 없네요.
키는 그렇다 치고.
애 유치원부터 안경쓰고 속도 빨라 고도근시 된다는데 가만히 있을수 있나요.
치아 불규칙하고 문제 있는데 교정안하는 집도 거의 없어요.
시골인데도 그냥 남편이 그냥 공무원 이상 벌이 하면
교정해야하면 다 시키던데요.
굳이 안해도 될거 같으니까 안하는 집들이 있겠죠.
돈이 없어서 하고 싶어도 못해주는 집과.
1번 했어요
남자아이인데 서울대병원에서 예상키 164라고 하면서 병 아니니 그냥 키우라했지만 개인병원에서 했네요
키 안클 조건 모두 갖춘 아이인데 여기 아주머니들이 사람 취급도 안하는 키잖아요
지금 평균 근접합니다
20대 아들과 딸 있는데 둘 다 시력도 안좋고 덧니도
있지만 아무 교정도 안했어요.
딸은 안구 건조증이 심한 편이어서 교정하면 더
안좋을 것 같아 렌즈랑 안경 번갈아 쓰고 다녀요.
아들은 라식할까 하다가 본인이 안하겠다고 해서
그냥 안경 쓰고 다니구요.
둘 다 덧니가 있어서 어렸을 때 교정시켜줄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관상 엄청 심한 덧니는 아니라
나중에 나이 들어서 잇몸 약해질 것 생각하면 그냥
안하는게 나을 것 같아 결국 교정 안했어요.
제가 교정한 치아인데 아래치아 안쪽에 부착한 유지장치 오래해야 돼요.
나이드니 교정하면서 생긴 크랙흔적들 다 문제 되네요.
애들은 교정 안 시켰어요.
눈도 안경 사용하게 하려고요.
성장호르몬 주사의 부작용은 수 십년후에라도 클 수가 있어서
안 시켜요
요즘 교정은 대부분 하지 않나요?
우리집 남매 교정했고, 이제 군대제대하고, 둘째 대학입학하면 같이 라식해줄려고 하는데요...
하나도 안한집은 진짜 타고난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