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7 9:21 PM
(211.219.xxx.193)
민사가 뉘집 개이름인가요?
그 돈을 인출하고 안주는 것도 아닌데 무슨 민사를..
은행하고 처리하라 하세요.
모르는 돈이 들어왔다하고.
은행측에서 전번을 알려줬을까요? 안그럴텐데 이상하네요.
2. 부대의
'26.3.17 9:21 PM
(203.128.xxx.74)
상급자한테 도움을 받을순 없나요
연락처는 또 어찌 알아서 신고를 하니 소송을 하니마니 하나요 참 희한할 일이 아닐수 없네요
3. ㅇㅇ
'26.3.17 9:22 PM
(223.38.xxx.12)
신종사기수법 아닌가요?
천만원도 아니고 소액을 돌려받으면 그만이지 누가 소송을 해요
그리고 잘못입금한돈 안돌려줘도 돼는걸로 알아요
송금자 잘못이라
4. ...
'26.3.17 9:23 PM
(220.126.xxx.111)
미쳤네요.
군 복무 중이라 확인이 늦었고, 확인 즉시 반환 의사를 밝혔다 는 점이 확인되면 무혐의로 종결 될 사안이고 민사 해봤자 지만 손해죠.
그사람과 문자내역 지우면 안되고 돈도 직접 보내지 말고 은행 통해 보내라고 하세요.
5. ...
'26.3.17 9:23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만약 사실이라면 언론에 퍼뜨려야 할 일이네요
6. 뭔
'26.3.17 9:23 PM
(211.60.xxx.213)
송금 잘못한 사람이 문제지
근데 저거 사기수법 아닌가요
7. ????
'26.3.17 9:23 PM
(220.72.xxx.2)
잘못 입금한 사람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아나요??
8. ...
'26.3.17 9:24 PM
(220.126.xxx.111)
그리고 중대장이랑 상의하라고 하세요.
혼자고민하지 말구요.
9. 입금했다고
'26.3.17 9:25 PM
(221.149.xxx.157)
어떻게 알아요?
전 누가 입금해도 모르는데요?
통장을 매일매일 확인하는 것도 아닌데...
10. ㅇㅇ
'26.3.17 9:26 PM
(117.111.xxx.43)
군인이라 폰보는시간이 정해져 있을텐데 부대 상관에게 얘기하든지 경찰서 신고 하라고 하세요
11. ㅇㅇ
'26.3.17 9:32 PM
(121.173.xxx.84)
사기같네요 ㅈ니짜
12. 그거
'26.3.17 9:36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아주 수상합니다. 일단 그쪽에 답변하지말고 중대장 등과 상의 꼭 꼭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군대 내 에서 해결 안 되면 경찰에 전화해서 상담 받아야죠
보이스피싱 진짜 문제입니다
중딩인 어떤 아이는 도박하다가 돈을 줘야하는 상황이 됐는데, 중학교에서 도박하면 학교에서 큰 처벌이 있다는 이야기에 무서워서 부모 모르게 자기 세뱃돈 계좌에서 인출햐서 돈 갚았는데, 그게 사기 도박단과 연루된 국제 범죄조직이었었대요.
어떤 내막이 있는지 모르니 무조건 군대 내에서 법률 조언도 받고, 경찰서에도 신고해서 그렇게 해결해야 합니다.
13. ...
'26.3.17 9:38 PM
(222.100.xxx.132)
근데 상대방이 연락처를 어찌알고 전화를 한걸까요?
착오송금은 거래된 은행 통해서 처리하는데
개인정보를 은행에서 알려줄리 없을텐데요..
저도 얼마전에 증권계좌에 착오송금된 돈이 이체됐다고 증권사에서 문자가 왔는데
하루지나 늦게 문자확인하고 계좌들어가 보니 이체내역 확인해보니 설명절연휴 마지막날 5만원이 입금되었더군요.
증권계좌니까 예수금이 어느정도 있었고 사고 팔다 하다보면 잔고액수가 매번 달라지니까 알수 없었죠.
증권사에 전화를 했는데 통화 연결이 너무 어려워
1시간 넘게 시도하다 살짝 짜증이...
제가 출금 동의를 해줘야 다시 빼갈수 있대서 동의했고 그날 바로 처리 됐어요
착오송금된건 거래된 금융회사 통해 처리하는게 나아요
민사소송은 윗님 말대로 괜히 으름장 놓는거고
일부러 착오송금하고 계좌동결 협박하는 미친놈들도 있거든요 아무쪼록 군대친구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14. 00
'26.3.17 9:40 PM
(58.29.xxx.96)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사안은 민사소송까지 가더라도 동기분이 크게 걱정할 일이 전혀 아닙니다. 상대방이 겁을 주기 위해 막말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황을 정리해 드릴 테니, 아드님을 통해 동기분께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 주세요.
1. "민사소송"이 성립할까요?
민사소송은 상대방에게 손해가 발생했을 때 청구하는 것인데, 동기분은 돌려주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부당이득 반환: 잘못 입금된 돈은 법적으로 '부당이득'에 해당하여 돌려줘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동기분이 "돈을 확인했으니 돌려주겠다"고 했으므로, 이미 반환 의무를 이행하려는 상태입니다.
실익 없음: 9만 5천 원을 받기 위해 민사소송을 걸려면 인지대, 송달료 등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라 실제로 소송을 진행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2. "형사처벌(점유이탈물횡령죄)" 가능성은?
돈을 잘못 보냈을 때 이를 인지하고도 마음대로 써버리면 '점유이탈물횡령'이나 '횡령'이 될 수 있지만, 이번 경우는 다릅니다.
불법영득의사 없음: 군인 신분이라 일과 시간 중 확인이 늦어진 것일 뿐, 돈을 가로챌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즉시 대응: 확인하자마자 연락하여 돌려주려 했으므로 범죄 성립 요건 자체가 안 됩니다.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더라도, 자초지종(군인이라 확인 늦음, 즉시 반환 의사 밝힘)을 설명하면 경찰 단계에서 종결될 사안입니다.
문자와 톡으로 기록남기기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입금하겠습니다.
군복무중이라 일과후 인지하였다고 증명하면 됩니다.
15. 사기100퍼
'26.3.17 9:40 PM
(125.138.xxx.250)
꼭얘기해주세요. 경찰신고 은행신고 꼭꼭
16. 아
'26.3.17 9:41 PM
(218.235.xxx.73)
이거 피싱의 냄새가 나네요.. 그리고 10만원으로 민사 걸면 배보다 배꼽이 클텐데요. 군인인것도 알고 계좌, 전번도 알고 윗 상사나 경찰에게 신고부터 하라 하세요..합의 하자고 수작 걸려는듯요.
17. 00
'26.3.17 9:41 PM
(58.29.xxx.96)
자세한건 제미나이나 쳇지피티로 크로스 체크하시길 알려주세요.
18. 속사정은모르지만
'26.3.17 9:43 PM
(125.138.xxx.250)
군인월급을 다가져가는 집은 도대체...
중병에 누워있는부모거나 부모없이 동생 책임지는거이길...
그외엔 이해가 안되네요..요즘 20살 알바비벌어 엄마준다고 좋아하는 애들 있다는데..고작5-60대부모가 자녀 피빨아먹진 않겠죠-
19. ...
'26.3.17 9:44 PM
(180.68.xxx.204)
이거 신종 사기래요
절대 돈돌려보내면 안된다는데요
그냥신고부터 하세요
별 사기가 다있어요
돈보내도 일단 계좌 동결시키고 수법이 참
20. 원글
'26.3.17 9:44 PM
(175.124.xxx.116)
일단 상관한테 보고 했고 내일 얘기 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보니까 이상하긴 하네요.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21. ...
'26.3.17 9:50 PM
(222.100.xxx.132)
착오 송금된돈 반드시 돌려줘야 해요.
계좌동결시킬 빌미가됩니다
그리고 모르는 이체내역 먼저 알게 되면 연락 오기전이라도 꼭 은행에 착오송금 알리셔야해요.
그래야 일처리가 빨라요
또하나...
제 딸아이 은행계좌로 아주 소액 10원단위, 100원 단위로 자주 입금된적이 있어요. 총 14번..
입금자가 고등학교 동창 안친한 남자아이 였는데
동아리활동하며 노출된적 있는 계좌로 자꾸 입금되어서
제아이가 은행가서 상담하고 계좌 없앴어요
송금된 소액도 돌려주고요
수상한 이체 내역 발견시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22. .....
'26.3.17 9:58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상대가 전번을 어찌 알아요?
은행에서 그걸 가르쳐주나요? 안되는 걸로 아는데요
이십년 전에는 제 계좌로 착오입금했다고 전화받은 적 있어요. 은행이 가르쳐줬대요.
저는 요즘은 설사 전화를 받아도, 신종피싱인가 싶어 경찰서, 은행 가볼 것 같은데요.
그러니 제발 오입금 하지마! 그 시간이며 에너지며, 너무 끔찍해요. 버튼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라구!!
전 반드시 확인 한 번 더 합니다. 받기는 쉽겠어요?
23. ㅇㅇ
'26.3.17 10:05 PM
(59.6.xxx.200)
이거 보이스피싱 사기같고요
사기든 아니든 절대 직접 보내면 안됩니다
송금은 반드시 은행직원과 이야기한뒤 진행해야되고요
민사소송 엿처먹으라하세요 어디서 어린애 하나 등쳐먹으려고 지랄은.. 절대 소송못할테니 겁먹지말라고 해주세요
24. ㅇㅇ
'26.3.17 10:08 PM
(59.6.xxx.200)
글구 오지랍 넓은소립니다만 너무 답답한 가족들이네요
군적금 넣으면 두배로 불려받을텐데 뭔 급한일로 그걸 다 가져갈까요 그 부모도 사정이 있으니 그런 미련한짓 하겠지만 애가 군대안갔으면 뭐먹고살려고 그랬대요?
아이가 군대에있어서그런지 정말 속상하고 아이가 안쓰럽네요 ㅠㅜ
25. 돈 보내지말고
'26.3.17 10:09 PM
(114.204.xxx.203)
신고해야합니다 피싱사기에요
통장 정지 시키고 합의금 요구
모르는 돈 들어오면 신고하고 은행에 얘기하라고 한거 같아요
입금자에게 죄송할 일도 아니고요
26. ㅇㅇ
'26.3.17 10:10 PM
(59.6.xxx.200)
뭔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아줌마들이 위로하고 응원한다고 아드님께 전해주세요 좀 전해달라고..
27. ㅇㅇ
'26.3.17 10:12 PM
(223.38.xxx.253)
통장번호 노출된것도 그렇고 전번을 아는것도 그렇고
가족의 실수로 유출된건 아닐까 모르겠네요..
28. 그래놓고
'26.3.17 10:38 PM
(182.211.xxx.204)
협박해서 돈뜯으려고 하는 사기인 것같네요.
순진한 아이들 상대로...
29. 사기가
'26.3.17 10:39 PM
(118.235.xxx.197)
맞는것같네요
전화번호라니요..거기다 계좌번호도 알고..
절대 입금하라는 계좌에 입금하지말고 상관통해 해결하길 바래요
30. .....
'26.3.17 10:40 PM
(220.118.xxx.37)
전 개인정보 롯데카드도 털리고, 쿠팡도 털리고, 얼마 전에는 직장도 털렸어요. 제 사번에, 월급들어오는 주계좌 정보도 털렸다더군요. 이러니 누가 전화하면 경찰서 안 가게 생겼냐구... 참, 이러고 살고있는 내가 신기할 지경입니다
31. 통장묶기사기
'26.3.17 10:40 PM
(211.211.xxx.168)
꼭 읽어 보세요.
https://m.blog.naver.com/meccacommunications/224159075961
32. 통장묶기사기
'26.3.17 10:41 PM
(211.211.xxx.168)
1. 입금된 돈을 절대 사용하지 마십시오. 횡령죄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
2. 송금사에게 직접 연락하지 마십시오.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2차 피해를 입을 위험이 있습니다.
3. 상대방이 요구하는 계좌로 직접 송금하지 마십시오. 사기 방조 혐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33. 아이고
'26.3.17 10:45 PM
(222.109.xxx.26)
직접 송금하면 안되고 은행 통해서 해결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혹시 돈 보낸거 아닌지 걱정 되네요
34. ㅇㅇ
'26.3.17 11:36 P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한 달에 한 번 염색하러 가는 미용사가 겪은 얘기예요
코로나 즈음 때인데 그때도 한참 여기저기 주식 얘기들이
많았어요.
30대 미용사가 주식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면서 서로 신나게 주식 얘기했었거든요
근데 자기 주식통장에 어떤 사람이 돈을 잘못 보낸 거예요
은행이었나 증권회사였나
계속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 문자가 왔대요.
일하는 중에는 본인 폰으로 오는 건 안 받고
퇴근 후에도 별신경을 안썼대요
문자를 보고도 신종 사기인가?
이러고 말았구요
며칠 그러다가 소장? 이런 게 날라와서
그제야 상황이 파악돼서 일 처리해주고 어쩌고
했대요.
근데 돈을 잘못 보낸 사람하고는 통화한 적 없대요
은행(증권사)에서 알려주면 안되는 걸로 알아요.
근데 그 사람 얼마나 애가 탔을까요.
급하지 않은 돈은 어디 있겠냐마는
주식 사려고 돈을 보냈을 텐데 말이죠
35. ..
'26.3.17 11:39 PM
(180.69.xxx.29)
뉴스에 요새 그런거 신종사기 수법이라고 나왔어요
겁먹지말고 상관에게도 얘기해서 도움요청하고
은행에도 경찰에게도 신고해서 얘기하라 해주세요 맘고생 하지않게 ..금액이 작아도 보내고 엮여들어가면 안된다해요
36. ㅇㅇ
'26.3.17 11:46 PM
(125.130.xxx.146)
2. 송금사에게 직접 연락하지 마십시오.
ㅡㅡ
송금사가 뭘까요?
원글님 나중에 후기 올려주세요
37. 음
'26.3.17 11:47 PM
(125.139.xxx.215)
제가 진짜 이상한짓을 많이해서 통장에 돈을 잘 못 보냈는데요.
은행에서 바로 연락갑니다.
그거 연락처 돈잘못보낸 사람에게 안 알려줘요.
그리고 외국가서 살거나 해서 연락이 안되면
어쩔수 없다고 했어요
인지하지 못하면 사기죄가 안됩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전화왔을때
잘못 입금된거 돌려주세요. 라고 답하면
은행에서 알아서 해줍니다.
직접 보낼 필요 없어요.
38. 그거
'26.3.17 11:48 PM
(121.190.xxx.190)
사기수법인데 절대 직접돈주면 안돼요
은행에 얘기하고 경찰에 신고해야해요
39. 그거
'26.3.17 11:50 PM
(121.190.xxx.190)
아마 입금내역에 전번찍어서 연락달라고 했을거에요
돈잘못붙였다고
그러고 협박하는거죠
40. 제가
'26.3.17 11:53 PM
(125.139.xxx.21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66969&page=1
길게 썼어요
41. 헉
'26.3.18 12:34 AM
(221.138.xxx.92)
그거 사기 수법이라고 얼마전에 떴어요.
42. 내아들들
'26.3.18 1:15 AM
(125.189.xxx.41)
위기에 다들 돕느라
열심댓글 달아주는 82님들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