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하면 한숨 팍팍 쉬며 부정적인 말 해대고 윽박지르고 사람비하하고 가스라이팅 해대는 사람에게 시달리다가 벗어나서,
동료가 굉장히 자상한 성격인데 (둘다 미혼이고 사귀는 사이 아님) 그냥 동료로 일하는데 저를 대할때 말 이쁘게 하고 배려하며 자상하게 대하는 태도만으로, 저에게만 그런것 아니고 모두에게 그런 스타일인데 힐링되네요
그동안 미친놈에게 너무 시달렸나봐요
말만 하면 한숨 팍팍 쉬며 부정적인 말 해대고 윽박지르고 사람비하하고 가스라이팅 해대는 사람에게 시달리다가 벗어나서,
동료가 굉장히 자상한 성격인데 (둘다 미혼이고 사귀는 사이 아님) 그냥 동료로 일하는데 저를 대할때 말 이쁘게 하고 배려하며 자상하게 대하는 태도만으로, 저에게만 그런것 아니고 모두에게 그런 스타일인데 힐링되네요
그동안 미친놈에게 너무 시달렸나봐요
24시간 365일 살아보면 달라지지않을까요
몇년 연애땐 모르다가 결혼하니 확 달라지대요
케이스는 남편이 아니라 근처에도 두기싫은 타입이네요 저라면 이미 버리고 도망갔음
맞아요.
여자도 돈 잘 벌고 성격 좋은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너무 착해서 결혼했더니
결혼하니 너무 이기적으로 달라지더라고요.
본 모습을 숨기면 속을 수 밖에 없어요.
남편이 엄청 컨트롤프릭이기도 한데 그래도 살면서
가스라이팅은 안당하고 싸우고 사네요.
결혼초에도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해서 물어봤는데
이젠 진짜 옆에 있기도 싫네요.
애들도 아빠 다 싫어해요.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걸까요
이기적인 남편 땜에 진짜 힘드네요 이젠 돈도 안줘요
그래요
돈 잘 벌고 성격 상냥하면 최고죠
서로 그런 사람끼리 만나야죠
그건 완벽한 남잔데요...
그리고 그런 남자도 남편으로 만나면 어떨지 몰라요
하긴 첫번째 미친놈도 처음엔 그렇게 천사처럼 행동했어요
가까워지니 본모습 나온거였고요
강약약강이라 지보다 강자에겐 그렇게 사람좋은척하며 친절한데 만만하게 느껴지면 컨트롤프릭에 지안의 모든 열등감을 상대에게 다 퍼붓더라고요
그후엔 사람을 못믿겠어요
그런놈 대하다가 동료가 친절하고 말을 이쁘게 하고 배려해주니 그자체로 힐링될 지경(그전엔 사람 대할때 그런 태도들이 당연한 거였는데)
동하면 계속 지켜보세요
언제까지 속일순 없고요 오랜시간을 하다보면
본모습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계속 탈을 쓰고 살기는 힘들어요
사람 바탕이라는게 있어서 부침개 뒤집히듯 그렇게
변하지 않아요
콩깍지가 씌여도 단단히 씌여 못 알아본거죠
맞아요 그게 최고죠
남편 부인 아들 딸 친구 등등
그냥 사람은 경제적으로 피해 안주고
다정한게 최고에요.
그게 최고죠
남자로서도..아빠로서도
경제적능력있고 상냥한게 최고죠
아무렴요 ㅎ
여자 어쩌고 댓글 주루루 다는거
82에 서식하는 남자들이죠?
왜 저리 발끈하지?? 맞말인데
남자도 여자도 둘다 모두 똑똑하고 안정되고 사치없고 낭비안하고 그럼좋죠
근데 뭔가 하나씩 부족한게 인간이라서..
돈 잘 벌고 가족한테 잘하는 남편
최고죠
결혼하면 다를 수 있어요
평판 신경쓰는 사람이 과하게 참다보면 어디서든 풀어야 되는데 그게 만만한 집안일 때가 많아요
밖에서 남들한테 진짜 자상하고 집에서 가폭남인 경우를 종종봐서..
남자도 여자도 둘다 모두 돈잘벌고
가족한테 자상하면 최고죠
서로 그런 사람끼리 만나야죠222222
같은거 맞죠 성질더럽고 돈없는 여자 좋아요?
같은거 맞죠222
성질 더럽고 돈없는 여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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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자라도 성질 더럽고 돈없는 여자는 너무 싫을거 같네요ㅜ
남녀 떠나 인지상정이죠
남자도 여자도 둘다 모두 돈잘벌고
가족한테 자상하면 최고죠
서로 그런 사람끼리 만나야죠 333333
남자만날때 조심해야죠
절대 나한테 돈아끼고 함부로 하는 넘 만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