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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컨디션 안좋은건 왤까요

..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26-03-17 15:10:43

제목을 제가 적고도 이상하네요. 

 

평소와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이고

주말에도 특별한 외출 안하고 쉬었구요

아 음식 탈났는지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긴 했네요. 

그래도 또 먹는건 문제 없어(?) 잘 먹었구요

회사도 한가한 시기에요. 

 

오늘 눈뜨고 너무 기운이 없어서 

회사갔다가 반차쓰고 왔는데

집에와서 앉아 쉬는데 눈커풀이 밤새 울언것마냥 부은느낌이네요. 보기엔 멀쩡. 

잠이 막 쏟아지는데 

계속 수면시간도 평소랑 비슷했거든요. 

지금 낮잠자면 밤에 못잘거 같은데...

평소에도 낮잠 거의 안자요.

이거 왜이런걸까요. 그냥 잠을 잘까요??

 

살면서 이렇게 이유없이 피곤한적 처음이에요. 

IP : 221.167.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봄
    '26.3.17 3:11 PM (211.209.xxx.130)

    갱년기는 아닐까요
    봄이라 저도 오늘 컨디션이 꽝이네요

  • 2. 그럴때
    '26.3.17 3:12 PM (112.145.xxx.70)

    정밀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 3. ..
    '26.3.17 3:16 PM (221.167.xxx.116)

    아 날씨가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안그래도 봄되고 보일러 낮췄다가 어제 다시 온도 올렸어요.

    검강검진은 매년받는데.
    지금은 병원 어느과를 가야 할지도 애매한 그저 피로감이네여.

  • 4. ..
    '26.3.17 3:23 PM (59.6.xxx.161)

    미세먼지 때문 아닌가요?
    저는 미세먼지 심하면 컨디션 떨어지면서 안 좋거든요.

  • 5. 미세먼지
    '26.3.17 3:36 PM (211.235.xxx.106)

    심한 날은 컨디션도 나빠요

  • 6. 점점
    '26.3.17 3:50 PM (124.49.xxx.188)

    노화죠.... 계속 안좋아질거에요

  • 7. 제가
    '26.3.17 4:10 PM (211.186.xxx.67) - 삭제된댓글

    1주일째 그러고 있어요.
    한 끼만 제대로 안 먹고 하루만 제대로
    못자도 힘들어서 누워만 있어요. 스트레스가
    많긴 했지만

  • 8. .,.,...
    '26.3.17 5:04 PM (59.10.xxx.175)

    배란일이나 생리전

  • 9. ...
    '26.3.17 5:34 PM (163.116.xxx.116)

    저도 얼마전에 임신했을 때처럼 좀 심하게 계속 졸리더라구요. 심지어 길에서 자전거 타다가 졸뻔하기도 할 정도였어요. 그리고 나서 건강검진 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빈혈 판정 받았어요. 빈혈이때 산소 공급 잘 안되어서 졸리다고 하네요. 지금 철분제랑 고기 많이 먹고 있어요.

  • 10. 아줌마
    '26.3.17 8:48 PM (211.114.xxx.27)

    저는 체했거나
    위가 안 좋을때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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