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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 김어준 고발 못 해..김어준 협박 통한 것"

ㅇㅇ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26-03-17 11:12:19

▷ 주영진 / 앵커 : 조금 전에 말씀하시면서 지금 공소 취소 거래설, 김어준 씨 방송에서 또 이런 주장까지 나오면서 민주당도 청와대도 상당히 불쾌해하고 발끈해하고 있는데 이런 공소 취소 움직임, 법 왜곡죄와 관련해서 국민의힘이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메아리가 없고 국민은 ‘너희들이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느냐’라고 얘기를 한다고 하는데 한동훈 전 대표는 이 공소 취소 거래설, 김어준 씨 방송에서 먼저 방송이 됐고 후폭풍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기사를 통해서 보셨을 거란 말이죠.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저는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주영진 / 앵커 : 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어떤 외압이라든가 정치적 권력에 흔들리지 않았고 그것을 보여오면서 살아왔죠. 저는 일단 정성호 장관의 답변 태도를 봤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당황스럽고 어이없다.’ 그리고 조사하라고 하니까 ‘조사하는 거 어색하지 않느냐.’ 아니, 언제 민주당이 색출하는 걸 어색하다고 했었어요. 저는 이걸 보면서 ‘이건 사실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것은, 거기에 대해서 더 나아가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 워딩만 하면 되거든요. ‘걱정하지 마세요. 내 사건 공소 취소 없습니다.’ 그런데 이 한마디를 못 합니다. 왜 그러겠어요?

얼마 전에 조국 씨가 저한테 이제 싸움을 걸면서 한 말이 뭐였냐 하면 제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이재명 당시 당 대표죠? ‘체포동의안 통과시킬 때 했던 말 그대로 지금 유지하냐’ 그런데 저는 당연히 이렇게 너무너무 유지합니다. 그러니까 그 범죄 혐의에 대한 재판은 계속되어야 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오히려 역설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재판에 대해 응하는 게 아니라 공소 취소, 법 왜곡죄, 대법관 욱여넣기. 이런 거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공소 취소 부분은 너무 나갔어요. 그리고 이 부분이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로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정치공학적으로도 대단히 이상합니다. 왜냐하면 김어준 방송에서 문제를 삼았어요. 그리고 김어준 방송에서 그냥 문제를 삼은 게 아니라 거기 출연자 중에 홍사훈인가요? 그분은 뭐라고, 출연자로서는 모르겠습니다. 탄핵 얘기를 했어요.

▷ 주영진 / 앵커 : 그다음 날 나온 사람.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탄핵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김어준 씨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굳이, 예를 들어도 워터게이트 얘기를 했어요. 취재원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로. 탄핵 사건 아니에요? 그러면 한마디로 겁주는 발언들을 이어가고 있어요. 저는 정치공학적으로 김어준 측 그러니까 친문으로 대표, 대변되는 김어준 측과 이재명 측이 약간의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데, 저열한 힘겨루기죠. 팩트와는 무관하게 힘 싸움을 하는 건데 이런 거예요. 김어준 측에서는 우리는 언제든지 미사일을 누를 수 있어, 우리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라고 보여주는 거고 그리고 지금 이 공소 취소의 문제는, 헌법 84조, 제가 제기했던. 현직 대통령의 재판 재개, 그러니까 서울고법이 재판 재개해 버리면 그냥 재선거예요. 그냥 당선 무효가 된다고요. 그러니까 그 문제하고 직결된 거예요. 공소 취소라도 해서 그걸 막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문제에서 다름 아닌 김어준 측에서 브레이크를 건 거예요. 김어준 측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측을 제어할 수 있는 어떤 약점을 잡은 게 이 재판 재개의 문제인데 그걸 공소 취소로 왜 우리가 먼저 삭제해 주겠어? 그게 아니라 공소 취소 문제, 그러니까 우리를 그렇게 얕잡아 보지 마. 우리는 이 버튼 얼마든지 누를 정도로 막 나가는 사람들이야라고 협박을 한 거죠. 저는 그 협박이 통했다고 봐요. 김어준 씨를 고발 못 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 서로 간의 확전을 자제 모드로 갑니다. 저는 이 문제는 계속 갈 거라고 봐요.

그런데 다 떠나서 본질을 봅시다. 이건 정치공학적 문제고 그냥 이재명 대통령께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냥 ‘내 사건 공소 취소 없다.’ 이 한마디만 하십시오. 그러면 일단 이 문제가 국민들 입장에서 수긍할 수 있는 상황이 돼요. 그다음에 정치 싸움은 자기들끼리 하면 되는 거고요. 그리고 공소 취소에 대한 외압 여부? 그건 밝혀야죠. 그건 그리고 왜 도대체 이쪽에서 그렇게 검사들한테 그럴 동기가 있느냐, 그럴 만하죠. 지금 어차피 남아 있는 검사장들은 말 잘 듣는 사람들이에요. 나머지 다 날렸잖아요.

▷ 주영진 / 앵커 : 그리고 검찰이라는 조직은 이제 올 10월이면 지금 없어지잖아요.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그렇죠. 그런데 왜 이렇게 직접 지시를 안 하고 사이드로 얘기하려고 할까요? 직접 지시하기에는 자기들도 너무 부담이 큰 거예요. 항소 포기 사태에서 봤다시피.

▷ 주영진 / 앵커 : 대장동 항소 포기.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그렇죠. 이것까지 하게 되면 나중에 진짜 감옥 갈 것 같다. 그러니까 너희들 출세시켜 줄 테니까 알아서 이거 한 번 안고 공소 취소해 봐. 이런 얘기가 저는 갔을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생각해요. 그게 무슨 검찰개혁을 막기 위해서 검사들이 이걸 가지고 저항한다? 지금 남아 있는 검사들 그렇게, 그런 사람 없습니다.

 

https://naver.me/xZK1QsYq

 

인터뷰 발언 영상은 

https://youtu.be/d-WhO3LEojs?si=YujbOUNmNSsTgTiG

 

IP : 223.38.xxx.20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놈
    '26.3.17 11:13 AM (106.247.xxx.197)

    다들 쟤네들 처럼 사는줄 암.

  • 2. ㅇㅇ
    '26.3.17 11:13 AM (223.38.xxx.202)

    그리고 김어준 씨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굳이, 예를 들어도 워터게이트 얘기를 했어요. 취재원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로. 탄핵 사건 아니에요? 그러면 한마디로 겁주는 발언들을 이어가고 있어요. 저는 정치공학적으로 김어준 측 그러니까 친문으로 대표, 대변되는 김어준 측과 이재명 측이 약간의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데, 저열한 힘겨루기죠.
    ——————-
    김어준과 이재명간의 힘겨루기를 하는 중이라네요

  • 3. 김어준은
    '26.3.17 11:14 AM (76.168.xxx.21)

    뉴이재명과 한동훈과 국힘이 싫어하는구나

  • 4. 창피하다
    '26.3.17 11:15 AM (218.145.xxx.152)

    전한길 못끊는 국힘이나
    검어준 못끊는 민주당이나

    극과극은 통한다

  • 5.
    '26.3.17 11:16 A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정부안에 대해서는 입꾹 하더만
    쓸데없는데 나대고 있네

  • 6. ..
    '26.3.17 11:17 AM (223.39.xxx.74)

    마치 한동훈 자신이 윤석열을 버리지 못하는 것처럼????
    윤석열 꼬붕다운 생각이네.

  • 7. lil
    '26.3.17 11:17 AM (106.101.xxx.192)

    ㅈㄹ한다

  • 8. ㅎㅎ
    '26.3.17 11:18 AM (140.174.xxx.56)

    너님부터 윤어게인 국민의힘을 버리시길.
    그래야 본인 말과 행동이 설득력이 있다는 걸 왜 모를까?

  • 9. 민주계 전한길
    '26.3.17 11:19 AM (76.168.xxx.21)

    함돈균이라던데.ㅋㅋㅋㅋ
    함돈균을 끊지 못하는 뉴박이들

  • 10. 같잖네.
    '26.3.17 11:19 AM (218.39.xxx.130)

    윤거니 묻어서 나라 망친 자들이, 아직도 입을 놀린다는 것이 같잖네.

  • 11. ...
    '26.3.17 11:20 AM (220.83.xxx.108)

    뉴이재명과 한동훈은 결이 같구나

  • 12. 훈아
    '26.3.17 11:20 AM (116.36.xxx.235)

    너나 잘하세요

  • 13. ㅇㅇ
    '26.3.17 11:24 AM (223.38.xxx.202)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제가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고 일단 전해 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저는 검사로서 사건에 독립적으로 수사를 놔뒀기 때문에 내용이라든가 이런 건 제가 수사한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먼저 저랑 얘기해 보시죠, 그럼. 어떤 게 문제라는 거예요. 뭐가 조작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미 기소돼서 재판이 끝난, 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사건의 동전의 양면인 이화영의 대북 송금 사건은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그렇죠? 거기에 북한에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 대가로 수백만 불을 대신 줬다고, 방북 대가로 줬다, 방북 비용을 줬다고 법원이 인정했어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국정조사로 뒤엎는다? 그러면 이게 진짜 문제 있는 팩트라고 생각한다면 이화영 시켜서 재심을 신청하십시오. 바꿀 방법이 있어요. 시스템을 통해서. 어쭙잖은 힘자랑하지 말고 재심을 신청하시고 이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저는 이것도 제안 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100명, 200명 와도 좋은데 이거가지고 저랑 한 번 토론해 봅시다, 도망가지 말고. 뭐가 문제인지.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거 싫어할 것 같아요. 자기 치부라든가 범죄가 계속 드러나는 것에 대해서, 자기들은 아부 차원에서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실은 어디 가지가 않습니다. 저는 사실의 힘을 믿기 때문에 진짜 이거 가지고 자신 있으면, 저 그때 법무부 장관이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저하고 한번 토론해 보시죠, 뭐가 문제인지. 거기서 그러면 북한에 돈을 안 줬다는 얘기예요? 돈 갔잖아요. 그러면 그게 이재명 경기지사 방북 대가가 아니었단 말이에요? 대법원 판결까지 나와 있는데요? 이거를 그냥 정치적으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말 바꾼다고 바뀔 것 같습니까? 사실이 바뀔 것 같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얼마 전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어떤 접견 시의 발언이 공개가 되면서 기사가 됐었죠. 내가 돈이 있어야 준다고 말을 하지, 이게 결정적으로 그 사건 자체가 왜곡됐다는 걸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 아니냐고 하는 게 민주당 쪽에서 나온 이야기 같아요.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아닙니다. 그러면 법원은, 그러면 이렇게 가시죠. 그러면 그 1, 2, 3심을 법 왜곡죄로 처벌하세요. 그렇잖아요? 이화영이 몇 백만 불을 북한에 줬다, 그렇죠? 그리고 이재명 방북 대가로 줬다. 그러면 이 세 재판부가 전부 다 법 왜곡죄로 감옥 가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거 해 보라고 그러세요. 못 할걸요. 왜 그러냐, 명확한 사실관계가 있거든요. 저는 대한민국 정도 되는 민주공화국이 그렇게 사실을 왜곡하는 정도 수준, 그게 통하는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앞장서서 막겠습니다. 제가 법무부 장관이었잖아요, 당시에. 그럼 뭐 저를 고소라도 해 보시죠.

    ▷ 주영진 / 앵커 : 국정조사는 부르면 그럼 나가시겠습니까?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 안 불러도 나가겠습니다.

  • 14. ㅇㅇ
    '26.3.17 11:25 AM (183.97.xxx.10) - 삭제된댓글

    얘는 고소고발같은 법적 이슈만 나오면 물만난 물고기야.
    정치하겠다고 나섰으면 정책이나 민생 관련해서도 머리 좀 쥐어짜봐

  • 15. 뉴이재명이나
    '26.3.17 11:29 AM (211.234.xxx.184)

    국짐 출신들이나
    분탕질엔 선수들 ㅉㅉ



    자기 죽이려던 사람은
    왜 고소 안한거니?

  • 16. ㅇㅇ
    '26.3.17 11:39 AM (118.235.xxx.224)

    김어준은 진즉에 민주당 상왕노릇은 해왔고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으니
    공격에 들어간거죠

  • 17. ㄴㄷ
    '26.3.17 11:48 AM (118.235.xxx.196)

    어휴. 뭐래...

  • 18. 에라이~
    '26.3.17 11:50 AM (211.235.xxx.114)

    지 수준에 맞게 소설쓰고 ㅈㅃㅈ네

  • 19. ...
    '26.3.17 11:50 AM (211.219.xxx.197)

    한동훈이 김어준을 논하는건 코메디구만..?
    한동훈이 윤건희 밑에서만 일해왔지 뭘 혼자 한적 있남유...?
    보여준것도 없고...배짱도 없고..?
    허리숙여 윤건희 한테 인사하는 장면만 생각 나는데...?
    민생,서민 생각은 잘 못하는 문제...지 밖에 모르거든..?..ㅋㅋ
    오늘 김어준 까데기 부대들이 갈라치기..?..ㅋㅋ

  • 20. 너 죽이려한
    '26.3.17 11:59 AM (223.39.xxx.205)

    윤건이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게

  • 21. 옴마!!
    '26.3.17 12:12 PM (61.47.xxx.61)

    누가누굴 !!
    전한길과동급으로 보면 어쩌나요 ㅉㅉ
    아니이사람은 아무것도아니면서 입만나불거리는지 참내

  • 22. 계엄 때
    '26.3.17 12:14 PM (220.78.xxx.117)

    무서워서 국회로 숨어 들어 온 놈이 할 말은 아니지.

  • 23. ㅎㄷㅎ
    '26.3.17 12:15 PM (222.120.xxx.56)

    한동훈 깐족거리는 말투가 거슬려서 그렇지 인터뷰 내용은 나름 맞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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