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전에 일어났는데 사우나는 6시 오픈이라 거품목욕하고 있어요. 얼음가득 아아 마시면서 거품목욕 하니 천국이네요 ㅎㅎ 이제 사우나 오픈런 갑니다. 모두들 좋은아침 되세요. 평일 호캉스는 백수의 특권. 호텔비 싸고 사람 없어요
호캉스 와서 거품목욕 중
1. ᆢ
'26.3.17 6:05 AM (118.235.xxx.20)새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이용하면서
리조트 호텔 가도 감흥이 덜하네요.2. 흥브레이커
'26.3.17 6:31 AM (182.229.xxx.41)내 주변에 이런 찬물 끼얹는 사람 없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26.3.17 6:05 AM (118.235.xxx.20)
새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이용하면서
리조트 호텔 가도 감흥이 덜하네요.3. 아이고첫댓
'26.3.17 6:36 AM (116.34.xxx.24)그러게요
모든 이야기에 본인이야기하는 모지리
사회생활은 없나본데..사람들 기피 확신의 1위
왜 남 좋다는 글에 누구도 묻지않은 본인이야기? 스스로를 우습게 만드는 꼴...
손발 오그라들어요 님아 제발 좀 오프에서라도 그만하셔요4. ..
'26.3.17 6:55 AM (211.208.xxx.199)즐거운 호캉스 되세요오오~~~
5. ..
'26.3.17 7:04 AM (211.210.xxx.89)아파트 커뮤니티와 호텔이 어디 같나요? 할매들 x싸는 커뮤니티? 에고~~ 원글님 부러워요.맘껏 즐기다오세요~~~
6. .....
'26.3.17 7:38 AM (58.78.xxx.101)첫댓글은 아파트 커뮤니티보다도 못한 호텔만 가봤나 봄.
평일 호캉스라니~따끈한 욕조에서 아아라니~세상 다 가진 원글님, 제 몫까지 다 누리시고 종일 행복하세요♡7. ㅎㅎ
'26.3.17 7:49 AM (116.121.xxx.231)첫댓 왜 부럽다고 말을 못해요 ㅎㅎㅎㅎㅎ
8. 진짜
'26.3.17 8:23 AM (115.23.xxx.134)이상한 사람이에요.첫댓.
부지런은해서
잽싸게 와서 똥물 끼얹네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아침부터 욕얻어먹고.
들어오려던 복도 나가겠어요.
와,좋은하루 보내세요가 그리
어려운 말인지.
아님 그냥 갈길 가든가.9. ...
'26.3.17 8:39 AM (119.69.xxx.167)저로써는 거품목욕하고 또 사우나 가시는 에너지가 대단하시다는말밖에 안나오네요
바디도 뭘 안바르면 건조해서..온몸에 바디로션 바르는것도 지치는데..
말리고 바르고 또 씻는건가요ㅎㅎ 대단대단10. ㅋㅋ
'26.3.17 9:05 AM (116.84.xxx.6)아...첫댓 보고 움찔했는데, 다른 댓글보고 크게 웃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네 첫댓님 부럽습니다. 많이 누리고 즐기시길요11. ㅋㅋ
'26.3.17 9:07 AM (116.84.xxx.6)거품 목욕후 타올로 닦고 간단히 입고 언능 사우나 가는거죠. 6시 오픈런해서 9시까지 사우나 하다가 지금 왔어요. 동행인
깨서 나 기다리고 있겠지? 했는데 아직 잠자고 있...ㅋㅋㅋ12. ㅋㅋ
'26.3.17 9:10 AM (116.84.xxx.6)전업주부에게 꼭 필요한 것중 하나가 호캉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ㅎㅎㅎ 집을 떠나 가족들 생각도 떠나....혼자 있는 시간 참 귀해요
13. ㅋㅋ
'26.3.17 9:15 AM (116.84.xxx.6)아참. 거품 목욕할때 머리 안감아요. 사우나 가서 감으면 되니까요. 머리에 물만 안묻히면 사우나 가는 길이 가볍습니다. ㅎㅎ
14. ...
'26.3.17 9:30 AM (124.57.xxx.76)호캉스 좋아하는데 일하느라 평일 못가요...지난번에 호텔 많이 다닌다고 올리신 분 같아요, 부럽습니다.
15. 에이
'26.3.17 9:49 AM (116.84.xxx.6)저도 많이 다니는건 아니예요. 한달에 많음 2~3번인데요. 이제 백수라 많이 다녀보려고요. 싸게 가는게 관건입니다. 이번 호캉스는 12만원 좀 안되는데 9만원쯤 돌려받아요 ㅎㅎ
16. 첫댓글
'26.3.17 9:51 AM (211.252.xxx.74)근데 첫댓글 조금 공감도 가는게
저도 신축 이사오고 나서는 5성급 호텔 스위트룸 갔다와도 우리집이 낫네... 이렇게 되더라구요.
그 이상 더 좋은 호텔 가면 더 좋겠지만 못가봐서 비교가....ㅜㅜ17. 에이
'26.3.17 9:52 AM (116.84.xxx.6)가끔 조식 부페도 가시고 싼 방 나오면 호캉스도 가시고. 일요일에 가서 월요일에 출근하거나 월요일 반차 쓰면 어떨까요
18. 저도
'26.3.17 9:57 AM (116.84.xxx.6)첫댓님 부럽습니다. 5성 스위트도 20평 정도잖아요. 스위트 상위룸이나 가야 40평? 저는 호텔이 집보다 더 좋아서 가는거 아니고요. 떠남 홀로있음....그런 것들이 좋아서 가요. 가벼운 여행과 휴식이요
19. ㅁㅁ
'26.3.17 10:00 AM (116.84.xxx.6)그리고 거품목욕 하고 내가 안치워도 되는거요. 그런 것들이 좋아서 호캉스 갑니다
20. ㅇㅇ
'26.3.17 10:23 AM (99.139.xxx.175)첫댓은 ㅂㅅ인가??? 왠 남의 글에 똥칠을????
원글님이야 말로 말로만 듣던
호텔 사우나 가기 전에 거품목욕하는 여자네요!!! ㅎㅎ
게다가 얼음가득 아아라니, 럭셔리 오브 럭셔리!21. 적
'26.3.17 10:27 AM (49.163.xxx.3)김영하 작가가 호텔이 좋은데 생활(일상)의 흔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죠.
그런 의미에서 멀리 갈 수 없을때 호텔에서 1박 하는 것도 참 좋아요.
요시다 슈이츠의 /도시여행자/ 인가 하는 소설에 장마기간이면 호텔에서 묵는 남자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소설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혼자 호캉스 가는거 좋아해요. 호텔방에서 도심을 내려다보고 호젓하게 목욕하고 밥 먹고 하는 시간 정말 좋아합니다. 원글님 수도권의 좋은 호텔 소개도 해 주세요. 전 돈 없을땐 신라스테이도 가고 롤링힐스도 자주 갔어요.22. 아아
'26.3.17 10:58 AM (112.169.xxx.252)아 진짜 거품목욕
지금 염장지르고 있다는거 아시죠?23. ㅋㅋㅋ
'26.3.17 12:04 PM (58.235.xxx.21)집이든 호텔이든 욕조에서 거품목욕 하는게 부러워요~~~~~~~~~~
이사오면서 욕조 다 떼서 너무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호텔 가도 놀고 자느라 욕조에 들어갈 틈이 없네요
평일에 혼자 호캉스 하고싶어요^^ 푹쉬고오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