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부탁드려요.
너무 심오하거나 복잡하거나
막 피 튀기는 정쟁물이나 기 빨리는 치정극... 이런 '다크'한 감성은 저랑 안 맞아서요.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오만과 편견> <남과북> <브리저튼1,4>같은 고전물도 좋아해요.
제 최애는 가볍고 달달한 로맨스인데, 머리 안 아프고 광대 승천하면서 볼 수 있는 로코 추천해주세요.
감성과 연애세포가 말라버린 40대 아줌마 잠시 현실을 잊고 싶네요..
추천 부탁드려요.
너무 심오하거나 복잡하거나
막 피 튀기는 정쟁물이나 기 빨리는 치정극... 이런 '다크'한 감성은 저랑 안 맞아서요.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오만과 편견> <남과북> <브리저튼1,4>같은 고전물도 좋아해요.
제 최애는 가볍고 달달한 로맨스인데, 머리 안 아프고 광대 승천하면서 볼 수 있는 로코 추천해주세요.
감성과 연애세포가 말라버린 40대 아줌마 잠시 현실을 잊고 싶네요..
브리저튼시리즈
내가 사랑하는 도적님 (?) 이름이 가물가물....
춘화연애담
김세정, 안효섭 주연 '사내맞선'
최근 넷플릭스에 풀린 '월간남친'
박민영, 서강준 주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김혜윤, 로운 주연 '어쩌다 발견한 하루'
조이현, 로운 주연 '혼례대첩'
빌런, 막장 없이 볼 수 있는 로코들이예요.
지수 얼굴 패션 보느라 즐겁더라구요
월간남친
딱 원글님께 맞는 로코.
추천합니다
몇 년 된 드라마이지만
김비서가 왜그럴까.
맞아요 김비서에서 박민영 정말 최대로 예뻤어요 얼굴도 몸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