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평범회사원이
후배들들 네일아트 고급마사지 피부과 시술까지 하루풀코스를 쏘나요
맨날 먹을거 사다 나르고
금수저 컨셉도 아닌거같은데 말이에요
너무 현실성없어!!!!
무슨 평범회사원이
후배들들 네일아트 고급마사지 피부과 시술까지 하루풀코스를 쏘나요
맨날 먹을거 사다 나르고
금수저 컨셉도 아닌거같은데 말이에요
너무 현실성없어!!!!
회사는 취미로 ㅎㅎ
광고 같던대요
풀코스라 하면 밥 커피 정도지
샤이닝보다가 이거보면 확 깨요
환타지 만화보듯 보면 됩니다.
신지수역할 배우 좀 멋있더만요.
협찬인거 같아요
좀 식상해요 드라마가
PPL 때문에 극 흐름 끊기는거 진짜 별로더라구요
저도 신지수땜에 봐요
게다가
가구 업체 대표랑 연극배우랑 삼각관계..ㅋ
남자 둘 사이에서 애매한 감정선 흘리는 여주.
그냥 다른거 볼 거 없어서 봐요.ㅎㅎ
인테리어인지 가구 만드는 사장인지 그 남자주인공 앞머리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걸핏하면 떡지고 답답하고 캐릭터가 너무 매력이 없어요.
요즘 맥 끊는 PPL 너무 심해요
그럴때마다 내가 장사에 이용 당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불쾌해요
광고는 광고니까 그냥 보겠는데
어이없는 ppl인거 알고보지만 심하더라구요
신지수 역 맡은 배우 매력 있어요
스타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샤이닝도 보는데 여기선 여주가 호텔 근무복 입고 남주랑 아는 척도 못하던데 한지민은 오토바이까지 얻어 타네요.
근데 샤이닝에서 남주는 왜 군대에 가는지, 원래 부모가 없으면 군 면제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아닌가.
저도 그 장면 보고 웃었습니다.
현실에서는 한 명도 아니고, 후배들한테 밥 한 번 사려 해도
이리 저리 피하는데
무슨 네일아트에 관리에 웃겨죽는 줄
저도 그 남배우 좋은데
둘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썸타는데 남주 집 가서 속옷 확인하고
이런거 보면 ㅋㅋㅋ 양다리 걸치면서 재는거 같아 짜증남.
가구업체 대표 목소리도 좋고 연기도 좋던데...
마음에 들어요.
저는 '미혼의 효율적인 연애' 알람 맞춰놓고 봐요. 어제 놓쳐서 새벽에 tving으로 봤어요.
한지민 넘 사랑스럽고...
눈빛이랑 표정이 생동감 있고, 대표랑 케미 좋던데요.
내가 괜시리 설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