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내 진영간 권력다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건
그 쪽 바닥에 발붙이고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
김어준이 이재명정권에 싸움을 걸면서도
친명팔이를 해야만 하는데
이유는 민주당 지지자들 때문
민주당내 진영간 권력다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건
그 쪽 바닥에 발붙이고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
김어준이 이재명정권에 싸움을 걸면서도
친명팔이를 해야만 하는데
이유는 민주당 지지자들 때문
말은 바로합시다. 뉴이재명들이 친명을 이용해 김어준한테 시비터는거죠. 민주당 지지자들은 김대중부터 이재면까지 지지하고 김어준과 유시민을 응원합니다.
말은 바로합시다. 뉴이재명들이 친명을 이용해 김어준한테 시비터는거죠. 22222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41194380987345&id=1555220270
김민석 페북을 보세요
87년 이후 네 번의 민주정부를 거치면서 체득한 교훈이 있습니다.
첫째, 무조건 시종일관 당정은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흔들리거나 갈라지면 국정도 실패하고 국정의 승계도 실패합니다.
둘째, 개혁의 기조 위에 중도와 보수까지 넓히고 안아야 합니다.
정권교체 이후 확대재편되었던 DJ의 새천년민주당이 재집권에 성공하고, 분리축소의 길을 갔던 열린우리당이 수년간 수십 번의 선거에서 패배하며 재집권에 실패했던 역사가 준 교훈입니다. 두가지 길 중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입증된 결론은 자명하지만 늘 마주하는 선택의 무게입니다.
갈등과 분열의 결과는 정당과 정치의 수준저하였습니다. 그 긴 고통의 기억이 너무 절절합니다. 올해들어 이런 저런 일들을 거치며 유포되는 온갖 황당한 허위들을 바라보고, 때론 체감하면서 개인보다는 전체의 미래에 대한 긴장감이 커지는 이유입니다.
민주대연합론자, 당원주권론자, 숙의민주주의론자로서의 신념을 오래 키워오며 때론 당을 흔든 사쿠라와, 때론 체포동의안 가결의 협잡과, 때론 계엄의 음모와 맞서 앞서서 싸워왔습 니다.
잘못된 것을 지금 적당히 덮어두는 찜찜함이 결국은 더 큰 화가 됨을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어려울 때면 늘 떠올리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반민주세력과의 싸움에 먼저 집중하고, 그러나 동지들 내부의 잘못도 결코 피하지 말고 제때 바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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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포용하면서
반민주세력과의 싸움에 집중하시겠답니다
그리고
김민석 총리!!!
김대중 대통령의 뒤를 이은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친명팔이
노통팔이
그만좀 하시길
다 알바 세력이죠. 국민을 개 돼지로 아나. 국짐것들! 진짜.
김어준은 애초에 친명 지금도 친명인데 무슨 친명팔이를 하래
알아서 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 지지자가 되신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그냥 친명인데 뭘 팔아요?
매일 명비어천가 부르는 사람한테 뭘 더하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