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도 부자, 잘난 사람을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26-03-15 12:03:24

성경엔 아니라 나오지만 몰겠어요 그냥 위로인지

주변보면 몰빵으로 축복받은 사람이 다 갖네요

winner takes all 이랄지

부도 재능도 좋은집안에 외모도...

평범한 사람의 기적은 없는듯 해요.

그냥 살아있으면 고마운 거고...

IP : 112.222.xxx.9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5 12:11 PM (223.38.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한때 그런 생각을 좀 했어요,
    그런데,
    잘난 환경에서 대대로 물려받은 외모,문화, 교육,경험 게다가 자산과 명예, 인맥까지 두둑한 사람들 사이에서 그게 전부인줄 알고 살다가,
    40대에 삐끗해서 ??? 다른 세계를 만났는데,
    우와 소설같이 열심히 살아서 명예 부 자부심 다 챙기는 멋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 만나서 영감얻는 재미가 엄청납니다.
    공통점은, 추진력, 부지런함, 관대함, 참을성, 그리고 무엇보다 지능, 지능 없이는 관대함도 부지런함도 추진력도 안 나와요.

  • 2. ..
    '26.3.15 12:14 PM (112.222.xxx.91)

    윗님 지능포함이에요ㅠ지능이 높으니 재능도 뛰어난거겠죠

  • 3. 그러니까
    '26.3.15 12:18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저는 지능으로 환경을 극복한 예도 많이 봤다, 이 소리예요.
    원글은 환경까지 다 포함해서 몰빵으로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표현했잖아요?

  • 4. ㅎㅎㅎ
    '26.3.15 12:20 PM (106.101.xxx.42)

    신은없어요
    모든건 우연히 결정된거일뿐
    신이 있을진 모르겠는데 그건 기독교나 그런데서 말하는 신은 아닌게 분명하고~조물주는 인간자체엔 관심없어요
    근데 몰빵유전자못받아서 서운하긴한데 길고양이로 안태어나고 하루살이로 안태어나서 다행이다생각하세요 우연이 우연이 거듭되어서 그나마 내가 태어났는데 사람이구나~~~다행이다 ㅋㅋㅋ

  • 5. ..
    '26.3.15 12:21 PM (223.38.xxx.7)

    뭐라도 뛰어나면 그것도 축복인거에요
    세상엔 이도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이 더 많아요

  • 6. 에구
    '26.3.15 12:21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루저 마인드세요.
    댓글 지웁니다.

  • 7. ....
    '26.3.15 12:31 PM (211.234.xxx.174)

    신은 없습니다

  • 8. ..
    '26.3.15 12:31 PM (49.142.xxx.14)

    사람은 받은 걸 계산하지만
    하나님은 받은 걸 얼마나 나눠줬나를 보세요

    천국에 간 건 거지 나사로
    지옥 간 건 부자잖아요

  • 9. 그쵸
    '26.3.15 12:32 PM (106.101.xxx.42)

    예를들어 공부 운동 음악 춤등등 중에 다 그저그러한데 그나마 그중 잘하는거 선택해서 내밥벌이라도 해볼까했는데 이거저거 잘하는누군가는 취미로 대충 하는데 나보다 훨씬잘해 ...이런경우 진짜 좀 그래요ㅜ

  • 10. ...
    '26.3.15 12: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 11. ...
    '26.3.15 12:5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 12. ...
    '26.3.15 12: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 13. ...
    '26.3.15 12:5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왜 저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고 나는 흑수저냐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 14. ...
    '26.3.15 12:5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왜 저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고 나는 흑수저냐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누가 그러더라구요
    아프리카에 태어나지 않고 한국에 태어난것만해도 복 받은거라고

  • 15. ...
    '26.3.15 12:58 PM (1.237.xxx.38)

    그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씨를 뿌려야 먹을 곡식이 나고
    돈도 적금을 들어야 나중에 쓸돈이 있듯 세상만사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신이 어떻게 해줘서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해놓은건 신도 맘대로 어쩌지 못할걸요
    자연 섭리라
    그러니 왜 저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고 나는 흑수저냐 시기질투할것도 불평등하다 한탄할것도 없어요
    다 내탓 모든건 내탓
    씨를 뿌리고 적금을 들지 않은 내탓
    누가 그러더라구요
    아프리카에 태어나지 않고 한국에 태어난것만해도 복 받은거라고

  • 16. ..
    '26.3.15 12:59 PM (223.38.xxx.178)

    차라리 ㅎㅎㅎ님 말씀이 위로되네요ㅜ
    이란이나 아랍에서 태어나 여자는 학교도 못다니거나
    인권바닥인데 안태어나서 다행이다

  • 17. ..
    '26.3.15 1:04 PM (49.142.xxx.14)

    무엇이든 발전시키면 상을 주는
    공평한 하나님 앞에서의 상이 아니라
    가시적으로 잘나야 하는
    불공평한 인간적 상을 갈망하면
    원망이 생기는 거.

    성경을 못 믿겠다는 이유가
    그런 인간의 눈을 신뢰해서인 거예요

    잘 따져보세요

  • 18. ..
    '26.3.15 1:17 PM (223.38.xxx.238)

    발전이 안돼요 열심히 투자하고 노력해도 늘 제자리
    애매한 재능으로 평생 고군분투해도 쉽지않았는데
    자식도 그러고 있네요
    씨를 뿌리고 적금을 들지않았다는건 전생 얘기하시는건가요?
    기독교엔 전생개념이 없어요
    그냥 태어나니 나뉘어있는건데요
    매국노집안이 더 잘 살기도 하고 도덕적인거랑 상관있는건지 모르겠네요

  • 19.
    '26.3.15 1:37 PM (211.234.xxx.24)

    대부분 돈이 신의 역할을 하니까

  • 20. .
    '26.3.15 1:41 PM (118.235.xxx.197)

    신자 돈이 곧 목사, 중돈이 되니까 당연한거 아닌가요?
    신부님은 예외

  • 21. ㅎㅎ
    '26.3.15 1:51 PM (220.117.xxx.100)

    그래봤자 원글도 댓글도 다 신이 아닌 인간들의 이야기, 생각일뿐
    신이 아닌 존재가 신의 생각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게 신이라는 존재든 인간의 영역을 넘어서는 전지전능한 그 무엇이든

  • 22. 원글님동감근데
    '26.3.15 2:42 PM (116.32.xxx.155)

    아프리카에 태어나지 않고 한국에 태어난것만해도 복 받은거라고
    이란이나 아랍에서 태어나 여자는 학교도 못다니거나
    인권바닥인데 안태어나서 다행이다

    이러면 아프리카 사람들, 이란 아랍 여자들은 뭐가 될까.
    그런 생각도 들어요.

  • 23. ...
    '26.3.15 3:16 PM (115.138.xxx.39)

    부자나 잘난사람들 자체가 에너지차원이 높은사람들
    가난하고 병든사람들은 죄를짓고 인생을 잘못살고 있는 자들
    아니라고 부정해도 자연의 이치대로 돌아가는게 세상
    부자도 삐끗해서 잘못살면 바닥으로 추락하는것도 같은 이치

  • 24. ..
    '26.3.15 3:34 PM (211.234.xxx.105)

    환경 운 인연이 거의 다죠.
    그나마 변수는 있는데 나빠지긴 쉽고 좋아지긴 어렵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55 3백만 원 지원금에도 굶어죽은 20개월 아이…배달음식, 쌀 포대.. ..... 16:39:35 104
1802654 공소취소 거래설은 대통령한테 똥물을 끼얹는 행위죠 3 ㅇㅇ 16:38:16 46
1802653 공무원 수험서 같은거 살 때 포장해주는 책 비닐 16:37:33 33
1802652 30년전 라식 3 .. 16:34:40 164
1802651 호르무즈...이순신 장군 4 ㅇㅇ 16:28:33 364
1802650 셀린느 소프트 쇼퍼뱃 .. 16:27:41 111
1802649 어머니가 옷에 하얀 소금기가 많이 묻혀 나오시는데 왜일까요? 2 어머니 16:27:17 565
1802648 우산 어디 놓고 쓰시나요? 2 궁금 16:24:55 198
1802647 갑자기 잔치국수에 홀릭 9 16:18:53 579
1802646 전한길과 함모씨 12 .. 16:16:19 495
1802645 빌트인 가스렌지 기사분이 설치해야하나요? 5 ... 16:09:16 217
1802644 호텔 사우나 이용법 알려주세요. 9 Qwerty.. 16:07:41 507
1802643 외국서 오는 친구 식당 추천 8 ........ 16:06:54 232
1802642 대학생 장학금 한국장학재단 신청해보신 분 6 장학금 15:58:30 399
1802641 이언주, 파업노동자에 '미친X'…막말논란 33 2017년 15:53:31 665
1802640 칼슘이 유방 미세석회 생기게 하나요? 씨에이 15:46:53 292
1802639 대학생 아들 라섹한다고 34 .. 15:45:46 1,258
1802638 쭈꾸미 샤브샤브는 뭐 찍어드세요? 5 소스 15:41:42 451
1802637 조국혁신당 인천시장 후보는 이분이 딱임 8 내생각 15:39:49 513
1802636 친정집 돈 사고.. 이런 경우 어디까지 신경쓰세요? 27 ........ 15:39:38 1,960
1802635 끈질긴 친일... 그들이 다시 움직인다 8 KBS 15:37:22 498
1802634 에바 알머슨 뮤지컬체험전 얼리버드티켓 왔어요~ ... 15:36:54 190
1802633 솔직히 식비는 저도 50 쓰는듯요 11 근데 15:27:55 1,608
1802632 극우가 이언주를 숙주로 또아리 25 결국 15:26:23 517
1802631 "윤석열 김건희 감방 가자" 뱃노래 교사 무죄.. 2 당연한결과 15:24:10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