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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뻔뻔하네요

남편 조회수 : 6,434
작성일 : 2026-03-15 11:09:50

50대 막 들어선 부부예요

남편이 형제중 막내라

시부모님이 각각 요양원계시고

형제들이 나눠서 냅니다

결국은 제돈으로 내는 겁니다.

남편은 월급쟁이라 돈이 없어요

 

 

저희집은 아직 부모님이 70대로 젊으시고

설령 요양원간다하셔도 친정부모님 모두 연금나와서 병원비 기타등등에 1원도 들어갈 일이 없어요

 

그런데 저한테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고

고마워하는 기색도 안 하고 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화가 납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할까요

 

 

IP : 211.208.xxx.2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6.3.15 11:10 AM (211.208.xxx.21)

    달에 2백만원씩 냅니다ㅠ

  • 2. ㅇㅇ
    '26.3.15 11:12 AM (117.111.xxx.43)

    남편이 직장 다니면 매달월급이 나오는데 돈이 없다는게 말이 안되요 직접내라고 얘기 하세요

  • 3. ..
    '26.3.15 11:19 AM (117.111.xxx.48)

    고마운줄 모르는데 하지마세요
    알아서 호구하시는데 뭐가 고맙겠어요

    스님이 상대가
    고마운줄 모르는 일을 하는건
    제가 잘못한거라고 하시대요

  • 4. ....
    '26.3.15 11:19 AM (211.234.xxx.117)

    형제도 있고 나눠서 낼텐데 달에 200이 나간다고요?
    요양원 등급 당연히 받으셨을테고
    저희는 월 30만원씩 나눠 내고 있는데
    차라리 요양원 들어가니 지출이 확 줄었어요
    예전엔 툭하면 뭐 사달라 뭐 먹고싶다
    돈이 훨씬 더 들었어요
    자식들이 요양원이 천국이네 하고 있는데요

  • 5. 남편
    '26.3.15 11:22 AM (1.229.xxx.73)

    남편이 월급쟁이인데 왜 돈이 없다고 하세요?

  • 6. 경제권이
    '26.3.15 11:24 AM (221.160.xxx.24)

    원글님한테 넘어가있는 상태인가요.
    다른형제도 나눠내는데 200이면 너무 비싸네요

  • 7. ....
    '26.3.15 11:26 AM (220.84.xxx.162)

    원글님 계산법 진짜 이상하네요
    남편이 월급쟁이면 그 월급으로 생활비등 다 쓰고 있을거 아닙니까?
    남편 월급은 가족 생활비로 다 써버렸으니 내 돈으로 요양비 낸다구요?
    진짜 그러지 마세요 ㅎㅎㅎ

  • 8. 답답
    '26.3.15 11:26 AM (211.208.xxx.21)

    남편 본인 생활유지하고 할 거 다 하느라 다 쓰는 돈인거죠 ㅠㅠ

  • 9. ???
    '26.3.15 11:28 AM (211.201.xxx.247)

    각각 요양원 계셔도 요양등급 받으면 월 100만원이면 충분할텐데요...

    원글님 뭔가 속고 계시는건가요?

  • 10. 남편
    '26.3.15 11:28 AM (118.235.xxx.53)

    용돈빼고 원글님통장으로 이체.

  • 11. 아휴
    '26.3.15 11:30 AM (220.93.xxx.138)

    님, 남편과 담판을 지으세요.
    그 남편 미쳤나보네, 지 돈은 내돈이고 와이프 돈도 내돈이다 마인드네요.
    여기 유명한 말 있잖아요,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
    제발 호구되지 마시고 그놈의 진상들 때려잡으세요.

  • 12. ..
    '26.3.15 11:33 AM (58.122.xxx.169)

    형제가 둘에 요양원비 200씩 내도 총 400이고
    셋이면 600인데
    무슨 호화 요양원에 계시길래 돈이.그리 드나요?
    말만 형제가 같이 낸다.그러면서 님이 독박 쓰는거
    아니에요?

  • 13. 나무木
    '26.3.15 11:38 AM (14.32.xxx.34)

    나는 이제 못낸다
    네가 알아서 해라
    그럼 자기 쓰던 거 줄이고 고민하겠죠

  • 14. kk 11
    '26.3.15 11:40 AM (114.204.xxx.203)

    셋이면 600 그런 비싼델 보내나요
    못낸다 저렴한데 보내거나 당신이 벌어서 내라해요

  • 15. ..
    '26.3.15 11:42 AM (106.101.xxx.121)

    남편 월급이 얼만데요?
    월급으로 님 식구들 생활비 다 쓰고
    님이 200 요양비 보낸다는거죠?
    그럼 글을 이렇게 쓰는건 아니죠.

    그리고 형제들이랑 엔분의일인데
    600이상 요양원비 내요?
    뭔가 글이 이상...

  • 16. 가을여행
    '26.3.15 11:47 AM (119.69.xxx.245)

    엄청 좋은 요양원인가 봐요
    형제들 나눠내는데도 2백이라니
    너무 과한데요..
    자식 사교육비 2백도 비싸다 할판인데..ㅜㅜ

  • 17.
    '26.3.15 11:47 AM (211.246.xxx.177)

    이상한 계산법인듯..
    연금이랑 상관없이 님 부모도 아프면 돈 걷어야 됩니다.
    지금 저희 엄마 요양병원인데 한달 1300 들어요...

  • 18. 만만한 와이프
    '26.3.15 11:52 AM (220.117.xxx.100)

    내란다고 월급털어 다 내는 와이프라 만만해서 실컷 이용하나보네요
    그걸 왜 그냥 고스란히 저항도 안하고 내나요?
    자식도 돈 안내는 남의 부모한테요

  • 19. 아들
    '26.3.15 11:55 A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

    월급 털어 내면 ..
    내집 생활는 벌어야지요.
    저도 항상 남편 월급도 작은데
    매달 최대 320은 1년중 2~3번
    10개월치가 270~90사이 였어서
    용돈 주고
    차기름 값
    지엄마네
    25년 시모 죽고나서 까지 빚깊누라 힘들었고
    대출이자에 허덕였네요ㅜ

  • 20. ㅠㅠ
    '26.3.15 11:57 AM (211.208.xxx.21)

    아이고 참 댓글들이 산으로 가네요
    좋은곳 계셔서 돈들고요
    남편 태도가 화나는거고요
    그걸 어떻게 해야싶어 올린글이구요
    저희 친정은 연금도 많지만 재산도 엄청 많은 것 까지 써야하는군요
    제 돈 1원도 들어갈 일 없어요

    남편 태도가 속 터집니다ㅠㅠ

  • 21. 안주면 되잖아
    '26.3.15 12:05 PM (211.117.xxx.16)

    안주면 어떻게 되나요
    왜 남편 월급에서 못 주고 원글님 돈에서 나가는지
    이유를 알려주셔야 같이 남편 욕을 하던지 하죠..

  • 22. ㅇㅇ
    '26.3.15 12:07 PM (117.111.xxx.43)

    남편이 번돈은 지가 다 써버린다 는군요 남편 개씨레기 네요

  • 23. 원글님이상
    '26.3.15 12:07 PM (211.51.xxx.221)

    그냥 안내면 되는거쟎아요.
    바보처럼 뜯기고 우리들한테 뜯어가는 사람 욕해달라니
    이혼 하겠다 절대 못준다 강력하게 대들어 보신 후

  • 24. 쓸개코
    '26.3.15 12:12 PM (175.194.xxx.121)

    군말없이 다 해주니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거 아닐까요?
    일부라도 본인이 책임지게 하세요.

  • 25.
    '26.3.15 12:20 PM (211.36.xxx.194)

    말도 안 돼요
    님 노후대비 하세요
    님 몫으로도 넉넉하지 않아요
    좋은 요양병원은 월 6백이더만..

  • 26. 말 한마디로
    '26.3.15 12:24 PM (220.78.xxx.213)

    천냥빚을 갚는다고
    고마운줄 모르는 자에겐 베풀 븰요 없어요
    돈이 썩어나도요

  • 27.
    '26.3.15 12:27 PM (182.227.xxx.181)

    못낸다고 해야죠
    2백 학원비도 힘들판에
    호화 요양원비를 왜 내고있나요

  • 28. 웬 고구마
    '26.3.15 12:30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지가 번돈은 지가 홀라당 다 써버리고
    지네 부모 요양원비마저 원글이 부담한다구요?
    가정경제에 보탬도 안되고
    도리어 돈만 갖다쓰는 남편 이라니
    거기다 고마운줄도 모르는 뻔뻔함.
    같이 사는 이유가 .. ?

    그냥 이제부터 요양원비 못내겠다하세요
    원글이 그거 내줄 의무없어요
    지가 번돈으로 내던가 하겠죠
    쓰레기같은 남편이네요

  • 29. ..
    '26.3.15 12:31 PM (1.11.xxx.142)

    남편은 버는 돈을 본인이 다 쓰고
    원글님이 요양원비 200을 낸다는거죠?
    그럼 원글님이 못 내겠다 하세요

  • 30. ...
    '26.3.15 12:36 PM (221.163.xxx.10)

    늑대고.여우 같은 남편 이네요.

    원글님이 하하수..
    원글님성격을 이용하고있네요.

  • 31. 안해주면 될 걸
    '26.3.15 12:40 PM (211.208.xxx.87)

    왜 해주면서 여기 글은 올려 남들 고구마를 먹이나요?

    이제와서 어떡하냐기에는

    이제라도 안해주면 되죠. 남의 남편인가요? 버릇 다 잘못 들여놓고.

    어쩌란 거예요? 욕해달라고요?

    그냥 안해주면 돼요. 왜 남의 입을 더럽게 하려고 해요?

    이런 호구 잡은 그 남자 부럽네요. 그럼에도 이혼 안하는 이유 있겠죠.

    그 이유를 잡고 살든지 엎어버리세요. 나 바보라고 광고하는 건지 ㅋ

  • 32. 휴..
    '26.3.15 12:48 PM (121.185.xxx.210)

    님이 그 남자하고 결혼한 탓이죠.
    누구 탓이겠어요.

    그렇다고
    못내겟다고 하거나
    이혼할 것도 아니잖아요
    남편이 고마와하지 않은 걸 어쩌나요.
    그런 남편이랑 결혼했는데요..

    님 자식들이 그걸보고
    효심을 배우기라도 하면 그건 다행이겟네요.

    남편태도는 아무도 바꿀 수 없습니다
    니네 집 부잔데
    이거 200 우리 엄마한테 쓰는 걸 아까와해?
    ㄴㅃㄴ 이럴걸여.

  • 33. ..
    '26.3.15 12:48 PM (112.145.xxx.43)

    원글님이 안내면 되잖아요
    그리고 형제들이 얼마나 잘사는지 몰라도 한달 200씩 내기로 했음 남편이 내야지요 이제 난 못낸다 당신이 알아서 해라 하세요
    월급전체를 요양원비로 내야하는것은 문제가 있는건데 그것도 남편더러 알아서 하라세요 본인 생활비 모자라면 알바하라고 하세요

  • 34. 소란
    '26.3.15 12:49 PM (118.235.xxx.181)

    한곳으로 모으세요.
    두분 같은곳 계시면 할인해줘요.

  • 35. ....
    '26.3.15 12:55 PM (211.234.xxx.4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왜냐하면요
    여기는 원래 남편욕.아들욕하면 큰일나는곳이라
    절대 여자편 안들어주는곳이거든요
    어떤일을 겪어도 네가 잘못이다 하면서 절대 남편욕 안해준답니다
    저도 여러번 겪었었지요

    남자편을 백프로 천프로 들어주는곳에서 이런 하소연해봐야ㅜ
    지난번엔 폭력남편글에 맞을짓을 했겠지
    바람남편글에 그깟거 못참아주냐는 댓글들 줄줄이ㅠ

  • 36. ....
    '26.3.15 12:56 PM (211.234.xxx.4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남편은 아무잘못없구요
    결혼 잘못한 원글님 탓만 하고있잖아요 푸핫ㅋ

  • 37. 글을
    '26.3.15 12:57 PM (175.113.xxx.65)

    이상하게 써서 원글이 왜 열 받는지 모르겠음. 형제간 나눠 내는데 한집당 200 이에요? 이것도 이상한데 남편 월급쟁이면 월급이 얼만데요? 그리고 원글은 얼마를 버는데요? 주기 싫으면 안 주면 되죠 내가 번 내돈인데 왜 니집 구석에 돈을 줘야 하냐고 말을 하세요. 그리고 원글 능력되면 막말로 같이 안 살면 그만이죠.

  • 38. 근데
    '26.3.15 12:58 PM (121.185.xxx.210)

    남편 나쁜 놈이라고 같이 욕해주면
    님 기분이 나아지시나요?

  • 39. ....
    '26.3.15 1:02 PM (211.234.xxx.179)

    원글 기분은 나아질수있고
    다수의 남자편인 댓글러들 기분이 아주 나빠지겠죠 ㅎㅎㅎ
    그러니 폭력남편도 편들어줘야하고 백수남편도 편들어줘야하고
    불륜남편도 편들어줘야하고 얼마나들 바쁘시겠어요
    저희 시모님은 불륜.폭력 시동생을 편들어주느라 평생 바쁘셨거든요
    얼마나 와이프가 열받게 하면 남편이 바람이 나겠냐
    그 한마디만 참으면 될걸 못참아서 두둘겨맞냐
    좀 맞았다고 경찰신고를 해? 나쁜년
    다같은 스토리죠 뭐ㅠ

  • 40. m kb
    '26.3.15 1:30 PM (1.234.xxx.233)

    남녀가 바뀌어도 마찬가지죠. 상대방이 돈이 없어도 책임지는 게 부부입니다.
    남편이 200만원 벌면 그중에서 요양원비 낸다고 치고 나머지를 생활비로 받아서 님ㅈ이 쓰면 되잖아요. 그리고 그 생활비 중에서 남편 용돈을 주는 거고요
    많이 버든 적게 벌든 주도권 쥔 사람이 알아서 편성하는 거예요

  • 41. 편들면
    '26.3.15 1:49 PM (211.208.xxx.87)

    똑같은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바보 인증

    애초에 잘못 본 내눈을 찌르든가 이혼이 쉽지 않으면 대책을 세우든가

    징징대고 있으면 뭐가 달라져요? 이렇게 바보니 남편이 착취하죠.

  • 42. 여기에 남녀가
    '26.3.15 1:54 PM (220.117.xxx.100)

    왜 나오나요
    남자가 그렇게 당해도 욕먹을 것을
    안하면 되는데 하면서 남편 욕하면 뭐가 달라지냐고요
    뻔뻔한 넘이 뻔뻔한 짓을 하는 것에 동조하고 있으면서 뻔뻔하다고 말하는데 무슨 호소력이 있겠어요
    아무데나 남녀 끌어와서 편 나누는거야말로 쓸모없는 일을 하는거죠

  • 43. ....
    '26.3.15 2:23 PM (211.234.xxx.218)


    찔리는 사람들 푸들거리는게 여기 특징이죠ㅎㅎㅎ
    벌써들 많네요

    원글님 답은 하나예요
    돈 안내시면 됩니다
    제가 딱 이런경우였는데요
    하루아침에 시가에 내는돈 딱 잘라버리니까 쌩난리난리가 났었는데요 누가 내목 끌고가는것도 아니고ㅎㅎ
    남편도 기가 땅에 닿게 죽어있어요 지금까지도요
    철저히 갑질을 즐기고 있답니다

  • 44. ...
    '26.3.15 3:34 PM (59.11.xxx.208)

    안해주면 될 걸
    '26.3.15 12:40 PM (211.208.xxx.87)
    왜 해주면서 여기 글은 올려 남들 고구마를 먹이나요?

    이제와서 어떡하냐기에는

    이제라도 안해주면 되죠. 남의 남편인가요? 버릇 다 잘못 들여놓고.

    어쩌란 거예요? 욕해달라고요?

    그냥 안해주면 돼요. 왜 남의 입을 더럽게 하려고 해요?

    이런 호구 잡은 그 남자 부럽네요. 그럼에도 이혼 안하는 이유 있겠죠.

    그 이유를 잡고 살든지 엎어버리세요. 나 바보라고 광고하는 건지 ㅋ

    22222


    이 분 아주 사이다~~~
    오프에서도 볼 때마다 남편 욕, 시가 욕하면서 그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고 살랑살랑거리는 아줌마들 진짜 극혐이거든요.

  • 45. ....
    '26.3.15 4:21 PM (211.234.xxx.192)

    돈 딱 끊으시면 됩니다
    마음이 얼마나 독하냐에 따라 다르지요

  • 46.
    '26.3.15 5:00 PM (211.243.xxx.238)

    원하시는게 돈썼지만 결국 고마움을 모르니
    기분나쁘다는건데요
    돈끊으세요
    어떻게 고맙다는 소리도 없고
    고마운 태도도 없냐구 돈못쓰겠다구
    말하구 일단 끊으세요
    그래야~~다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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