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서울생 어릴때 집밥만 먹고 자라고
반찬도 늘 김치찌개, 계란, 소고기, 생선구이, 햄
이정도 돌아가며 먹었고 외식이라봤자 칼국수 냉면 같은 분식이 다였거든요. 간식도 슈퍼과자가 전부
디저트도 없었고 맛난 빵집도 기억에 없어요
고등학교때까지 늘 말라깽이였는데
요샌 배민에 수시로 유행하는 음식 마라탕이니 두쫀쿠 늘 뭐가 유행하고 디저트에 먹거리 천지라 자제가 일상인것같아요 애들도 살 급격하게 찔까봐 조심시키고요
80년대생 서울생 어릴때 집밥만 먹고 자라고
반찬도 늘 김치찌개, 계란, 소고기, 생선구이, 햄
이정도 돌아가며 먹었고 외식이라봤자 칼국수 냉면 같은 분식이 다였거든요. 간식도 슈퍼과자가 전부
디저트도 없었고 맛난 빵집도 기억에 없어요
고등학교때까지 늘 말라깽이였는데
요샌 배민에 수시로 유행하는 음식 마라탕이니 두쫀쿠 늘 뭐가 유행하고 디저트에 먹거리 천지라 자제가 일상인것같아요 애들도 살 급격하게 찔까봐 조심시키고요
걷질않으니 당연핮죠
그쵸.. 80년대생, 아파트에만 살았지만
어릴땐 하루종일
고무줄하고 땅따먹기하고 놀이터에서 뛰어놀았는데
요즘 애들은 유투브, 게임, 등등 앉아서 시간보내죠
만나면 식후 카페 필수.
커피 주문하며 조각케잌 필수.
가공품 먹을 것이 넘쳐나고 신체 활동은 줄어 들고.
당뇨에 노출..
당연한거 아닌가요.
몸은 구석기인인데 활동량은 줄어들고 식단은 초가공식품에 노출되어 있으니...
80년대생인데 그 정도면 먹는데는 별로 관심이 없으셔서 마른거 아니었을까요
70년대생인 저도 외식으로 중국음식, 돼지갈비, 치킨도 자주 먹었는데...빵집도 맛있는거 많았고요
지금은 진짜 음료, 디저트도 넘쳐나죠
먹거리가 넘쳐나고 외식에 디저트에
안 찌기 어려워요
단거 밀가루 싫어해서 두쫀쿠 마라탕
유행에도 먹어보지 않았고
선물받아 냉장고에 넣어놨다
버리게 되고 그러니 살이 안찌더라구요
80년대 생 서울인데 사람마다 달라요.
초등때 고도비만이라 기억에 남은 반 아이가 있는데 얼마전 헬스장에서 보니 여전히 비만. 전 당시랑 똑같이 마른 상태에요.
마른 사람은 기본적으로
기름지고 단 음식 안 좋아해요. 타고나는 게 커요.
그리고 기억에 진짜 중학교 때까지 정말 밖에서 많이 놀았어요. 저녁 먹기 전까지 놀다 밥 먹으러 들어갔던 기억. 바깥 활동 자체를 많이 했죠. 마른 사람들이 많이 움직여요
잘 먹고 입맛 좋게 태어나면 정말 곤란해요
적당히 먹는 타입이어야 낫지
울 애는 단 음식 매운음식 자극적인거 다 좋아하지만 다행히 많이는 안먹어요
잘 먹고 입맛 좋게 태어나면 정말 곤란해요
적당히 먹는 타입이어야 낫지
울 애는 음료 단 음식 매운음식 자극적인거 다 좋아하지만 다행히 아주 많이는 안먹어요
그러니까 찌진 않더라구요
까페만 가도 각종 베이커리류가 가득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