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구두처럼 거의 퇴출수순이 될까요?
통바지가 사실 편하긴 너무 편하더라구요
아니면 구두처럼 거의 퇴출수순이 될까요?
통바지가 사실 편하긴 너무 편하더라구요
생각만해도 두통이 와요 ㅎㅎㅎㅎ
언젠간 오겠지만 불편해요
짧은 다리에도 안어울리고
벌써 가스차는 느낌이에요.
입고싶은거 입는거 아닌가요
유행이 올까 안올까 생각하지 말고 지금 입고 싶은거 입으세요
온다고 해도 안입을 거예요.
유행이 와도 우린 못입어요.
원글님 나이는 모르겠으나
여기82회원분들 나이가 높은편
날씬해도 안이뻐요.안어울리고
통바지입으세요
2010년에 산 스키니 바지 아직 있는데..
안입을거에요
롱 셔츠 같은거 걸칠땐 레깅스느낌으로 입어도 되지 않을까요?
사실 저 아직 몇개는 못버렸어요 ㅎㅎ
긴 상의. 부츠에 입는건 좋아요
중년이후엔 아무리 다리길고 마른체형이라도 운동목적의
레깅스 아니면 스키니는 없어보여요
유행해도 안입어요
유행이 다시 오더라도 그 때가 되면
유행에 동참할 나이는 지났을 거 같습니다.
엉덩이도 처지고 숨쉬기도 힘들고 건강이 최고다 할 나이
전국민이 유행 최면에 당한 거 같아요 돌아보면.. 스키니진에 골반핏.. 동양인에게 최악..
오히려 구두는 부츠컷이 다시 떠오르니 돌아올 거 같긴 해요. 힐도 그렇고. 근데 스키니는 웬만하면 힘들 거 같습니다. 보기에도 너무 별로고 모두가 그때의 기억을 괴로워하고 있어요 ㅋㅋㅋ
스키니 너무 보기 흉하고 건강에도 해롭고
그냥 사라졌으면 좋을 아이템임것 같아요
유행이 아니라 상술 마케팅
지금 통바지 유행이 25ㅡ30년전 유행이었죠.
패션주기가 이렇게 되니깐 언젠간 오겠죠.
한 10ㅡ15년?
하지만 그때 내 나이는. 살아나 있으려나. ㅎㅎ
당연히 유행오죠
그시절 윤여정 스키니진에 짧고 타이트한 버버리 입은거보고 다들 옷 잘입는다며 찬사 난리였던거 기억합니다
지금 김희애 전지현 김태희 이런 배우들 나중에 유행하는옷 입을거고 노년층 다 따라할걸요?
롱 상의가 유행해서 핏되는 하의를 자연스레 민다면 따를 의향은 있어요 어차피 엉덩이 안보일거고 허리는 고무줄로 입으면 되니까요
사라진거 넘 다행일 정도
젊을 적 얼마 안 신었지만 발 뒤꿈치 까지고
밴드는 필수 (그래도 해결 안됌 ㄷㄷ)
발이 편해야 온 몸이 편한데
발이 넘 불편하니 전신이 다 아픔
오겠죠. 외국엔 아직도 입는 사람 많고. 외국인 몸매엔 어울리니
유행이든 아니든 자신한테 어울리면 입는 거죠.
통바지 좋아하면 통바지 입고
스키니 좋아하면 스티니 입고.
통바지도 가끔 입지만 거추장스러운 저
스키니 무척 좋아해서 자주 입습니다
하비도 아니고 너무 마른 것도 아니라 스키니 괜찮고
통바지보다 스판기 많아 제겐 오히려 편해요.
이쁜 사람 빼고는 다리가 가느다란 하마들 같았어요.
어떤 사람이 비싼 스키니진 입고 뛰어 오는데 하마가 돌진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스키니를 안 입어서 상관없네요.
유행따라 다 따라입는거 촌스러워서요.
스키니 시절이 다시와도 난 멋스런 루즈한 바지 입을래요~키커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