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병원이 접근 방법이 달라서요.
첫번째 병원은 과잉진료 안한다며 소염 진통제+물리치료
장기간일거라 합니다.
두번째 병원은 주사+약+체외충격파+도수치료+물리치료 입니다. 물론 한꺼번에 하는건 아니겠죠.
당연히 비용은 두번째가 크지요.
겪어보신분 어떠신가요?
병원가면 실비 있느냐고 견적부터 내는데 좀 거부감이 있던지라 좀 알고 가고 싶어요.
꼭 필요했다 아니면 굳이.. 하셨던 방법 좀 알려주세요.
두 병원이 접근 방법이 달라서요.
첫번째 병원은 과잉진료 안한다며 소염 진통제+물리치료
장기간일거라 합니다.
두번째 병원은 주사+약+체외충격파+도수치료+물리치료 입니다. 물론 한꺼번에 하는건 아니겠죠.
당연히 비용은 두번째가 크지요.
겪어보신분 어떠신가요?
병원가면 실비 있느냐고 견적부터 내는데 좀 거부감이 있던지라 좀 알고 가고 싶어요.
꼭 필요했다 아니면 굳이.. 하셨던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정 아플때만 소염진통제 드시거나 연고 바르시고, 뜨거운 찜질하시며 1년 기다려 보시라고 첫번째 병원샘 얘기네요
극심통증만 약국약으로 다스리고
운동과 시간이면 그냥 해결입니다
병원에서 장기간 걸릴거라고 했고 결국은 본인이 운동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상태가 심해서, 당장 운동하기 어려우니까 주사도 맞고 도수치료도 1~2번? 받았던 것 같네요
이후 집에서 몇달동안 팔운동해서 지금은 괜찮아요
정말 1년동안 너무 아팠는데요 어느 날 괜찮아졌어요
저도 치료 1~2번 받고 집에서 운동했어요
체외충격파는 효과 못봤고
주사 맞고 재활운동(주사 총3회, 재활도수 1시간짜리 3번)배워서 2개월동안 매일 운동 후 거의.완치
그냥 두면 좋아진다고는 하는데
적극적치료하면 빨리 낫는거 같아요
첫번째 더하가 주사 추가요
스테로이드 주사라 꺼리는 분들 많은데 염증 가라앉히고 통증 줄여주니 한결 편해져요 성분 보니 스테로이드만 있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섞여 있더라구요
저는 5~6년쯤전에 발병했었는데 동네 정형외과에서는 스테로이드는 안쓴다고 어떤 주사 놔주고 물리치료, 어깨운동 알려줘서 운동하는데 조금만 움직이면 더 아프고 그런데 병원에서는 저보고 가동범위보다 더 움직여서 그렇다고 뭐라고 하고. 어깨를 안쓸수도 없는데. 그래서 대학병원 가서 mri찍고 염증부위 판별해 스테로이드 약한거 3~4번 맞고 체외충격파 도수치료 다 받았어요. 염증이 있을때는 일단 스테로이드로!
오십견 비싼 돈 들일 필요는 없어요
무조건 꾸준히가 정답입니다.
처음엔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운동반경 넓혀가면서 꾸준히 움직여주시면
한1년후 말짱해집니다.
근데 초반에 아프다고 포기하고 암것도 안하면
굳어서 움직이기 힘들어져요
체외충격파 효과없어요. 차라리 스테로이드 맞고 조금 통증 나아지면 운동하세요.
EBS명의 오십견 보세요
전 2번으로 금방 나았어요
오십견 진단받고 물리치료 소염제 처방 받고 운동 빡세게 했더니 사흘만에 괜찮아졌어료 이비에스명의 오십견 보세요 이 병의 사이클과 특징 알 수 있어요 운동은 스트레칭 되는 요가를 평소에 했고 진단받고 더 많이 했어요 요가 아니어도 스트레칭 견인되는 운동 세게 꾸준히 하세요
제 경험은 1번이 답이라는 거고요 꾸준하고 강도높은 스트레칭성 운동만이 답이에요 1년 뒤 또 오십견 증세가 있었는데 운동으로 바로 퇴치했어요 오십견 증세가 주기적으로 오는데(영상 참조요) 운동으로 방지가능해요
오십견 진단받고 물리치료 주사 소염제(1번) 처방 받고 운동 빡세게 했더니 사흘만에 괜찮아졌어요 이비에스명의 오십견 보세요 이 병의 사이클과 특징 알 수 있어요 운동은 스트레칭 되는 요가를 평소에 했고 진단받고 난 뒤 더 많이 했어요 요가 아니어도 스트레칭 견인되는 운동 세게 꾸준히 하세요
제 경험은 1번이 답이라는 거고요 꾸준하고 강도높은 스트레칭성 운동만이 답이에요 1년 뒤 또 오십견 증세가 있었는데 운동으로 바로 퇴치했어요 오십견 증세가 주기적으로 오는데(영상 참조요) 운동으로 방지가능해요
솔직히 아픈데 운동하기어렵죠
그리고주사맞고 바로 통증이 80프로 줄어서 좋았고
주1회 열번 도수치료받았어요
거기서 조금도 나아지진 않았어요
Pt를 시작해서 조금씩 좋아졌고 완전히 낫는덴 2년걸렸어요
운동 안했으면 어찌됐을지 몰라요
병원안가고 1년뒤 괜찮아졌다는 사람도 있어요
1번 병원 다니면서 7개월쯤 아프다 말다하고
크게 호전은 못봤는데 (물리치료=찜질 초음파정도)
올해 옮긴 병원에서 체외충격파랑 도수 하는데
크게 좋아졌어요ㅡ 충격파는 4번정도 하다 중단하고
도수치료만 두달넘게 받고있어요.
다행히 실비보험에서 80%정도 커버되구요.
자다가도 울면서 깰 정도였는데 이제 거의 많이 돌아왔어요.
물론 운동으로도 서서히 좋아진다지만
전 처음에 여길 왔더라면 싶을 정도예요.
주사는 이 두가지 하다 안되면 한다 하셨는데
무난히 두어번 더 하고 끝날듯 싶어요.
위에 나온 치료법 다 해봐도 돈만 쓰고 아파서 우울증 걸릴 지경까지 갔어요. 결국 의사 추천으로 브리즈망 시술을 했는데 이거 하고 확 좋아졌어요. 그 담엔 물라치료, 운동해도 도움이 되어 정신 건강도 좋아졌고요. 100프로 완치되지는 못했으나 브리즈망 시술부터 빨리 안한걸 후회했어요 꼭 알아보세요
저는 주사+물리치료 장기간(6개월 이상) 그리고 팔운동이었어요.
지금 90% 회복된 상태입니다. 왼팔을 등으로 올리면 오른팔보다 조금 덜 올라가요.
다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
참.. 브리즈망시술은 어디서 하시고 비용은 어떠셨는지요?
사실 직장인이라 꾸준히 병원 다니기 힘들어 빠른 방법을 선호하긴해요.ㅠ
1번 놉. 이게 무슨 치료인지.
과잉치료 안한다닛.. 그건 그냥 방치 수준인겁니다.
2번으로 빠르게 치료하고 운동 계속하시면 재발없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도수치료도 그때뿐. 운동치료 같이하는 병원다니세요. 필라테스는 1차에 하지말고 치료 후에 다니시고
암튼 전 충격파 신봉자 ㅋㅋ 충격파하면 과잉이니 어쩌니 하시는 분들 많은데.. 그거 진짜 제대로 받음 효과 좋은건데 왜들 모르실까... 참 충격파 설렁설렁 말고.제대로 하는대 찾으세요. 어깨 뿐만 아니라 연결된 근육 다 풀어주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