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 조회수 : 5,300
작성일 : 2026-03-14 22:32:42

 제목부터 넘 우리집얘기같아 내용과 함께 지웁니다

IP : 211.34.xxx.5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죠
    '26.3.14 10:34 PM (58.29.xxx.96)

    돈많이 썼는데

  • 2. 플럼스카페
    '26.3.14 10:35 PM (218.236.xxx.156)

    저도 그랬는데요. 직접 안 줬어요. 대신에 이거 할머니가 주신 돈으로 사준 거다.... 말해줬어요.

  • 3. ...
    '26.3.14 10:36 PM (182.222.xxx.179)

    등록금하라고 주신걸 왜 애한테 줄필요가? 회사에서 나왔다 하더라도

  • 4. . . .
    '26.3.14 10:36 PM (218.239.xxx.96)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안줬어요
    앞으로도 계속 돈들어갈텐데요

  • 5.
    '26.3.14 10:38 PM (211.109.xxx.17)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쓰이길 바라는 돈이잖아요.
    입학금은 필요없게 되었으니 애 앞으로 통장이나
    주식 몇주라도 사주세요 .
    남편 참 이상하네요. 애 인주면 그 돈 뭐할꺼래요?
    자기 용돈으로 쓴데요?? 참 못난 남편이네요.

  • 6. ㅡㅡ
    '26.3.14 10:39 PM (112.156.xxx.57)

    등록금 하라고 준걸로 등록금 내던가
    다른거 사 줬으면 된거죠.
    아이한테 돈을 줄 이유가 있나요.

  • 7.
    '26.3.14 10:41 PM (211.109.xxx.17)

    손자 ~> 손주

  • 8. ..
    '26.3.14 10:44 PM (211.60.xxx.185)

    등록금을 애가 벌어 낸다면 애를 주겠지만
    부모가 내는 거면 부모를 도와주겠다는 거잖아요
    시아버지 입장은…
    꼭 애를 주고 싶다면 나중에 필요할 때 주면 되겠네요

  • 9. ...
    '26.3.14 10:45 PM (1.235.xxx.154)

    아이에게 그래도 말해야죠
    저는 모아뒀다 졸업하기전에 다 줬어요

  • 10. 축하금
    '26.3.14 10:45 PM (175.116.xxx.138)

    축하금 모두 모아서 아이 필요한거 사는데 쓰죠
    노트북 핸드폰 가방 옷등등
    그러고도 남는 돈이 있으면 통장으로 계좌이체해줍니다

  • 11. 그러니까
    '26.3.14 10:48 PM (211.34.xxx.59) - 삭제된댓글

    제생각도 결국 애한테 줘야하는 돈인데 남편은 그럴 생각이 없는거에요
    이러는건 시아버지가 남편한테 축하선물준셈인거지 애한테 준게 아니잖아요

  • 12. 명목
    '26.3.14 10:48 PM (223.38.xxx.30)

    명목을 잘 정리하면 될 문제죠 그냥.
    할아버지는 소모품보다는 등록금 내 주시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은 것 같으니
    할아버지가 주신 돈 -> 등록금 냈다
    아빠 회사에서 나온 돈 -> 핸드폰, 노트북 샀다
    남은 거 없음, 줄 거 없음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고
    혹시라도 시아버님 앞에서 등록금은 회사에서 나왔다는 식의 말을 하는 실수만 안 하게 조심하시면 될 일 같아요.

  • 13. ㅇㅇ
    '26.3.14 10:51 PM (223.38.xxx.30)

    이 분 말씀이 맞아요 원글님.


    등록금을 애가 벌어 낸다면 애를 주겠지만
    부모가 내는 거면 부모를 도와주겠다는 거잖아요
    시아버지 입장은…
    꼭 애를 주고 싶다면 나중에 필요할 때 주면 되겠네요


    축하금보다는 등록금 내 준다의 성격이 강하니까 이 분 말씀이 가장 맞아요 원글님.
    생일 축하, 세뱃돈 같은 용돈과는 성격이 다른 돈이라서, 꼭 아이 손에 갈 필요는 없는 거예요. 잘 쓰였으면 그걸로 된 거. 제대로 잘 쓰신 겁니다.

  • 14. lll
    '26.3.14 11:01 PM (223.38.xxx.53)

    그걸 왜 애한테 주나요? 손주 등록금 내는거 힘들까봐 자식한테 준거 아닌가요? 저도 제 손주 대학갈때 첫 등록금은 내줄건데요 손주한테 주는게 아니라 내 자식한테 주는 의미에요 남편회사에서 돈이 나오는것도 공짜 아니고 남편분이 열심히 회사다니시기 때문에 나오는거잖아요 시아버지가 준 돈은 모아뒀다가 아이를 위해서 또 쓰시면 되는거죠

  • 15.
    '26.3.14 11:03 PM (61.73.xxx.204)

    명목을 잘 정리하면 될 문제죠 그냥.
    할아버지는 소모품보다는 등록금 내 주시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은 것 같으니
    할아버지가 주신 돈 -> 등록금 냈다
    아빠 회사에서 나온 돈 -> 핸드폰, 노트북 샀다
    남은 거 없음, 줄 거 없음22222

    설명하세요.
    왜 아이에게 회사에서 나온 돈을 줘야해요?

  • 16. ...
    '26.3.14 11:06 PM (211.235.xxx.177) - 삭제된댓글

    돈을 줄때는 그 대상이 받았음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한거니까
    등록금이든 노트북과 핸드폰이든 할아버지가 해주신거라소
    손자인 원글님 자녀에게 확실히 말해야죠.
    할아버지는 자식을 위해서 준 것도 있지만 손주와의 관계와 거기에서 오가는 애정도 있는거라서. 그 애정을 바탕으로 돈을 주신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랑하니까 의미있고 소중한걸 해주고싶었던건데 중간에서 부모가 제대로 설명을 안 하거나 대충 얘기하면, 손주가 그걸 깊이 고맙게 인식못하게되고. 그러면 주는 사람 입장에서 마음이 쫌....그렇죠 표현은 안 하시겠지만

  • 17. ...
    '26.3.14 11:08 PM (211.235.xxx.2)

    돈을 줄때는 그 대상이 받았음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한거니까
    등록금이든 노트북과 핸드폰이든 할아버지가 해주신거라고 말을 하거나, 아니면 할아버지께 등록금 내라고 돈을 받았는데 니이름으로 저축해두고 나중에 주겠다던가 등 손자인 원글님 자녀에게 확실히 말해야죠.
    할아버지는 자식을 위해서 준 것도 있지만 손주와의 관계와 거기에서 오가는 애정도 있는거라서. 그 애정을 바탕으로 돈을 주신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랑하니까 의미있고 소중한걸 해주고싶었던건데 중간에서 부모가 제대로 설명을 안 하거나 대충 얘기하면, 손주가 그걸 깊이 고맙게 인식못하게되고. 그러면 주는 사람 입장에서 마음이 쫌....그렇죠 표현은 안 하시겠지만

  • 18. 시아버지는
    '26.3.14 11:10 PM (110.14.xxx.134)

    손주 등록금을 주었고
    남편은 돈 쓴 게 없고
    아이는 할아버지한테 받은 게 없네요.

    저라면 아이 줍니다.
    할아버지의 마음을 알라고.

    아니고 정 돈을 안 주려면
    핸드폰 노트북을 할아버지가 사 준 걸로 하고
    할아버지에게도 그렇게 말씀드리고
    감사 인사 하게 하겠어요.

  • 19. ...
    '26.3.14 11:11 PM (106.101.xxx.58)

    아니 친정에서 애한테 등록금정도의 금액을 직접주셨나요?
    거의 오백은 됐을텐데 그걸 직접 주진않았을거 같은데
    금액도 다르고 사용하라는용도도 다른데 그걸 굳이 같은
    선에서 공평하려고 할 필요가?
    저도 노트북 핸드폰 라식 뭐 돈 엄청들어가서 그돈이 그돈이다
    했는데요? 아이한테는 정확히 말은 해줬구요.

  • 20. ㅇㅇ
    '26.3.14 11:20 PM (223.38.xxx.39)

    첫등록금 하라고 거금 모아서 줬는데 등록금 따로 나오니 아이한테 다 줬다하면 전 좀 서운하고 황당할것같아요 손주한테 줄 축하금이면 100만원정도면 충분할텐데 500이상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 21. ..
    '26.3.14 11:45 PM (110.8.xxx.205)

    그런데 회사에서 등록금 나온다는 얘기를 안하셨나요? 저같으면 회사에서 나오니 등록금 걱정마시라고 했을것같아요 그럼 시아버지도 마음 편하게 손자에게 따로 축하금 주셨을것같구요

  • 22. ...
    '26.3.15 9:04 AM (219.255.xxx.142)

    돈을 줄때는 그 대상이 받았음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한거니까
    등록금이든 노트북과 핸드폰이든 할아버지가 해주신거라고 말을 하거나, 아니면 할아버지께 등록금 내라고 돈을 받았는데 니이름으로 저축해두고 나중에 주겠다던가 등 손자인 원글님 자녀에게 확실히 말해야죠.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95 6개월 교환학생갈때 거주하던 방 어찌하나요? 교환학생 18:19:35 1
1802694 지금부터 시작하는 나의 휴일 다시 18:15:59 99
1802693 이혼 준비 중 3 그냥 18:12:57 348
1802692 [펌] 일부 민주당 의원의 배신에 상처 받은 분들께 드리는 위로.. 1 같이읽어보아.. 18:12:46 139
1802691 스타우브 냄비 쓰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 2 맛있는 밥 18:11:05 110
1802690 폰 개통하려는데 안면 인식 진짜 하나요? ㅇㅇ 18:10:44 75
1802689 끊임없이 자식의 자존감을 깍아 내리는 부모 1 환자 18:09:44 238
1802688 갑자기 남편한테 서운한일 떠오르는 것 그만두고 싶어요 8 .. 18:06:04 273
1802687 대단한 뉴이재명파들이네 12 ........ 18:05:53 165
1802686 왕사남은 역대관객수 5위는 무난하겠어요 4 ........ 18:04:44 250
1802685 집에서 모두 해먹네요. 4 ... 18:01:51 750
1802684 추워서 내복을 아직도 입어요 3 .. 18:00:50 235
1802683 이언주김민석이동형 관상을 봐라 뉴이재명꼬라지가 12 푸른당 17:59:17 227
1802682 50 넘어서는 강아지 들이지 마세요 14 ... 17:55:19 1,394
1802681 저도 딸 결혼 시켰는데요..어질어질 합니다 20 .. 17:47:42 2,273
1802680 무안공항 인근 배수로서 희생자 유해 추정 백골 발견 5 ... 17:46:11 686
1802679 김준형 의원님 글 트석열 17:44:57 293
1802678 직장에서 성격에 결함있는 직원 어떻게 대응하세요? ㅇㅇ 17:44:10 212
1802677 코스트코 냉동백립 있나요? 4 뻥튀기 17:40:04 143
1802676 더로우 파크백 지금 사도 될까요 2 한물간 17:38:12 460
1802675 믹스커피 매일 마시기 시작했어요 6 뒤늦게 17:32:57 1,343
1802674 동일인인것 같은데 댓글 좀 보세요. 38 조심 17:27:40 1,558
1802673 불법 기초수급자 신고포상제 실시합시다 4 적극찬성 17:25:17 832
1802672 이로운넷을 소개합니다. 언론 17:24:21 203
1802671 법륜스님 사기 채널 있죠? 1 유튜브 17:22:15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