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랑도 안 어울리는것 같구요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건지..
하정우랑도 안 어울리는것 같구요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건지..
드라마가 어떤 분위기인지 아직 모르겠네요 다들 쎄한 느낌
왠지 배우들이 따로 노는 느낌?
이 드라마 장르가 뭐에요?
제목만 보고 유쾌한 코믹일 줄 알았는데
지금까진 전혀 아니네요
먼가
진짜 다 따로노네요 김준한도 알수없고
김남길이 죽어요 제목보고 편한 드라마인줄 알았는데ㅜ
미사때만 생각하고 웬 고3 학부모로 나오나 했는데
벌써 40후반이네요. 달콤한 로맨스하긴 나이가 많으니...
하정우하고는 좀 안 어울리긴 해요.
도부장도 나오고... 쎄한 게 스릴러물인지 블랙코미디일지
일단 심은경 믿고 봅니다.
서스펜스라네요
드라마 공식홈 출연정보에 김남길이 한참 아래쪽에 있길래 우정출연인가 했더니 역시나....
심은경은 진짜 연기 잘하네요
대사 하나 치는데도 무서워요
하정우 연기 좀 어색해요..
다른 채널 유연석도 연기가 겉돌아요
너무 재밌어요 쫄깃...시간이 금방 갔어요
내일 어찌되려나요. 하정우가 순순히 그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 지지 않는 얘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