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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가 된다면 뭘하고 싶으세요

\ㅁㄶㅈ 조회수 : 3,649
작성일 : 2026-03-14 20:22:35

누군가 강남 1타 강사들 강의를 모조리 듣고

해외 유학가서 글로벌 석학들의 강의를 듣고 싶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인강듣고 코세라 들으면 되지 않ㅇ는지...ㅠㅠ

 

부자가 된다면 맘껏 배우고 싶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그건 이해가 되요

저도 맘껏 배우고 싶긴하네요

 

다들 뭐하고 싶으세요..

IP : 61.101.xxx.6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에
    '26.3.14 8:24 PM (58.29.xxx.96)

    하와이가서 살고
    비행기는 퍼스트

  • 2. ??
    '26.3.14 8:26 PM (222.108.xxx.71)

    그 말한 사람 인강이라도 듣고있는지 싶네요
    저택사서 집사 도우미 기사 두고 살거예요
    모든 골치아픈건 집사에게…

  • 3. 평일
    '26.3.14 8:26 PM (140.248.xxx.3)

    뒷 산에 가서 새싹틔우고 꽃피고 뻐꾹새 우는 것 듣고 그러고 싶어요. 거실서 하늘 구름 하루 종일보고, 여름날 서쪽에서 몰아치는 빗방물이 창문에 후다닥 부딪치는 소리도 듣고요.

    그게 부자가 되면 하고 싶어요. 부자면 일하러 안 가도 되니깐요.

  • 4. 개인
    '26.3.14 8:26 PM (58.29.xxx.96)

    운동 트레이너 고용

  • 5. ...
    '26.3.14 8:27 PM (73.195.xxx.124)

    (익명이니까 뭔 말인들 ㅋ)
    전 돈 없어서 애타는 사람들에게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어요.

  • 6. .. ..
    '26.3.14 8:29 PM (222.98.xxx.31)

    공기 좋은 전원에서 꽃밭 가꾸고 책 읽으며
    여유롭게 살고 싶어요.
    종종 좋은 사람들과 여행도 다니며
    수입의 상당부분은 어려운 사람이나
    생명들에게 기부하고요.

  • 7. ..
    '26.3.14 8:30 PM (1.253.xxx.26)

    일단 회사 퇴사하고 유기묘 쉼터 만들고 싶어요

  • 8. ㅇㅇ
    '26.3.14 8:31 PM (106.101.xxx.28)

    내 개인 집 하나 마련하고 싶네요
    지금 가족과 같이 사는 집 말고
    혼자 좀 쉬게요

  • 9. 퍼스트 타고
    '26.3.14 8:32 PM (59.7.xxx.113)

    아무때나 휙 떠나서 맛있는거 먹고 구경하고 싶어요

  • 10. 베풀고 싶어요
    '26.3.14 8:34 PM (175.208.xxx.164)

    축의금, 조의금 넉넉히 하고싶어요. 친척, 친구들 밥값도 자주 내주고 싶고..
    나를 위해서는 비지니스 타고 럭셔리한 여행 해보고 싶어요.

  • 11. ...
    '26.3.14 8:39 PM (121.156.xxx.63) - 삭제된댓글

    남편 퇴사시키고 편하게 살게 해주고 싶어요.
    친정 시댁에 집 한채씩 사드리고 싶고요.
    용돈 듬뿍 드리고 양가 모두 편안하게..

  • 12. ..
    '26.3.14 8:40 PM (175.116.xxx.96) - 삭제된댓글

    다 때려치고 해외가서 살고싶어요.

  • 13. . . . .
    '26.3.14 8:42 PM (218.239.xxx.96)

    나를 위해
    가성비 안따지고
    맘대로 소비해보고

    그리고 나서 주변에 베풀겠어요

  • 14. ...
    '26.3.14 8:46 PM (221.162.xxx.158)

    럭셔리 여행이죠
    모히또가서 몰디브한잔 하고 싶네요

  • 15. ...
    '26.3.14 8:47 PM (115.138.xxx.39)

    늦게라도 영어 다시 공부해 대학을 미국으로 가고 싶어요
    체류비 학비 걱정없이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마음껏 누리며 아무걱정없이 공부에만 파묻혀보고 싶어요

  • 16. @@@
    '26.3.14 8:49 PM (222.106.xxx.65)

    런던,파리,빈,보르도,밀라노,피렌체,나폴리,에딘버러
    1년씩 살고 싶네요.

  • 17. .,.,...
    '26.3.14 8:49 PM (59.10.xxx.175)

    유기동물들 호텔. 미용. 동물병원. 재활. 운동장 다 갖춘 엄청 큰 곳을 운영하고싶어요. 계속 저는 한달 돈이돈을 버는구조로 십억씩들어오면 두루두루분배해서 이런데 운영하고 월급주고, 자립청년들 교육이랑 취업, 경제교육까지 딱 시켜서 결혼해서 5년지나면 격려금주고..

  • 18. ..
    '26.3.14 8:52 PM (175.198.xxx.152)

    공부 더 하고싶어요...^^

  • 19. 저는
    '26.3.14 8:53 PM (14.58.xxx.116)

    공부하고 싶은데 학교를 못가고 일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고 싶어요. 학대만 받는 아이들에게 너를 사랑해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 20. bless
    '26.3.14 8:59 PM (210.126.xxx.182)

    천 만원, 일 억씩 기부요.
    천주교 관련 도움이 필요한 곳, 한 달에 한 번씩요.
    소소하게 수 백만원씩도 한 달에 여러 번요.

  • 21. 저도
    '26.3.14 8:59 PM (175.112.xxx.145)

    공부하고 싶은데 학교를 못가고 일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고 싶어요. 학대만 받는 아이들에게 너를 사랑해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222

    그리고 제가 후원하고 있는 단체에 일시불로 거금을 쾌척해서 돈 걱정 없이 원하는 사업 하도록 밀어주고 싶어요.

  • 22. 사랑해^^
    '26.3.14 9:05 PM (211.237.xxx.216)

    서울에 집사서 아이들이랑 살고싶어요.
    지방사는데 애들이 둘다 서울로 대학갔어요.
    각자 엄청 작은방에서 자취하는데
    서울집사서 남편명퇴하고
    지방 왔다갔다 하며 살고싶어요.

  • 23. ...
    '26.3.14 9:07 PM (1.232.xxx.237)

    진짜 부자여야 할 수 있는 일이라는데요
    '요플레 뚜껑만 핥고 본체 버리기'요.^^

  • 24. ..
    '26.3.14 9:15 PM (211.112.xxx.78)

    포르쉐 타고 드라이브하고
    미국 유럽 세계일주 해보고 싶고요
    온갖 명품으로 둘러서 치장해보고 싶고
    식자재 완전 유기농의 고급으로 개인 요리사 고용.
    아이는 미국 유학 보내서 최고급으로 키우고 싶어요.

  • 25. 어지러워요
    '26.3.14 9:24 PM (61.105.xxx.165)

    진짜 부자되면
    조용한 곳에 가서
    나를 만나고 싶어요.

  • 26. 런던파리
    '26.3.14 9:25 PM (124.49.xxx.188)

    살고싶어요... 프랑스어배우고
    개인과외던 학원이던 쇼핑하고 미슐렝가고..

    애들도 유학
    하거싶은거 다해

  • 27. 저도
    '26.3.14 9:29 PM (49.161.xxx.218)

    저를 위해서 가성비 안따지고 하고싶은거 하고싶어요
    주변사람들한테도 베풀고싶구요

  • 28. 뉴욕에서
    '26.3.14 9:30 PM (183.108.xxx.183)

    사진 개인전 하고 싶어요.
    그동안 찍어논 멋진 사진들(컴퓨터에서 잠자고 있어요)
    동료들과 그룹전은 매년 하는데 성에 안차네요.

  • 29. . .
    '26.3.14 10:04 PM (182.172.xxx.172)

    부자가 된다면 저는 아픈 길냥이들 구조해 병원치료도 돈걱정없이 해주고 싶어요.

  • 30.
    '26.3.14 10:11 PM (211.36.xxx.2)

    저는 시설 엄청 좋은 고아원지어서
    학대받는 아이들, 고아원에서 성폭행/폭행 당하는
    아이들 다 받고 심리치료와
    사회에 나갈 때 심신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립해나갈 수 있는 터전을 꼭 만들거에요.

  • 31. 자연
    '26.3.14 10:23 PM (175.123.xxx.37)

    진짜 돈이 많으면
    자연 보존에 중요한 지역의 땅을 살 거에요
    들이나 논이나 산이나 갯벌이나 간척지거나
    그래서 영원히 개발을 못하게 하고,
    그 곳에 풀과 나무와 동물과 새들이 살 수 있도록 지켜줄 겁니다.

  • 32. 저는
    '26.3.14 10:38 PM (211.252.xxx.70)

    성당에 헌금도 하고 싶은대로 하고
    누군가 돈 필요해 보이면 찔러 넣어주거
    그러고 싶어요

  • 33. 판다댁
    '26.3.14 10:42 PM (172.224.xxx.22)

    개인트레이너 주3회피티에
    식단해주는 요리사고용

    뷰좋은 넓은집에 도우미아주머니 도움받고 살고싶네요~
    생각만해도 기분좋아라~^^

  • 34. 진짜 부자
    '26.3.14 11:05 PM (116.46.xxx.144)

    진짜 부자는 얼마정도 부자 인가요?
    그냥 막연히?
    상상속의 놀이 같은 거죠?
    눈치 없이 또 현실에서 계산하고ㅠ있었어요..

  • 35. 베풀고
    '26.3.14 11:45 PM (1.250.xxx.105)

    싶어요 가족.친지.불우한 이웃들요

  • 36.
    '26.3.14 11:48 PM (220.78.xxx.153)

    저도 유기묘 유기견 쉼터요!
    아프고 배고픈 멍냥이들 없었으면 좋겠어요.

  • 37. 비서를
    '26.3.15 12:40 AM (125.185.xxx.27)

    두고싶어요
    이거 알아봐.저사람에 대해 알아봐,
    드라마에서 재벌들 옆에 딱붙어서 시키는거 아주 잘하는
    병원동행도 되고, 보호자도 되고..기타등등

  • 38. 저는
    '26.3.15 12:54 AM (74.75.xxx.126)

    지금 제가 근무하는 학교에 거액 기부하고 대신 한자리 하고 싶어요. 학생들 장학금도 많이 주고 우리 아버지 이름으로 건물도 하나 세우고요. 매달 예산이 부족해서 있던 사람들도 내보내고 아무것도 못하는 게 너무 답답해요. 그러고도 돈이 남으면 지금 살고 있는 집 하자 보수하고 고장난 가전들 바꾸는 정도요.

  • 39. ...
    '26.3.15 1:22 AM (223.38.xxx.105)

    퍼스트 타고 가고싶은데 다 가보기
    소년소녀가장 돕기
    시설퇴소 청년들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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