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따뜻하고 봄나들이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차는두고 지하철타고 애랑 갔다가 악세사리사고 옷사고 칼국수먹고 땅콩빵먹고 신발도 오천원에사고 싸고 구경할것도많고 반찬맛집 게장도 사고
마지막에 시원하게 아메마시고 팥빙수 먹고 왔는데 또가고싶어요!~~~~
구경오세요~~~~~
날은 따뜻하고 봄나들이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차는두고 지하철타고 애랑 갔다가 악세사리사고 옷사고 칼국수먹고 땅콩빵먹고 신발도 오천원에사고 싸고 구경할것도많고 반찬맛집 게장도 사고
마지막에 시원하게 아메마시고 팥빙수 먹고 왔는데 또가고싶어요!~~~~
구경오세요~~~~~
잘 하셨네요
저도 어릴때 엄마랑 남대문시장이나 동대문시장 같이 다녔는데
추억이 떠오르네요
울엄마랑 예전처럼 같이 갈수없어 너무 아쉬워요
서문시장은 늘 가도 북적북적 하죠~ 오늘 날씨가 따뜻해 딱 장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에요 ^^ 저도 대구 근교 전통장에 다녀왔어요 ~ 저는 미니 부처님상 7천원 (부처님상 모으기가 취미에요 ㅎ)후리지아 2단 8천원, 거피 고물 뭍힌 쑥떡 3천원, 미니절구(원두갈려고)만원 ~ 점심먹고 맛있는 소금커피 마시니 세상 행복했네요 ^^
대구 떠난지 20년인데
가끔 서문시장 칼국수가 그립네요
전 서울 신당동에 있는 중앙시장다녀왔어요
봄동, 미나리, 상추, 고추 왕창 사고 길거리 호떡 하나 사 먹으니 꿀맛이네요
제철 계절채소들이 저렴해서 시장나온 맛이 나요 ㅎ
광장시장가까싶으네요
사방팔통 돌아다녔는데
대구 서문시장 안성 5일장
서울 경동시장 영등포시장 남대문 동대문
연신내 시장(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냄)
유명 시장 돌아다니며 구경하느라
청춘을 다 보낸 셈..
결혼하기전 엄마랑 서문시장가서 좌판에서 골라골라 하는 2천원짜리 티
엄청 사고 국수먹고 놀다왔는데 엄마는 그게 그렇게 좋았던지
돌아가실때까지 그날 이야기를 추억하셨어요.
서울로 결혼하고 남대문 시장 가도
서문시장만큼의 정겨움이 없어요
잘가셨네요.
어디로가면되나요?
2지구?
지하철 왼쪽으로 내려서 크게 한바퀴돌고 안에 2지구 지하 칼국수집에서 먹고 옷구경
블로그보고 참고해서 갔어요
얼큰이칼국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