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예능에서 노래하시는데
그토록 맑고 단단한 음색으로 노래하던 그녀도
세월을 어쩌지 못하는걸 보니
저의 나이먹음과 겹쳐서
눈물이 울컥하네요
75세에 그 정도면 성량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