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가 넘네요 ㄷㄷ 숏패딩만 10개되는듯요 ㅠㅠ
화이트 검은색 연보라 아이보리 분홍 민트 오로라
일상용 등산용 등등
뭐 저가브랜드
세일할때 저렴하게 사서 2~3만원대로 산것들이지만
옷은 다 편하고 따뜻하고 좋지만요
저렴하긴 진짜 저렴한거같아요
그치만 과했다 싶네요...^^;;;;;;
내년에 열심히 입어야겠어요
10개가 넘네요 ㄷㄷ 숏패딩만 10개되는듯요 ㅠㅠ
화이트 검은색 연보라 아이보리 분홍 민트 오로라
일상용 등산용 등등
뭐 저가브랜드
세일할때 저렴하게 사서 2~3만원대로 산것들이지만
옷은 다 편하고 따뜻하고 좋지만요
저렴하긴 진짜 저렴한거같아요
그치만 과했다 싶네요...^^;;;;;;
내년에 열심히 입어야겠어요
저도 일년에 한두개씩 사다보니까 너무 많아서
비싼거 빼놓고 싸게 산것들 다 버릴라고 해요
저는 보니까
코오롱 무릎패딩 ㅡ 혹한일때만 입어요 무겁고 뻣뻣해요
구호 엉덩이 덮는 패딩 ㅡ 올겨울 잘 입었어요
타미 숏 경량패딩ㅡ13년전 샀는데 낡아서 요즘 운동갈때 잘입어요
코오롱 허리들어간 예전스타일 패딩 ㅡ 쓰레기버리러나갈때 입어요
다 오래되고 구호만 작년에 샀는데
카멜이나 연한색으로 좋은거 하나 사고싶어요
전 패딩이 없는펴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