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사주는걸 당연하게 아나

아아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26-03-14 09:09:18

작년부터 친해진 친구가 어려워요 상황이.

최근 빈 몸으로 이혼해서 혼자 살고 딱히 돈 버는데도 없고요. 

만나면 내가 거의 밥을 샀는데

지난 번에는 먹고 고맙단 얘기도 없고, 본인은 성형수술 하고 그러니 좀 실망스러워요.

저도 돈 아껴야 하거든요.

부잔줄 아나...

IP : 222.10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분간
    '26.3.14 9:14 AM (118.235.xxx.95)

    거리를 두세요. 6개월도 좋고 1년도 좋고.
    성형수술해서 새로 인연 만드려나 보지요

    염치 없는 사람은 거리를 둬야합니다. 연락 오면 바쁘다고 하시고 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다 하고 자꾸 끊으세요

    거리 두고 몆 달 소원해도 그래도 만나자고 하면, 네가 한 턱 낼래?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하면 나가고. 하세요

  • 2.
    '26.3.14 9:3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밥 시간에 피해서 만나고
    카페에서는 더치로

  • 3. ㅇㅇ
    '26.3.14 9:50 AM (118.235.xxx.113)

    님이 왜 밥을 사세요?
    친구가 밥값이 없어요? 성형수술하는거보면 밥값 있는데요?
    님이 사겠다하니까 그냥 먹는거죠.
    친구를 님 아래로 보시나요?

  • 4. kk 11
    '26.3.14 9:59 AM (114.204.xxx.203)

    자꾸 그러면 안보게 되죠
    커피라도 사거나 저렴한 밥이라도 가끔은 사야지

  • 5. 다 큰
    '26.3.14 10:11 AM (1.236.xxx.139)

    성인이 이런걸로?
    상황보면 딱 보이는데 지쓸거 다쓰고 없는척 징징
    하는 사람에갠 관심 끊어야해요
    만나려면 칼같이 더치페이
    어려우면 니 카드로 결제하면 반 입금할께
    이방법 좋더라고요

  • 6. ㅇㅇ
    '26.3.14 11:11 AM (119.192.xxx.40)

    만나기 싫은데 밥먹자고 한거 아닌가요 ?
    요즘은 밥 먹자는 연락 귀찮고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406 9살여아 놀다가 뒤통수 맞았는데 어지럽대요 ㅇㅁ 12:41:02 40
1802405 향기 좋은 세제? 유연제? 1 ........ 12:38:27 22
1802404 툭하면 방광염 12:33:50 100
1802403 요즘 유튜브 읍소 광고들 유행인가봐요 ........ 12:31:09 129
1802402 금시세 2 000 12:31:03 327
1802401 반응이 없는 아이들은 2 ㅇㅇ 12:30:43 174
1802400 구청 기간제 방문서류접수 3 구직 12:22:21 278
1802399 50대인데 오래된 맛집들 추천해주세요 5 옛날 12:21:46 299
1802398 제주도 패키지 여행 괜찮을까요? 망고딸기 12:21:33 105
1802397 겨울옷정리하다보니 패딩이 넘 많아요 ㅇㅇ 12:19:17 213
1802396 블루보틀커피가 중국 루이싱커피에게 팔렸네 3 파란커피 12:13:50 396
1802395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25 12:04:58 1,005
1802394 요즘 유행하는 메리제인 굽 높은거 추천해주세요 3 효녀심청 12:00:09 392
1802393 남쪽 지방 바람쐴 곳 1 .... 11:59:57 225
1802392 사는게 뭔지.. 애들 키우는게 버거워요 13 .. 11:59:15 1,124
1802391 미용실에서 뿌리염색 하면요 4 ㅇㅇ 11:57:00 680
1802390 박서진 가창력 ㅜㅜ 6 .... 11:52:38 1,275
1802389 미국 주식 작년 겨울에 팔걸 ㅜㅜ 9 후회 11:49:21 1,386
1802388 최욱이 정리를 잘 해 주네요 22 너뭐야 11:47:14 1,537
1802387 콩나물국 냄비밥 제육볶음하는데 딱 23분 걸렸어요 8 11:43:18 645
1802386 꿈 잘 맞으시는 분 3 .. 11:40:20 372
1802385 물건 가져오는걸 남한테 시키는 사람들이요. 9 ㅇㅇ 11:38:28 896
1802384 주임사등록 문의 다시 11:36:53 121
1802383 퇴직해 보니 교사가 진짜 부러운 두 가지 25 퇴직자 11:31:14 2,524
1802382 카카오톡 추모프로필 6 ㆍㆍ 11:13:31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