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치매 어머니 치매진단 5년째 단기기억상실은 심하나
착한치매에
레켐비 주사 덕분인지
화장실 식사 등은 알아서 하십니다
씻는걸 싫어하는 단계가 오긴 왔어요
아버지가 같이 살기 힘들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요양원은 싫다고하시니
따로 독립된 집에 모셔야하는것인지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여유가 있다는 전제에
24시간 도우미를 두고 아침 저녁식사와 약을 챙기게하고
낮에는 데이케어센터에 보내 계속 두뇌를 쓰는 교육을 받게해야하나 생각중인데
데이케어는 어르신을 집문앞까지 데려다주는건지
아니멱 도우미가 모셔오고 가고해야하는건지
도우미를
낮시간은 빼고 저녁부터 아침까지만 고용하고
잠은 자고가라고해도 괜찮은건지
이런 여건 맞는 도우미는 어떻게구하며
입주가사도우미를 둬본 적이 없어서
대우는 어떻게 해드리고 비용은 얼마나 드려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엄마가 혼자 자고 싶어하니 도우미는
독립된 방에 이부자리만 드려도 될까요?
그럼 방이 하나 더 있는 집을 구해야겠죠?
거실에서 자라고 할 순 없는거잖아요
데이케어센터에 부탁해서 병원에가는 날에는
병원동행인을 구할 수 있는건지
주말에 도우미가 쉰다면 대체인력은 어찌구하며
여하튼 엄마상태가 나빠지지않는다는 전제로 짜본 생각인데
어떻게들하시는지 도움말씀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