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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밥을 좀 잘해달래요

ㅇㅇ 조회수 : 7,877
작성일 : 2026-03-14 02:00:34

저는 하루에 한끼먹고 아들은 두끼먹어요

 각자 시간이 안맞아 같이 밥을 먹지는 못하고 그냥 냉장고에 있는 반찬이나 국있으면 알아서 먹습니다

 

 아들은 육류고기 아니면 반찬으로 안쳐요

 최소 제육볶음 닭도리탕 소불고기 정도는있어야 반찬있다고 하는거죠

 

 저는 육류를 싫어하고 생선을 좋아해요

 생선조림이나 코다리조림 좋아하는데 해놓으면 생선가시 발라먹기싫다고 안먹어요

 

 냉장고에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가지나물 그런거있어도 아들은 반찬이 없네? 그러더니 라면 끓여먹어요

 콩나물무침이나 멸치볶음 김하나만있어도 저는 밥 잘먹거든요?

 

 고기반찬이 없다고 집에서 밥을 못먹겠으니 밥 좀 잘해달래요

IP : 58.126.xxx.6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
    '26.3.14 2:07 AM (116.121.xxx.21)

    몇 살인가요?
    성인이면 목살이나 삼겹살 사다 넣어두고
    두어줄 구워먹으라고 하세요

    미성년자면 장조림이나 불고기 소분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도록 하고요
    육식 좋아하는 가족은 그래요
    저도 김에 멸치만 있어도 먹어요

  • 2. ..
    '26.3.14 2:10 AM (211.209.xxx.251)

    아들들 반찬은 고기인 듯요
    고기 아니면 시켜 먹네요

  • 3. 자기가
    '26.3.14 2:10 AM (125.178.xxx.170)

    챙겨서 먹기는 하는 거네요.
    그럼 고개 좀 넣어두고
    해서 먹으라고 하세요.

    있으면 해서는 먹는 거죠?

  • 4. ..
    '26.3.14 2:10 AM (125.247.xxx.229)

    그래서 아들있는집들 보면 고기 소비량이 엄청 나더라구요
    우린 딸들인데 고기없으면 허전해해요
    근데 먹는양이 상대적으로 많지않아 이것저것 돌려가며 해주는게 별로 힘들진 않아요

  • 5. 엄마가
    '26.3.14 2:21 AM (175.213.xxx.37)

    너무 자기중심적이예요 역지사지 해보시고
    남자애들은 주구장창 고기만 해줘도 무탈해서 더 쉬운데

  • 6. 쉽네요
    '26.3.14 2:40 AM (175.116.xxx.138)

    냉장고에 있음 알아서 먹는다면서요
    삽겹살을 사다놓던지 소 등심 아님 불고기 재워두면 되잖아요
    반찬 투정하면서 밥 차려달라는건줄 알았네요

  • 7. 잘해주면
    '26.3.14 3:13 AM (142.189.xxx.51)

    되죠. 고기 그깟거 못해줍니까. 돈이 없으면 할수없지만.
    아들들 거의 다 저래요. 저도 매끼 고기 반찬 안떨어져요.

  • 8. ㅇㅇ
    '26.3.14 3:22 AM (106.101.xxx.28)

    귀찮으시면 마트에서 파는 양념고기라도 사두세요

  • 9. ㅇㄴ
    '26.3.14 3:45 AM (116.33.xxx.224)

    정답지가 있는데 뭐가 고민인지요
    반찬 생선은 나 먹을거면 하고
    아들 먹을거는 고기만 사 놓으면 딱 되겠구만요..
    아들 메뉴가 간단해서 좋네요..

  • 10. 아들 메뉴 간단
    '26.3.14 3:51 AM (223.38.xxx.250)

    아들 메뉴가 간단해서 좋네요
    2222222

  • 11. ...
    '26.3.14 4:33 AM (116.32.xxx.73)

    저 반찬이면 우리집 남편이나 아들도 라면 끓여 먹을거에요
    콩나물 가지반찬은 우리나 좋아하죠
    남자들은 고기사서 구워주거나 구워먹으라고 하면
    되잖아요

  • 12.
    '26.3.14 4:33 AM (161.29.xxx.124)

    청소년이면 해주시고
    성인이면 지가 사다먹으면 되지 참 내

  • 13. ㅇㅇ
    '26.3.14 4:41 AM (73.109.xxx.54)

    콩나물 멸치 가지는 저희 가족도 다 안먹어서
    저는 원글님 아들이 너무 이해됩니다

  • 14. 청소년이건
    '26.3.14 5:18 AM (175.202.xxx.174)

    성인이건 내 아이 좋아하는걸로 만들어 먹여야죠
    저도 30년이상 혼자 저녁 안먹는 생활하지만
    식탁은 가족입맛에 맞춰 차립니다.
    아들 메뉴가 간단해서 좋네요333333

  • 15. ......
    '26.3.14 5:23 AM (182.216.xxx.250)

    아들 원하는 메뉴로 만들어 주세요.
    한창 먹을 청소년기인데...
    엄마중심의 식단으로 해놓음 당연 안 먹죠.

  • 16. 아들 둘인데
    '26.3.14 5:34 AM (220.78.xxx.213)

    고기 잘 먹으면 세상 편하죠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돌려막으면 되지 뭐가 불만이실까요

  • 17. ㅇㅇ
    '26.3.14 5:55 AM (125.130.xxx.146)

    우리집 아들도 고기반찬 1가지는 꼭 있어야 되는데
    그 말은 고기반찬 1가지만 있으면 오케이예요.
    저는 아예 다 조리까지 해놓아요
    고기 양념해서 조리까지 다 해놓고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자기가 꺼내 먹을 때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어요.

  • 18. 123123
    '26.3.14 5:59 AM (116.32.xxx.226)

    한번에 많이 해서 남는 건 냉동시키고 돌려 막으세요
    저희집도 고기 반찬 꼭 필요한 집인데, 소불고기 제육볶음 2키로씩 해서 소분해 얼립니다

  • 19. 이 엄마
    '26.3.14 6:01 AM (210.126.xxx.33)

    팍팍하심.

  • 20. ..
    '26.3.14 6:33 AM (175.114.xxx.49)

    고기 양념해서 소분해서 얼려요
    하나씩 냉장고에 넣고 해동해서 조리하라고 하세요

  • 21.
    '26.3.14 6:36 AM (223.39.xxx.152)

    저도 고기 있어야 먹을 반찬이 있군 그래요

  • 22. 저도
    '26.3.14 6:44 AM (117.111.xxx.151)

    아드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콩나물무침이나 가지볶음 이런건 사이드죠. 주반찬이 님에겐 코다리조림같은 셍선이고 아들은 제육볶음 같은 고기종류인거죠. 저두 저런 밑반찬 종류만 있름 반찬이 부실하다고 느껴져요. ㅠㅡㅠ

  • 23. ...
    '26.3.14 6:47 AM (123.111.xxx.59)

    입맛이 다르면 보통 자녀 위주로 반찬하게 되지 않나요
    원글님은 매식 비율이 높으니 생선은 밖에서 사드시구요
    저같음 고기 안떨어지게 해두고 나물은 조금이라도 먹게 해뒀다가 남은 걸 제가 주로 먹을 것 같은데요

  • 24. 플랜
    '26.3.14 6:52 AM (125.191.xxx.49)

    아들은 다 그래요
    고기반찬만 있으면 입 안나옵니다

    제육볶음 돈가스 삼겹살이 최고죠
    그래서 냉장고에 항상 있어요

    차려 달라는것도 아니니 준비해두세요

    원글님이 생선 나물 좋아하듯
    아드님은 고기 좋아하는겁니다
    식성이 다르구나 생각하심 되죠

  • 25.
    '26.3.14 6:58 AM (106.101.xxx.81)

    엄마가 아들과 식성을 비교 하면서
    나는 그런것들 좋아 하는데 너는 왜 못 먹냐 하는투의 글이네요
    근데 아들이 몇살인가요?

  • 26. Ert
    '26.3.14 7:23 AM (59.14.xxx.42)

    아드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콩나물무침이나 가지볶음 이런건 사이드죠. 노치네들이 좋아하죠.

    주반찬 단백질 고기 필요!
    엄마가 아들과 식성을 비교 하면서
    나는 그런것들 좋아 하는데 너는 왜 못 먹냐 하는투의 글이네요 독재자 근성이~~~
    22222222222222

  • 27. Ert
    '26.3.14 7:23 AM (59.14.xxx.42)

    원글님이 생선 나물 좋아하듯
    아드님은 고기 좋아하는겁니다
    식성이 다르구나 생각하심 되죠
    222222222222

  • 28. .......
    '26.3.14 7:38 AM (222.235.xxx.56)

    고기반찬 해주세요.
    해주시면 되지 뭐가 문제일까요.
    아들들에게 콩나물 멸치볶음 가지나물은 반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먹을게 아무것도 없는것이 맞죠.

  • 29. 김ㄹㅈㅂㅇ
    '26.3.14 7:46 AM (118.235.xxx.160)

    자기중심적이신가봐요
    내가 이걸 좋아하니까 너도 이거 먹어
    아들생일에 고기집이 아니라 한식집 가시나요?
    엄마잖아요

  • 30. ㅅㄷ
    '26.3.14 7:47 AM (211.217.xxx.96)

    자기중심적인건 미성숙의 증거예요

  • 31. zzzz
    '26.3.14 7:53 AM (220.118.xxx.69)

    고기당연 남자아이는요
    고기반찬이 제일 쉽지않아요?
    계모같음

  • 32.
    '26.3.14 7:56 AM (121.144.xxx.62)

    고기가 제일 쉬운데 왜...
    고기와 야채샐러드 한가지만 줘도 충분할텐데요
    거기에 밥, 김치

  • 33. oo
    '26.3.14 8:01 AM (116.45.xxx.66)

    삼겹살 넣구 김치찜이라도 해주세요

  • 34. ....
    '26.3.14 8:21 AM (223.62.xxx.72)

    그러게요. 반찬 좀 잘해주세요. 고기만 있음 되는데 뭐가어렵다고..
    나물이야 나한테나 반찬이지 아들들한테 그게 반찬인가요???.
    너무 이기적이세요.

  • 35. ㄱㄱㄱ
    '26.3.14 8:25 AM (112.150.xxx.27)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자들 나이불문 고기아니면
    당연히 먹을거 없다고 라면 끓이죠
    아들 첨 키우나요?

  • 36. 저도
    '26.3.14 8:30 AM (118.235.xxx.191) - 삭제된댓글

    아들하고 식성이 다른데
    저흐 아들도 고기 반찬 없으면 안 먹어요.
    남편도 고기 좋아해서 저흰 늘 고기를 사놓는데
    문제는 너무 많은 시간을 고기 사고 야채 사고
    나 먹을 것,남편 것,아들 먹을 것을 따로따로 만들어야한다는 거죠.
    아들도 식성을 바꿀 필요를 못 느끼고 저도 고기가 땡기지않고해서
    저희집 냉장고는 날마다 미어터져요.ㅜ
    ㅡ비밀 하나는 제가 먹는 게 손이 훨씬 많이 가요.

  • 37. 저도
    '26.3.14 8:32 AM (118.235.xxx.191)

    아들하고 식성이 다른데
    저희 아들도 고기 반찬 없으면 안 먹어요.
    남편도 고기 좋아해서 저흰 늘 고기를 사놓는데
    문제는 너무 많은 시간을 고기 사고 야채 사고
    나 먹을 것,남편 것,아들 먹을 것을 따로따로 만들어야한다는 거죠.
    아들도 식성을 바꿀 필요를 못 느끼고 저도 고기가 땡기지않고해서
    저희집 냉장고는 날마다 미어 터져요.ㅜ
    ㅡ비밀 하나는 제가 먹는 게 손이 훨씬 많이 가요.

  • 38. ..
    '26.3.14 8:35 AM (210.222.xxx.97)

    엄마가 좋아하는 반찬들보다 고기 요리가 더 간단한데요..아이들은 고기가 있어야죠..다른 양념 필요없이 구워주기만 해도 잘 먹는게 고기잖아요

  • 39. ㅇ ㅇ
    '26.3.14 8:38 AM (49.164.xxx.30)

    아니 그정도도 못해줘요? 멸치볶음 가지나물
    그런게 애들한테 무슨반찬가짓수에 포함되겠어요? 오죽하면 그런말까지 했을까
    진짜 별사람들 많아

  • 40.
    '26.3.14 8:41 AM (58.126.xxx.63)

    아이는 20대 중반성인입니다 고기반찬 해주죠 근데 너무 편식이 심해요
    단백질 중요하다고 매끼니 저렇게 고기만 주구장창 먹어대는데 통풍걸릴까봐 걱정돼요
    어제는 비싼 더덕 힘들게까서 무쳐놨더니 손도안대고 그거 저혼자 먹는다고 주구장창 먹어요
    이제 아이도아닌데 성인처럼 입맛도 좀 성숙해졌음 하네요
    고기사다가 넣어주고 불고기 재서 넣어넣고 하면 혼자서 잘 구워먹어요 그건 저도 쉬워요
    그냥 아이원하는대로 고기 왕창 사다 줘야겠네여

  • 41.
    '26.3.14 8:49 AM (211.109.xxx.17)

    아들이 나가살 계획은 없는건가요?
    애도 아니고, 고기를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반찬 투정 뒤치닥거리를 해야하는지 깝깝하네요.

  • 42. ㅡㅡ
    '26.3.14 8:57 AM (112.156.xxx.57)

    우리도 20대때 시골스런 반찬들 싫어했잖아요.
    나이들면서 식성이 바뀌는거 느낄테고.
    요즘 애들이 대부분 밑반찬 잘 안먹고,
    메인요리에 집중하는거 같아요.
    같이 사는동안 고기 실컷 먹여 주세요.

  • 43. 그냥
    '26.3.14 9:22 AM (61.83.xxx.51)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등 바로 포장뜯어 구어먹을 수 있는 생고기 냉장고에 쟁여두세요. 그래서 알아서 밑반찬이랑 구워먹게. 거기에 쌈채소 샐러드 좀 해두면 알아서 먹어요. 원글님도 편하고.

  • 44. ㅇㅇ
    '26.3.14 9:28 AM (121.190.xxx.190)

    생선조림 코디리조림 저도 싫어요
    가시바르기 힘들고 비린내나고..
    매일 고기는 아니더라도
    주3일 고기 해주시고 계란말이 두부조림 햄이라도 사다놓으세요
    나물이랑 생채소 샐러드 같이 먹음 되죠
    아들도 그렇지만 남편들도 그렇고 적으신거보면 먹을게 없는게 맞는데요

  • 45. 간단한 문제
    '26.3.14 9:48 AM (119.69.xxx.245)

    고기반찬 해주면 되잖아요
    닭이나 앞다리살 가격도 저렴한데..

  • 46. 아들 둘 맘
    '26.3.14 10:15 AM (59.23.xxx.180)

    재수생 아들 둘맘인데요.... 원글님은 생선파 아들은 육류파네요.
    아들 좋아하는 육류 해 주세요. 아들들은 고기를 주된 반찬으로 하고 더하기 생선이나 채소여야 해요. 물론 좋아하는 메뉴, 피자 햄버거 치킨 유부초밥 등도 배달시켜줘요.

  • 47. 아니
    '26.3.14 10:16 AM (123.111.xxx.138)

    요즘 애들이 무슨 더덕을 먹나요??
    오십대 중반인 저도 안먹어요.
    저는 고기를 싫어하는데, 그래도 남편과 아이들 때문에 매일 고기 굽습니다.
    생선조림 나물 이런거 가족들 아무도 안먹고 저 혼자 먹어요.
    그래서 차라리 제꺼를 사먹거나 반찬 사오고, 아이들 고기 반찬만 요리합니다.
    아들이 착하네요.

  • 48. ...
    '26.3.14 10:21 AM (114.204.xxx.203)

    20중반이면 사다놓고 알아서 구워 먹어라 하세요
    양념육. 삽겹살 .제육 . 닭 등등에 쌈야채 나 샐러드 야채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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