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을텐데요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저 가만히만 있으면 어떻게든 주변에서 끌어올렸을텐데 말이죠
대체 왜 매번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자꾸만 본인 앞길을 셀프로 망치는걸까요
지난대선때 이명수가 김건희 녹취록 푼거 들을때는 대충 흘려들었는데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김건희 :
'조국이 그냥 가만 있었으면 정경심도 그냥 구속 안되고 넘어갈수 있었거든'
뭐 그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때당시에도 조국이 너무 눈치없이 가만히 못있었다고 저또한 어디서 들은적 있었고
최근 행보도 너무 엇박자로 나가는 경우도 많은데다
이잼이 집권한지 1년도 안됐는데 벌써 조국 주변에서 다음 대선주자 운운 시끌벅적
조국은 정말 섣불리 그래선 안되는거고 주변에서 난리를쳐도 진정시키고 주의를 줘야하는거거든요
그런 큰일은 최대한 조용히 숨죽이고 조심하고 튀질 말아야지 성급하게 너무 섣불리 초장부터 나대고 떠들다보면 되려 집중공격이나 당하고 불필요하게 표적 혹은 견제의 대상만 될뿐 전혀 도움될게없는데다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깎이고 개박살나고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조국은 그때나 지금이나 본인의 눈치없음에 관한 고찰은 전혀 없었던건가 안타깝고
사람 참 답답하네요
그냥 가만히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할일들을 자기자신이 다 엎어버렸다는걸 아직도 인지하지 못한듯 싶네요
학창시절 반장선거, 시골동네 이장 출마도 조국처럼은 안할겁니다
괜히 초반부터 튀다가 주변에 반발심, 공격당할 가능성만 더 커지고 본인한테 도움될거 1도 없으니 걍 조용히 엎드려 적당한 시기를 기다리는게 때론 이득이란걸 전혀 모르는 인물이 조국인듯 싶네요
그 잠깐을 못참아서 매번 밥상차려놓으면 다 둘러엎는게 자기자신인걸 모르니 계속 저러는거겠죠
가만히만 있으면 중간.. 아니 중간이상은 가고도 남는데 조국은 그냥 가만히 못있어서 전부 다 개박살이 났네요
윤석열 박근혜 같은것들도 다 해먹은 대통령을 조국이라고 못할거 있나요
하지만 조국이 절대 못하는 이유는 도저히 가마니 있지를 못하고 눈치마저 심하게 없어서..
진심으로 조국은 왜 가만있질 못해서 다 망친걸까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