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눈엔
'26.3.13 9:18 PM
(221.153.xxx.127)
그 누가 입어도 촌스러워 보여요.
어디 놀러갔다 추워서 잠시 걸치는 거 빼곤 절대 안할 패션
2. 그패션
'26.3.13 9:25 PM
(106.101.xxx.21)
-
삭제된댓글
여리여리해야 잘 어울려요.
3. 차라리
'26.3.13 9:25 PM
(218.50.xxx.164)
허리에 질끈
4. 우아하고
'26.3.13 9:27 PM
(59.1.xxx.109)
세련돼야 어울리죠
5. 멋없어도
'26.3.13 9:29 PM
(221.138.xxx.92)
내멋에 취해 그냥 입으면 안되나요..ㅜㅜ
6. 저는
'26.3.13 9:32 PM
(221.147.xxx.127)
추위를 잘 안 타서 그 스타일 안 입지만
이런 피곤한 평가는 불필요하다싶네요
노출이 심한 것도 아니고
동물학대에 해당하지도 않고
일교차 큰 날씨에 실용적으로 걸쳐입은 것까지
누군지도 모르는 까칠한 중년여자 시선까지
신경 쓸 필요 있어요?
패션이란 게 눈치보고 점수 매기는 게 다인가요
등따숩게 입고 싶음 원글도 그냥 입어요
7. ㅇㅇ
'26.3.13 9:35 PM
(175.208.xxx.164)
평상시나 대중교통 안에서는 안하지만 여행가서는 더우면 벗어서 어깨 걸치기도 하고 허리묶기도 하고 ..그것도 별로일까요?
8. ...
'26.3.13 9:35 PM
(223.38.xxx.60)
나이 막론하고 촌스러워요.
일부러 스웨터를 등판에 올려서 목에다 묶은거만큼 인위적인게 있나요.
9. 저도
'26.3.13 9:37 PM
(219.248.xxx.213)
저는ᆢ괜찮은거 같아요
보온성도있지만ᆢ배색잘하면 스카프같이ᆢ센스있어보여요
중년이후분들도 잘어울리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10. 글쎄요
'26.3.13 9:39 PM
(121.128.xxx.105)
이런 피곤한 평가는 불필요하다싶네요222
우리도 좀 자유롭게 살아요.
11. &&&
'26.3.13 9:46 PM
(58.226.xxx.36)
미국사는 언니가 한국에 안들어 올려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거예요
남눈의식 남과비교 유행에민감 타인의 외모나 옷차림에 대한지적질 ㅋㅋㅋ
12. ...
'26.3.13 9:47 PM
(39.125.xxx.136)
-
삭제된댓글
꾸꾸의 최고봉 같아요
13. ...
'26.3.13 9:49 PM
(106.101.xxx.81)
패션의 유행 너도 입고 나도 입고
이것 너무 싫어요
각자 개성대로 입고 다니게 놔둡시다
14. ...
'26.3.13 9:49 PM
(39.125.xxx.136)
더워서 벗어서 걸치는 거야 상관 없다고 보는데.
집에서부터 걸치고 나오는 거는 꾸꾸의 최고봉 같아요
15. ㄱ.냥
'26.3.13 9:55 PM
(116.46.xxx.144)
ㄱ.런가부죠
어떤 사람은 100프로 소화하고 어떤사람은 20프로만 소화하고 그런거죠.
남들 보기에 나도 뭐 얼마나 세련되게 보이겠어요. 내딴엔 괜찮다 싶지만 어딘가 삐끗 촌스럽게 보일수도. 그럼 좀 어떤가요~~
16. ㅋ
'26.3.13 10:00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전 카라셔츠 깃 올려서 입은거 보면 조금 그런데 뭐 자기 만족이니깐요. 깨끗하게 빨아서 입고 다니면 되죠~
17. ..
'26.3.13 10:02 PM
(112.170.xxx.204)
한국에선 거의 없지 않나요..전 거의 못본듯.. 나이 관계없이 뭔가 오글거리고 부끄러워서 시도도 안 하는 스타일.
18. ..
'26.3.13 10:03 PM
(125.186.xxx.181)
어머, 지금 구경하고 리뷰보다 나왔는데 ㅎㅎㅎ 이음새나 원단이 그닥 고급스럽지 않아서 접긴 했습니다만 보기에도 이상한가 보네요.
19. 네엡
'26.3.13 10:10 PM
(211.235.xxx.136)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할께요. 젭알~~~
똥꼬낀 ㅁㅊ 아니면 신경 꺼주시면 좋겠네요
너무 한가해서 에너지가 차고 넘치는지 미주알 고주알
남에게 뭐이리 관심 많은지..본인에게만 집중 안되나?
20. 네엡
'26.3.13 10:15 PM
(211.235.xxx.136)
알아서 할께요. 젭알~~~
똥꼬낀 ㅁㅊ 아니면 신경 꺼주시면 좋겠네요
남에게 뭐이리 관심 많은지..본인에게만 집중 안되나?
너무 한가해서 에너지가 차고 넘치는지 미주알 고주알
이래서 집에서 놀거나, 할 일 없는 사람 피함
21. ㅇ
'26.3.13 10:20 PM
(211.234.xxx.126)
어휴 진짜 이런글 쓰고싶을까?
옷도 맘대로 못입나
그놈에 평가질 ...
징하다 증말
22. 전
'26.3.13 10:22 PM
(222.106.xxx.245)
전 가디건+스트라이프 티셔츠 조합이나 트윈니트 세트로 자주 입어요
좀 더울때 어깨에 두르면 휴대의 불편함도 없고 어좁도 커버되고 나름 괜찮거든요!!!흥!
23. ㅇ
'26.3.13 10:23 PM
(211.234.xxx.126)
남이야 뭘 입든 나한테 피해 안주면 사람마다 개성이다 생각할 것이지. 어울리네 마네 글까지 쓰고싶을까 속으로나 생각하던지
한국 일부 할매들 너무 극혐
24. dkd
'26.3.13 10:24 PM
(182.221.xxx.182)
-
삭제된댓글
하나도 안시크해
25. ㅡㅡ
'26.3.13 10:24 PM
(221.140.xxx.254)
지하철타는 중년아짐이 뭘한들 시크하겠어요
시크하라고 한거 아닐테니 평가질 금지
글까지 파올릴 일은 더아님
26. ㅇ
'26.3.13 10:26 PM
(211.234.xxx.126)
위에 지하철 타는 중년아짐 비하글이 더 심해
지하철 타는게 어때서?
27. ㅇㅇ
'26.3.13 10:27 PM
(182.221.xxx.182)
-
삭제된댓글
하나도 안시크해
28. Fr
'26.3.13 10:28 PM
(118.235.xxx.232)
프랑스에 자주가는데 나이불문하고 니트티를 어깨에 걸치더라구요ㆍ색감도 컬러풀하면서 너무 멋졌어요
날씨가 서늘해지면 어깨에 걸쳤던 니트를 입더라구요
참 재미있는 패션이라고 느꼈어요
한국도 중년여성이 이렇게 입는거 가끔 보는데 거부감없고 멋스럽던데요 감각있어보이고요
29. ㅇ
'26.3.13 10:28 PM
(211.234.xxx.126)
너도나도 차끌고 나오는 중년아짐보다 지하철 타는 아짐이 시크해보임
30. ㄴ공감
'26.3.13 10:32 PM
(1.222.xxx.117)
운전 못하는 아몰랑 앞만봐 김아줌마보다
지하철 아짐들이 더 활동적이고 보기좋은데 뭘 어줍잖게급까지 나누나? 미리 말하지만 저 또한 자차오너임
31. ...
'26.3.13 10:47 PM
(211.211.xxx.248)
에효 진짜 남들 평가하는 한국인들 지긋지긋..
그냥 좀 냅둬요 남 평가하지말고
혼자 생각하고 말던가
좀 자유롭게 살게 냅둬요 제발
32. 웃기는 원글
'26.3.13 10:50 PM
(39.123.xxx.24)
누구 보라고 입는게 아니고
이렇게 좋은 패션이 있다니? 하면서 입어요
적당히 코디하면 새옷 같고 간절기에 따듯하고
아주 좋습니다
지적질 평가 같은거 촌스럽네요
옷보다 원글님의 지적질이 더 촌스러움 ㅋ
33. 음
'26.3.13 10:57 PM
(175.209.xxx.213)
전 4계절 최애템이 가디건이에요.
갱년기라 체온조절도 힘든데
요모조모 쓸모있어요.
두르고, 걸치고, 입고....
그냥 그러려니 봐주세요~~~
34. 저도
'26.3.13 11:09 PM
(121.124.xxx.33)
니트 좋아해서 셔츠에 브이넥이나 가디건 잘 입고 다녀요
아직은 아니지만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돌아다니다가 어깨에 널기도하고 허리에 묶기도해요
누구한테 시크해 보이려고 하는거 아니니까 신경 끄세요
35. 다
'26.3.14 12:38 AM
(39.116.xxx.202)
자기 좋아서 입어요.
그냥 놔두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