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등급제라도 수능 반영이 되는거죠?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26-03-13 19:42:39

올해 입시 끝으로 9등급제가 마지막 이지만..

정시전형이라던지 수시든..

등급만 좀 달라진거지 반영 비율은 비슷한거죠?

뭔가 많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해도

교육은 비슷해서요..

 

IP : 61.43.xxx.1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3 7:45 PM (211.234.xxx.94)

    질문이 너무 모르고 하시는것같아요 학교별 2028반영비율은 아직 미정입니다 4,5월에 나오구요

  • 2. . .
    '26.3.13 7:56 PM (221.143.xxx.118)

    교과는 5등급 수능은 기존대로 9등급입니다

  • 3. 어머
    '26.3.13 8:01 PM (61.43.xxx.159)

    수능은 기존 9등급제 예요? 아~~

  • 4. ----
    '26.3.13 8:31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고교학점제 시작이라 이수과목이 매우 중요해질거구요
    교과전형 뿐 아니라 종합전형에서도 수능을 보는 학교가 많아질것이고
    통사 통과로 수능을 보기 때문에 정시전형에서도 내신을 보게 될거라 하더군요
    아직 세부적으로 나온 학교는 서울대 경희대 정도 뿐이에요. 4월경 나올듯요

  • 5. ...
    '26.3.13 8:32 PM (218.38.xxx.60)

    대신 내년부터 미적분빠져요.
    그래서 재수생각하면 확통런하더라구요.
    대신 통과.통사라 탐구가 앞으로 입시에 영향력 올라갈듯요.

  • 6.
    '26.3.13 8:43 PM (61.43.xxx.159)

    그럼 이수과목이라하면 진로에 맞게 과목 수강이 필수겠고..
    통과 통사 로 수능을 본다고 하면
    다 잘해야 되는거죠? ㅠㅠ

  • 7. 일단
    '26.3.13 8:46 PM (121.190.xxx.190)

    수능과목이 달라져요
    선택없이 전부 공통으로 봅니다
    4월에 정확히 나오지만 정시로 뽑는 비율이 40에서 30으로 주는 대학들이 있고 정시에도 20프로 학종처럼 들어가요
    선택과목도 반영되는게 내신1등급도 1등급 성취도 A도 내신1아니어도 1등급반영해주는 대학도 있어요
    어려운 과목 선택한거 감안해준다는 의미?
    논술도 수리랑 인문 합쳐서 공통으로 국어사회수학 다보는 대학도 생겼어요
    큰틀로는 공부잘하면 학교잘간다는건 당연하겠지만 많이 바뀌어요

  • 8. ...
    '26.3.13 8:54 PM (218.38.xxx.60)

    수시 학종으로 이과갈려면 미적분교과 들어야하니
    학생들 힘들꺼같아요.
    통사.통과를 이과,문과구분없이 수능과목으로 들어가서 탐구비중높아지겠죠.
    수학도 미적분빠지면서 범위가 좁아지니 난이도 더 올라갈꺼라고 하더라구요.
    올해는 진짜 학생들 하향안정지원할꺼같아요.

  • 9. 에고
    '26.3.13 8:57 PM (61.43.xxx.159)

    그럼 올해는 더 중위권 경쟁이 더 치열하겟네여 ㅠㅠ
    아이들은 줄어드는데.. 시험은 더 복잡해지는 분위기네요..

  • 10. ...
    '26.3.13 9:00 PM (218.38.xxx.60) - 삭제된댓글

    그런데 미적분안배우고 공대수업을 어찌 따라갈까요
    자유전공학들어간 딸아이 미적분이 공대수업 커리큘럼에 베이스라던데요.
    미적분공부한 딸아이라 그나마 수업 따라가는데 확통런은 도대체
    왜 만든건지 이해불가이네요.

  • 11. ...
    '26.3.13 9:07 PM (218.38.xxx.60)

    고3이면 올해는 진짜 보수적으로 원서쓰세요.
    정시는 진학사 9,8칸 대형과는 꼭 하나 넣으세요.
    작년입시 7.6칸도 추합으로 겨우 붙거나 아예 떨어진학생들 많아요.
    모집인원적은과들에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0 상비에 어깨랑 등 허리 두툼하신 분들 모여보세요 여름텃밭 13:43:28 28
1825669 검찰편에 선 민주당 의원들 울분을 토하는 홍사훈기자 2 13:43:18 40
1825668 뭐 먹고 탈난 걸까요? 장염 13:42:19 37
1825667 어떻게 동시대에 윤석열 이재명? 1 ........ 13:41:58 50
1825666 비타민C로도 엄청 싸우네요.  2 ........ 13:36:37 479
1825665 이란과 트럼프 싸움에 뒤에서 웃고있을 평화 13:36:29 200
1825664 무슨 행진곡인듯한데요 2 곡이름 좀~.. 13:35:26 144
1825663 배우 샘 닐 사망했네요. 1 공포 13:35:10 476
1825662 20년전 아부지가 주식으로 전재산을 말아먹고 3 아흘 13:35:04 632
1825661 레버리지 1 레버리지 13:34:55 175
1825660 작년 당대표선거에선 표면적으로 중립을 지키고 정청래가 됐잖아요 11 .. 13:33:37 137
1825659 최고위결과 4대2인데 선호투표제가 어떻게 16 ㅇㅇ 13:30:12 330
1825658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15 ... 13:27:11 755
1825657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7 정말 13:23:06 894
1825656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11 13:22:16 564
1825655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31 살다보니 13:20:29 1,118
1825654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18 ... 13:19:32 628
1825653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1 날마다 13:19:30 887
1825652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419
1825651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23 이재명 13:15:53 824
1825650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627
1825649 허준 드라마 보고있어요 밍쯔 13:15:15 88
1825648 남편 성질이 조금 꺾였어요 1 .. 13:10:34 624
1825647 초등생 도수치료 해도 되나요 4 ㄱㄴㄷ 13:08:45 248
1825646 이성훈 LH 사장 취임사, “집,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 6 섬뜩 13:07:49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