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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받는건지

축의금 조회수 : 2,217
작성일 : 2026-03-12 23:00:42

다름아니라 모레가 아들 결혼이에요

스몰웨딩으로요

근데 제 자매들이 부조금을 안주네요

결혼식에서 만나면 주려고 하나봐요

난 잘 잃어버리는 편이고 그날은 정신이 없어서

축의금은 게좌로 줬으면 하는데..

나도 10년전에 동생아들 결혼할때 축의금은 

100만원 게좌로 보냈거든요

계좌로 보내달라는거 실례인가요?

같이 서울 살고 자주 봅니다

IP : 49.164.xxx.2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2 11:01 PM (1.239.xxx.246)

    그냥 현장에서 받으세요.

  • 2.
    '26.3.12 11:02 PM (49.164.xxx.241)

    그러는 거군요

  • 3.
    '26.3.12 11:03 PM (49.164.xxx.241)

    내가 나이가 70이라 요즘앤 정신이 없어서리..
    분실할까봐 걱정이 되서요

  • 4.
    '26.3.12 11:10 PM (221.165.xxx.65)

    축의금 접수하는 데 내겠죠.
    혼주바쁜데 직접 주진 않을 겁니다.

  • 5. 스몰 웨딩이라서
    '26.3.12 11:11 PM (49.164.xxx.241)

    접수 창구가 없어요

  • 6.
    '26.3.12 11:13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한복에 어울리는 작은 가방을 드세요.
    봉투 받으면 거기에 넣으시고 가방 맡길 경우 대비해
    믿을만한 사람 가까이 두세요.

  • 7.
    '26.3.12 11:14 PM (221.165.xxx.65)

    아 그럼 접수가 없는 걸 모를 수도 있겠군요.
    따로 마련하지 않았다고 하시고 계좌를 보내시던가요.
    보통 이런 건 당사자들이 청첩 돌리면서 하던데요

  • 8. 그정도는
    '26.3.12 11:23 PM (116.41.xxx.141)

    말해도 되세요
    가족들 큰돈 부조는 다 계좌로 미리보내거든요
    분실염려도 있고 하니

    한사람만 말하면 다들 전해지잖아요 ㅎ

  • 9.
    '26.3.12 11:42 PM (221.138.xxx.92)

    자신없으면 옷속에 전대같은 걸 두르세요.

  • 10. 접수없는것
    '26.3.12 11:52 PM (49.164.xxx.241)

    아마 알거에요
    한 30명 되게 가까운 친척만 모이는것 알거든요

  • 11. ...
    '26.3.12 11:57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접수대 없는 것도 이미 알 것이라고 하시니
    (먼저 미리 말하는 것도 좀...)부조금 줄 때, 계좌로 보내달라고 하시면.

  • 12. ..
    '26.3.13 12:02 AM (73.195.xxx.124)

    접수대 없는 것도 이미 알 것이라고 하시니
    (그러면 순서가(?) 자매들쪽에서 계좌 얘기를 해야 맞는데... 이쪽에서 말하는 것도 좀...)
    부조금 줄 때, 계좌로 보내달라고 하시면.

  • 13.
    '26.3.13 12:04 AM (211.109.xxx.17)

    먼저 말 꺼내서 달라는것도 좀 그렇지 않나요?
    그냥 주는대로 받으시고 돈 맡을 사람을 정해서 맡기시던지요.

  • 14. 내가
    '26.3.13 4:19 AM (125.185.xxx.27)

    왜 불안하지 .ㅎ
    스몰웨딩은 접수대 왜 없는거죠?
    없으면 준비해 왔다가도 안받는가보다 하고 안낼 사람 많겠어요.

    입 싹닼으면 어떡해요..
    예전에 미리 계좌이체 해줬으면..미리 좀 주지.
    백 다 안와도 섭섭할거고

    이노무 부조 관례 없앳음 좋겠음

  • 15. 어머?
    '26.3.13 5:12 AM (119.206.xxx.152) - 삭제된댓글

    스몰웨딩이라니까 혹시 축의금 안받는 줄 아는 거 아녜요?
    계좌는 청첩할 때 미리 알렸어야 하는데..
    아니면 나중 집들이 때 크게하지 뭐 이러고 넘어가는 거 아녜요? 차라리 말을하세요 지금 민망한 게 나아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요 82에서 하도 황당한 사연 많이봐서 너무 비약해서 생각했는 지도 모르겠네요 형제들이 보통사람이라면 당연히 제대로 하겠죠
    이 분 후기 좀 올려주면 좋겠네요

  • 16. ㅎㅎ
    '26.3.13 7:44 AM (119.206.xxx.152)

    남들에게 부의 받을 생각없어 스몰 웨딩하는 줄로 알고 있지는 않을까요? 남들에게는 안받으면서? 이러면 어째요?

  • 17. 저도
    '26.3.13 9:26 AM (116.120.xxx.27)

    식당에서
    직접 주던데요?

    바로바로 애들에게 인사시키고
    직접 받게 했어요

    넉넉한 백 갖고가서
    바로 넣었고요

  • 18. ..
    '26.3.13 9:31 AM (106.101.xxx.39)

    형제자매 간에 그 정도 얘기는 해도 됩니다.
    결혼식 당일은 바쁘고 접수대도 없고 난 잘 잃어버리기까지 하니 오늘 계좌로 주면 좋겠다고 말하세요.
    그런데 현금으로 이미 찾아놓았으면 대략 난감이겠네요.

  • 19. 카톡으로
    '26.3.13 2:45 PM (49.164.xxx.241)

    얘기했더니 다들 좋아하네요
    은행에 돈 찾으러 안가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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