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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2030, 절반 이상 이 대통령 긍정평가

기관최고지지율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26-03-12 08:44:27

2030도 돌아와 전세대 절반이상 긍정평가

60.9%로 기관 조사 최고지지율 뚫었다. 

전지역에서 긍정평가 우세

대구·경북조차도 긍정 46.5%, 부정 42.3%

민심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선 긍정 64.7%, 부정 28.2%

민주당 지지층 긍정 96.5% 대 부정 2.9%,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3940&inflow=N

 

 

 

IP : 211.235.xxx.3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2 8:45 AM (218.39.xxx.136)

    틱톡으로 돌아왔나 봄

  • 2. ....
    '26.3.12 8:45 AM (118.217.xxx.241)

    검찰개혁 사기치기전

  • 3. 118
    '26.3.12 8:47 AM (211.235.xxx.31)

    12일 공표, 이번주 조사

  • 4. 알 수가
    '26.3.12 8:48 AM (124.5.xxx.227)

    알 수 없어요. 5060 부모가 빨강이면 자식도 빨강일 가능성 70%봅니다.

  • 5. 118
    '26.3.12 8:48 AM (211.235.xxx.31)

    험한말+거짓말
    의미있는 하루 보내길요.

  • 6. 211
    '26.3.12 8:48 AM (118.217.xxx.241)

    검찰과 딜했다는 소식이 전하기전이잖아요

  • 7. 211
    '26.3.12 8:49 AM (118.217.xxx.241)

    대국민사기치는 인간보다 나아요

  • 8. 124
    '26.3.12 8:49 AM (211.235.xxx.31)

    부모가 진보라고 자식도 당얀히 진보던가요?
    논리 오류

  • 9. 국민이해낸다
    '26.3.12 8:49 AM (140.174.xxx.53)

    국민주권정부 대단합니다.

  • 10. 검찰개력 공약
    '26.3.12 8:52 AM (211.234.xxx.163) - 삭제된댓글

    불이행중인건

    아직 모르나 보죠?

  • 11. 검찰개혁 공약
    '26.3.12 8:53 AM (211.234.xxx.163)

    아직 이행 하고 있지 않은건
    모르나보죠?

    검찰개혁 공약 불이행으로
    코어지지층부터 균열이 가고 있는데?

  • 12. 대박
    '26.3.12 8:53 AM (118.235.xxx.133)

    역시 문파와 멀어져야 상식적인 중도보수들이 돌아옴

  • 13. 118
    '26.3.12 8:55 AM (211.235.xxx.31)

    검찰과 딜했다니, 사실이라고 밝혀졌나요?
    억지부리지 마세요.
    조사기간 3월9일 15 시 53 분 ~ 21 시 39 분, 3월 10일 12 시 00 분 ~ 17 시 10 분, 여론조사 자세한 내용은 여론조사 심의위를 참조하세요.

  • 14. 여조
    '26.3.12 8:58 AM (211.235.xxx.31)

    이번주 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이고 기관최고 지지율 찍고 있어요. 대통령은 국민을 보고 지금처럼 앞으로 나가세요.

  • 15. ㅇㅇ
    '26.3.12 9:15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이전 대학동창.

    김대중 댓통이 빨갱이고 5.18 간첩짓이라
    떠들고 다니던 .현재 50중반
    학교선생님였던 아버지 밥상머리 교육 효과 였음
    아마 지금 자기 자식에게 고대로 물려 줘
    윤어게인 캠페인하고있을 것임

  • 16. ㅇㅇ
    '26.3.12 9:17 AM (218.234.xxx.124)

    대학동창였던 그녀

    김대중 댓통이 빨갱이고 5.18 간첩짓이라
    떠들고 다니던 .현재 50중반
    학교 영어선생님였던 아버지 밥상머리 교육 효과 였음
    아마 지금 자기 자식에게 고대로 물려 줘
    보기드문 20대로
    윤어게인 캠페인 운동 하고 있을 것임

  • 17. 지금은
    '26.3.12 9:19 AM (222.232.xxx.109)

    그래도 믿고보자인데
    개혁 저딴식으로 되면 모르죠.
    문재인도 초기는 평균이 81임
    이재명은 저거에 비함 높은것도 아님

  • 18. less
    '26.3.12 9:20 AM (49.165.xxx.38)

    아직은.. 그래두 이잼이.. 정부안대로 통과 안시키겠지... 하고 .. 희망의 끈을 안놓고 있는 상태임..

    저러다 진짜 통과시킨다~???????????

    4050 전통지지자들 다 돌아선다가 내 손모가지 건다.

  • 19. ....
    '26.3.12 9:29 AM (14.6.xxx.67)

    이번주 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이고 기관최고 지지율 찍고 있어요. 대통령은 국민을 보고 지금처럼 앞으로 나가세요.
    2222222222

  • 20. 222
    '26.3.12 9:30 AM (211.235.xxx.31)

    문재인-탄핵이후 대통령 취임초기 국민의 기대가 반영된 지지율. 성과반영안돼 이후 하락함.
    이재명-50%초반 지지율로 시작해 9개월간 성과와 효능감으로 지지율을 끌어올려 65%까지 도달. 성과가 반영된 지지율이라 쉽게 무너지지 않는 특징.

  • 21.
    '26.3.12 9:32 AM (221.145.xxx.209)

    주식 때문일 거예요.
    상법 개정의 효과로 주식은 국제적 문제만 아니면 계속 상승장일거고.

  • 22. 국민믿고
    '26.3.12 9:32 AM (118.235.xxx.13)

    당정청 합의안대로 진행해주세요
    시민들이 뭔 정치인들 지켜준다고 보완수사권까지 없앱니까?
    정치인이 시민들을 지켜야지
    그까짓 정치인들 수사를 받던지 말던지
    나같은 시민들은 경찰이 더무서워요 검찰 만날일도 없어요
    버닝썬사건때 마약 신고했다가 신고한 일반 시민이 경찰에 두들겨 맞았는데도 묻혀버렸는데
    경찰에 모든 권력준다면 국민들의 피해가 어마어마해집니다

  • 23. 49
    '26.3.12 9:36 AM (211.235.xxx.31)

    정부안에 민주당 의견 반영해 수정되어 민주당 의총 여섯번해서 통과시킨 당정합의안 아닌가요. .
    법사위 통과시키고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국무회의로 넘어오면 대통령이 정당한 사유없이 재의요구권 쓸까요?
    그건 윤석열이나 하는 ㅇㅇㅇ짓이죠.

  • 24. ㅇㅇ
    '26.3.12 10:20 AM (175.196.xxx.92)

    제 아들이 윤석열한테 표주고 이재명&민주당 싫어하고, 탄핵반대했던 이대남인데,,

    이재명이 잘하는거 인정한대요.

    얘는 한국 주식 안하고 미국 주식하는 애인데,,,,

    이대남들은 선한 지도자보다는 강한 지도자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 25.
    '26.3.12 11:26 AM (58.235.xxx.48)

    젊은 층은 주가 높아지고 부동산 정책 기대만으로도
    오르지만 충성도가 낮아요.
    검찰개혁 후퇴하면 집토끼층이 빠집니다.
    저부터도 이게 뭐지 하는 중인데
    물론 선거는 하고 민주당 찍겠지만
    예전 같은 맘은 아닐거에요.

  • 26. ..
    '26.3.12 12:39 PM (118.235.xxx.8)

    국민만 보고 열심히 하시니 안바꿜 것 같던 젊은이들도
    지지를 하는군요!

  • 27. ...
    '26.3.12 1:07 PM (121.136.xxx.84)

    준슥이 찍었던 20대 아들도
    이대통령님 잘한다고 지지한답니다
    취업하더니 애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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