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휴무라 성심당으로 정하고 어느지점으로 갈까 고민하다 dcc점으로 출발했어요 본점은 여러 다른곳도
이용하기 좋으나 주차가 자신없어서
암튼 dcc점은 처음이라 약간의 긴장이 대기는 평일이라 그리 오래 걸리지않고 시루 종류를 먼저 샀어요
케익들을 차에 가져다 두고 빵을 고르는데 신나는 기분 ㅋㅋㅋ 쟁반가득 빵을 담고 사과3개타르트를 못찾아 사과파이를 사왔어요 명란바게뜨도 한개밖에 못사서 아쉽고 한참을 빵을고르고 계산하다보니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
모든 계산을 마치고 보니 그래도 기분이 좋았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경동오징어국수에 가서 불족발에 오징어국수 맛있게 먹었어요
하루휴가를 행복한시간으로 채우고 장봐서 집으로왔어요
조만간 다시 가고싶네요 빵사러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