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ᆢ거지같아요.
돈없는거는 아니고요.
너무 부지런하고 가부장적인 부모밑에서 딸이라 천대받고 컸고 부모가 정해준 짝 만나서 눈치보고 무시당하고 살았고 다큰 자식 평안한지 늘 걱정이고 이젠 몸아픈데 아등바등 돈벌러다니네요.
죽을때 만큼은 그냥 조용히 우아하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삶이ᆢ거지같아요.
돈없는거는 아니고요.
너무 부지런하고 가부장적인 부모밑에서 딸이라 천대받고 컸고 부모가 정해준 짝 만나서 눈치보고 무시당하고 살았고 다큰 자식 평안한지 늘 걱정이고 이젠 몸아픈데 아등바등 돈벌러다니네요.
죽을때 만큼은 그냥 조용히 우아하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본인을 위한 취미를 하나 빡세게 가지세요
그래서 인생이 숨쉴만해질만한걸 하나정도라도 하세요
거기에 돈도 쓰시도 시간도 쓰시고 에너지도 몰입하시고하며 행복을 찾으시길.
그냥 이런식으로 죽을날까지 그렇게 사는건 너무 슬프네요
뭐하러 아등바등 돈벌러다니나요.
건강도 안좋은데 운동이나 다니시지
우아하게 죽는게 얼마나 비싼데 아직도 그걸 몰라 아휴
돈 있으면
이제 돈버는거 그만 하시고
느긋해질 취미를 가져 가져 보심 어떨까요?
발레 ?또는 한춤이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