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회원때는 월회비 냈으니 악착같이 시켰던 것 같아요. 쿠팡 끊은 이후 식료품 구입비 보니까
오히려 남구요. 저는 아파트 바로 코앞에 마트가 두개나 있는데 마트랑 붙어있는 단지라서 귀찮지도 않은데도 쿠팡을 왜 썼는지
직접가서 싱싱한거 골라오고 심지어 마트가 더 싸요
먹을 거 그때그때 사오고 마트에 없는 것들은 네이버 스토어에서 사니까 월 지출이 오히려 줄었어요
월회원때는 월회비 냈으니 악착같이 시켰던 것 같아요. 쿠팡 끊은 이후 식료품 구입비 보니까
오히려 남구요. 저는 아파트 바로 코앞에 마트가 두개나 있는데 마트랑 붙어있는 단지라서 귀찮지도 않은데도 쿠팡을 왜 썼는지
직접가서 싱싱한거 골라오고 심지어 마트가 더 싸요
먹을 거 그때그때 사오고 마트에 없는 것들은 네이버 스토어에서 사니까 월 지출이 오히려 줄었어요
저도 싱싱한거 구입하려고 근처 마트에 갑니다
저 작년 12월 탈퇴 후 쓰잘대 없는 물건 안사서 좋아요
저도 그래요
그걸로 반도체 관련 etf사요 ㅎㅎ
쿠팡이 없으니 돈굳네요
저도 귀칞아서 덜쓰게 됐어요.
카드값이 좀 주네요
아파트 장에 가니 크고 싸요
급힐땐 온라인 이고요
반품하고 검색하는 시간도 줄고
편안해졌어요
한달에 30만원 가까이 카드값이 줄었어요.
그동안 얼마나 쓸데없는 것들을 샀나 의아할 뿐입니다.
그때도 나름 알뜰하다 생각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