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핸드폰 해줬는데
고딩된 지금까지 전화 연결된적이 거짓말 1도 안보태 열손가락 안에 들어요...
그렇게 혼나도 말을 안듣네요..방금도 야자 끝나고 집에 올시간인데 30분넘게 전화 안받아서 찾으러 나가려다 이제야 전화 오네요.. 오랫만에 중딩친구 만났대요
어휴...
초딩때부터 핸드폰 해줬는데
고딩된 지금까지 전화 연결된적이 거짓말 1도 안보태 열손가락 안에 들어요...
그렇게 혼나도 말을 안듣네요..방금도 야자 끝나고 집에 올시간인데 30분넘게 전화 안받아서 찾으러 나가려다 이제야 전화 오네요.. 오랫만에 중딩친구 만났대요
어휴...
사춘기 심할때는 남자애들..친구있을때는 안받죠.
엄마에게 케어받는 분위기 다른 애들이 듣고 보는거 엄청 꺼려합니다.
물론 안그런애들도 있지만 대부분 .
잘 안받아요
톡 보내놓으면 두세시간안에는 답이 와요
전화 못받으면 지금 못받는다 삼십분후쯤 가능
간단하게 톡이라도 보내라고 하세요
그런데 초딩부터 고등까지 혼을 내도 전화 안받는걸 보면
엄마 말을 우습게 아는듯하네요
안 받아요.. 수업중이라 못받고 쉴때는 게임.쇼츠보느라 안받고ㅠ
저희 아들도 친구나 옆에 누가 있으면 안받아요.
혼자 있을땐 잘 받고요.
소리 들을까 친구 있을땐 안받아요 ㅋ
마마보이 소리 듣는 순간 왕따라죠.
뭐 그러러니 해야죠.
그동안 애한테
전화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ㅎㅎ
카톡만 합니다;;
친구들전번 확보하시고
전화 안받으면 친구들에게 전화 한다고 문자 보내세요
몇번하면 제깍 받아요
그리고 참고로 요즘 아이들 인스타 디엠으로 소통해요
문자나 특히 카톡은 안봐요
문자도 씹나요?
저는 문자만 해봐서...
전화통화는 저도 싫어해요
톡만 해요
그래서인지 어쩌다 전화하면
중대사항인가보다하고 바로 받더라구요
핸드폰 사주고 바로 버릇들였어요
이동할때 엄마한테 통보하기.
3학년때부터,
지금도 문자는 바로바로 답 옵니다,
어디에 있건,
대신 용건은 간단히,
즉 생존신고 차원입니다,
그래서 아들도 거부반응없이 착착 해요
안 받아요. 친구들과 전화 통화 하는것도 못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