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정착된 건지 과도기인지 모르겠는데
기상분석관이라고 하는 남자가 나와서 하네요.
멀쩡하고 반듯한 양복 입고...
그래요, 이게 맞지 싶어요.
남자든 여자든 간에 기상 캐스터라는 이름의 '날씨만 알려 주는 아가씨, 총각' 말고
기상분석관이든 뭐든 좀더 전문화된 사람들이 하기.
몸에 붙는 옷 말고 그냥 평범한 옷 입고 나와서 날씨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며 말해 주기.
이런 방향으로 함께 갔으면 해요.
아예 정착된 건지 과도기인지 모르겠는데
기상분석관이라고 하는 남자가 나와서 하네요.
멀쩡하고 반듯한 양복 입고...
그래요, 이게 맞지 싶어요.
남자든 여자든 간에 기상 캐스터라는 이름의 '날씨만 알려 주는 아가씨, 총각' 말고
기상분석관이든 뭐든 좀더 전문화된 사람들이 하기.
몸에 붙는 옷 말고 그냥 평범한 옷 입고 나와서 날씨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며 말해 주기.
이런 방향으로 함께 갔으면 해요.
엉뽕, 가슴뽕 넣고 몸에 쫙 달라붙은 미니원피스 입고 나오는
여자 기상캐스터들 너무 싫었는데
저도 이게 맞지 싶어요.
정보를 전달하는데 왜 자기 몸뚱아리를 성상품화 하듯 하냐구요.
남자가 하는데 있어요
기상분석관, 스펙이 아주 탄탄하더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7955?sid=102
윤태구 기상분석관, 스펙이 아주 탄탄하더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7955?sid=102
진작 했을걸
날씨는 김동완 아저씨가 수십년째 했던거라
전 그냥 원상회복 이라고 생각할래요.
남자가 더 좋던데요
잘했네요..
MBC 기상캐스터 보면
여자들 왕따 떠올라서 안 보고 싶어요
다른 여자 기상캐스터들도 다 계약 끝나면 다른 일로 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