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최근에 대통령의 최측근 정부인사가 검찰 고위간부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취소해줘라."
(이런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했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이에 대해 그 검찰 간부 중 하나는 이렇게 답했다.
"절차를 밟아서 정식으로 지휘하셔라."
그리고 이에 대해 검찰 내에서는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우리 검찰과 거래를 하려고 하는구나."
매우 최근에 대통령의 최측근 정부인사가 검찰 고위간부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취소해줘라."
(이런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했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이에 대해 그 검찰 간부 중 하나는 이렇게 답했다.
"절차를 밟아서 정식으로 지휘하셔라."
그리고 이에 대해 검찰 내에서는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우리 검찰과 거래를 하려고 하는구나."
이미 직권남용으로 기소할 준비도 하고 있다는데
사실이라면 이건 법 위반입니다
파장이 엄청나겠네요
대통령이 검찰과 거래하다니..
검찰은 끝까지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칠 거예요.
그리고 이잼 대통령 흠집 찾아서 마일리지 쌓고 있을 지도.
그리고 나서 임기 끝나면 모르죠.
검찰들이 잘하는 게 있는데요.
일을 한 순진한 명팔이 최측근(?)이 누구일까요?
기가 막히네요. 진실이 뭔지.
최측근 누구요?? 맨날 장윤선 기자가 청와대 관계자에게 들은 어쩌고 저쩌고.
장인수 기자 아주 맛이 갔네요. 팩트를 거론하려면 최측근이 누군지 밝혀야죠.
국회에서 법안으로 할 수 있는일을
왜 전국을 돌아다니며 대통령 공소취소 기자회견을 하고 다닌다는건지?
모든 퍼즐이 맞춰집니다
봉욱을(김앤장 출신)
민정수석으로 앉히고
김민석과 정성호를 행동대장으로 검찰강화 법안
만들고
이언주 한준호 강득구 이건태... 공취모 만들고..
와...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설마했던 의심의 실오라기가 풀리네요
미쳤나요.
이런식으로 팩트라고 취재한거라고 그렇게나 설레발 떤거예요?
https://youtube.com/shorts/_b79UoS19qo
현 정부안은
민주당한테 위엄한 법안이라는데 왜 만든거죠?
김민석 같음
아니면 국무총리실에서 빨리 반박 해 주세요.
이재명은 오로지 본인의 안위를 위해
대통령이라는 권력이 필요했던 사람..
참담합니다
거래를 하고 있었구나!!
어쩌려고 그 측근이라는 인간은 이런짓을 하죠?
어쩐지 검찰개혁의 주체인 ㄱ검들이 조용하다 했어요.
이런 딜을 하고 있었으니 그랬던거겠죠.
처음주터 내각인사가 이상하긴 했어요.김앤장출신이 들어오질 않나...
명팔이 최측근이 누군가요? ㅋㅋㅋㅋㅋ
이재명을 팔아 이재명을 죽이려한다..... 그건 극우잖아요?
장인수기자가 한 말 중 부분만 따와서 선동하세요?
그 다음에 했던말도 들어보시면
거래한거 아닙니다
최측근이 누굴까 - 파장이 엄청날듯
ㄴ 이보세요. 제목에 장인수 기자가 팩트라고 한 부분만 옮긴다고 했잖아요. 그 다음 부분은 취재와 개인적인 사견이 들어간 거라고 해서 제외한 겁니다. 게다가 김어준이 계속 끼어들면서 이재명 방어해서 맥락도 계속 끊기고. 의심스러우신 분들은 직접 가서 보세요.
장인수,봉지욱 다 똑같네
팩트는 없고
으이구
또 음모론 장인수기자는 그렇게 못믿겠다는 검사에게 듣고 옮겼다는건가요
공고취소를 위해서 검찰개혁이 아닌 검찰권한을 오히려 강화시켜준다는 건가요 그런데 지금 이재명 하는 짓을 보면 이 말이 솔직히 더 설득력 있게 들리네요 계속 검찰개혁 정부법안을 밀고 있잖아요 게다가 힘을 빼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실어주죠
취재원을 밝히는 기자가 이세상에 어디있어요?
이상한 사람들 천지고만.....
대통령이 지시한것인거처럼 왜곡하지 마세요
누가 그랬는지 나중에 밝혀지겠죠
장기자의 그 후 발언들은 검사들이 이대통령의 발언들을 잘 보고 있다 임기후에 직권남용으로 걸 것들을 모으고 있다 민주당과 정부는 검사들을 믿으면 안됩니다
개개인은 어떤지 몰라도 조직에서는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그동안의 이상했던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
장인수 기자는 근거없이 말하지 않아요
검찰개혁하라고 뽑아줬더니 검찰과 거래했구나..
대통공격할려고 장인수기자 믿습니다 까지 나왔네요
왜 봉욱 정성호 임명했는지 다 풀림.
처음부터 지 살길 강구하고 있었던거임.
늑대들과 거래한 거임.
그 친명고위직이 문제네요 누가 그랬는지 나중에 밝혀져야할 겁니다
검찰들만 웃고 있겠어요
대통령은 법무부장관시켜서 공소취소하면됩니다.
어짜피 법무부장관이 관여할수 있는 부분인데 뭐하러 대통령이 그런 불법지시를 하냐구요.
약점잡힐꺼 뻔히 아는데요.
대통령 원래 직업이 변호사입니다.
그런데 왜 장인수기자가 방송나와서 얘길했겠어요.
누군가가 대통령 이름을 팔아 거래를 하니 얘기하지않았겠어요?
그리고 얼마전 강득구페북 일도 있었죠?
아니라고 해명해도 이미 그 내용을 본 사람이 수십만입니다.
이번 장인수기자 취재내용으로 대통령이름팔아 자기정치하는 자들 색출해야죠.
다시는 혼란에 빠지면 안됩니다.
인사부터 이미 이상하다 했죠.
검찰개혁 외치건 포플리즘이었고
처음부터 지 살길 강구하고 있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