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그만 둔다는 말은 못하고
일은 하기 싫으니..계속 아픈걸까요?
이주에 한번씩은 일하는 시간에
나가서 병원에서 수액 처방받고 오고..
주말은 또 쉬고 오는 직원이 있는데요.
월요일 화사에 출근하자마자 자는 직원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상사가 뭐 아직도 아프냐 그러면서 봐주는 것같은데.
몇주 내내 이러니..진짜 이상하네요
기혼인데 아이는 없고 30대 초반이거든요..
일에 대해 싫증이 나서 그런건지도 싶고요..
회사에 그만 둔다는 말은 못하고
일은 하기 싫으니..계속 아픈걸까요?
이주에 한번씩은 일하는 시간에
나가서 병원에서 수액 처방받고 오고..
주말은 또 쉬고 오는 직원이 있는데요.
월요일 화사에 출근하자마자 자는 직원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상사가 뭐 아직도 아프냐 그러면서 봐주는 것같은데.
몇주 내내 이러니..진짜 이상하네요
기혼인데 아이는 없고 30대 초반이거든요..
일에 대해 싫증이 나서 그런건지도 싶고요..
사람이 없나보죠,단단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지난번에도 비슷한 내용 올리지 않으셨나요?
대놓고 물어보세요.
어디가 아프냐고..
그리고 저도 지금 3개월째 아파서
병원가고 침맞고 주말쉬는데
일하기 싫은게 아니라
일은 해야하는데 몸이 아프니
최선을 다해 약먹고 일하는거거든요.
상사가 봐주는 것 같다니
그 상사만 사정을 알고 있는 모양이죠.
개인적인 부분 알리기 싫어서 양해 구하고
상사만 알고 함구하는 그런 사정이 있나봐요.
오죽하면 저럴까 하고 그냥 모른 척 하세요.
상사가 봐 주는 느낌이면
안좋은 병 진단받은것 아닐까요
수술날짜 전 까지는 직장 다녀야 하니 다니나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