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얼굴안비추기 좀그런자리인데
밥먹고할 사이도 시간도없어요
5만원만 하고 인사만하고 식사없이 돌아가면
욕먹을 일일까요
당사자와는 친분이있지만, 당사자 가족의경사거든요
솔직히 얼굴안비추기 좀그런자리인데
밥먹고할 사이도 시간도없어요
5만원만 하고 인사만하고 식사없이 돌아가면
욕먹을 일일까요
당사자와는 친분이있지만, 당사자 가족의경사거든요
식사 안하면 좋아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식대가 워낙 쎄져서요.
밥 먹고 가는지 그냥 갔는지 신경도 못 쓸껄요
밥은 먹고갔는지 안먹고갔는지
어떻게알까요?ㅎㅋ
그냥 5만원 내고 간 사람으로 알지 밥 안먹고 간지는 모를걸요.
몰라요..식사여부.
님이 밥은 안먹고 갑니다~~말하기전엔
밥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모를걸요
5만워누내고 밥 먹고 간 사람으로 기억할거요
큰상관이 없어요
오히려 보증인원이 있으니 식사하고 오셔도 되고요
안가고 5송금하시든지 다른데 덜쓰고 10하고 다녀오세요
가지않고 부조만 하면 더 좋아하던대요.
교통비에 시간도 절약했다 생각하고 저같으면 10만원 보낼 거예요.
가지말고 송금마뉴하세요
5만원 내고 바쁜일 있어서 식사 못하고 그냥 간다하면 되죠
식사여부는 안중에도 없어요.
제일 정신없는 날인데 누가 식사하고 가는지 안하고 가는지 어찌 체크가 되나요
눈 정확히 마주치고 식사는 못하고 가요~이렇게 해야 기억이나 어렴풋이 날까
꼭 나중에라도 밥안먹고 갔다고 말해주세요
밥 먹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고 그냥 축의 5만원 한 사람 됩니다.
5만원 해도 되는 사이면 그렇게 하면 되지요.
인사하고 부조하고 그럼 다 한 거 아닌가요...
물론 자리에 함께 해서 같이 축하해주고 밥먹고 하면 좋지요
그렇지만 시간도 안되고 딱히 같이 있을 지인도 없으면
그 정도도 정말 성심껏 하는 거지요
그리고 말 안하면 밥 안먹고 갔는지 먹고 갔는지도 몰라요
안가고 10만원이 가고 5만원보다 훨씬 나을겁니다. 안가고 5만원과 가서 5만원은 그닥 차이 없고요.
5만 밥 안먹고 간지 아무도 몰라요.
안가고 5만 송금 추천
가서 밥 안먹고 간다고 5만 하면 비추
그냥 5만 송금 추천
일부러 말하기 전에는
가면 무조건 밥먹는걸로 알죠.
밥안먹는대신 5만원만 하겠다고 생각하신거고
5만원은 작아서 내마음이 불편하다 느끼신다면
결혼식장에서 말하세요.
시간이 없어서 식만보고 밥도 못먹고 일찍 가야되서 아쉽다...하면서
그냥 송금하고 안 가고 인사만 하는게 낫죠
그 결혼식에 안가도 됩니다.
그 날짜에 더 중차대한 일이 있을 수 있어요.
5만원 또는 교통비 치장비 합쳐서 10만원 송금
결혼식 안 가고 5만원만 이체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또 대부분 댓글들이 밥값 운운할 때마다,
결혼식 가기 싫네요.
아주 친한 절친이나 친인척 아니면
오만원 계좌로 송금해주고 말겠어요.
그건 통장에 기록으로 남으니까요.
대체 결혼식 참석해달라는 청첩장 왜 보내는 겁니까?
혼주 사정에 따라 호텔에서 하든 스몰웨딩을 하든 하는 거고
초대받은 하객은 자신의 형폇껏 축하해주면
되는 거지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 호텔 예식장 밥갑ㅇ 염두에 둬 호텔 결혼식은 더 내야 하고
진짜 웃기잖아요.
미안 바빠서 얼굴만 보고갈려고. 축하해요.
5만원 내고 밥먹고 간 사람 되는거죠
혼주는 누가 식사했는지 알지도 못할뿐더러
당일에 정신없어서 밥 안먹고 간다는 말 생각도 안납니다.
그 말은 5만원내고 7만원짜리 밥 먹은 사람으로만 기억한다는 겁니다.
계좌로 5만원 부조하고 가지 마세요.
그냥 계좌로 보내세요
돈 5만원만 보내고
오지도 않은 사람이나 뭐 크게 다르지 않죠.
5만원 내고 7만원짜리 밥먹은 사람이나...
스몰웨딩아닌이상. 최소단위라는게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