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노화속도는 정말 저마다 다른거 같아요
90여성 어르신이 봉사자로 식당봉사를 오시는데
자세 정말 꼿꼿하시고 귀도 잘 들으시고 정말 60정도로 느껴졌어요
내 친구 어머니도 95세신데 청력 진짜 좋으시고 놀라울 정도로 정정 하셨어요.
저는 60대 중반인데도 건강이 아주 나빠지고 있어서 걱정이에요.
괜찮겠지요.
사람의 노화속도는 정말 저마다 다른거 같아요
90여성 어르신이 봉사자로 식당봉사를 오시는데
자세 정말 꼿꼿하시고 귀도 잘 들으시고 정말 60정도로 느껴졌어요
내 친구 어머니도 95세신데 청력 진짜 좋으시고 놀라울 정도로 정정 하셨어요.
저는 60대 중반인데도 건강이 아주 나빠지고 있어서 걱정이에요.
괜찮겠지요.
60대 중반이 90대를 보시니 그런거지
40대인 제가 보기엔
90대는 그 나이로 보일것 같구요
그런분이 봉사하시는곳은
너무 부담스럽고
내가 뭐 한것도 없는데 죄송스러운 마음 들어
이용 안할겁니다
90대 봉사는 본인 욕심이지
그 봉사 받는 타인에게는 너무 부담스러워
안받아도 될 죄책감? 주는거예요
첫댓 왜 이러는지?? 정말 이상하네.. 90대라도 60대처럼 건강하신분 있어요. 그리고 봉사하는데 나이가 어때서요? 타인에게 무슨 부담 죄책감이랍니다.. 봉사하는 사람, 도움받는 사람 다 어우러져 살아가는 거죠. 지금은 도움받지만 나중에 도움줄수 있고 또 반대입장이 될수도 있구요. 쵝느 본 댓글중 가장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