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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모의 질문에 대답 했더니

...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26-03-08 16:45:42

시모가 엄마는 좀 어떠시니? 하시길래 제가 많이 안 좋으세요. 했어요. 진짜 안 아픈데 없이 힘드셔서.

시모가.. 으이구, 그럴 땐 아, 그냥 그래요. 하고 넘어가는 거야. 하시네요.

전에는 몇 번 그렇게 했어요. 구구절절 말하기도 싫어서.자식 빨대 꼽는 시모랑 자식한테 다 퍼주는 친정모랑 너무 차이도 크고 가식적인 면이 있다는 거 알았지만 진심도 없는 질문은 안 하는 게 낫지. 

제가.. 안 좋은데 어떻게 좋다고 하냐고 황당해 하며 두 번이나 반문했네요

 

IP : 211.218.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3.8 4:54 PM (182.211.xxx.204)

    진실도 아닌 대답 들으려고 질문하시나? 희한하네요.

  • 2. ...
    '26.3.8 5:04 PM (125.178.xxx.184)

    시모가 궁금해서 물어본것도 아닌거 아시면서.. 걍 먹금하시지

  • 3. ,,
    '26.3.8 5:07 PM (70.106.xxx.210)

    시모가 답정너 인가요? 시모 답네

  • 4. ..
    '26.3.8 5:15 PM (124.53.xxx.169)

    시모가 좀 ....
    다음엔 그냥 그래요.
    다른 물음에도 그냥 그래요...ㅋ~

  • 5. .....
    '26.3.8 7:53 PM (211.201.xxx.247)

    어머니 요새는 그런걸 답정너....라고 해요. 요새 사람들은 답정너를 되게 싫어해요.

    라고 말해 주세요.

  • 6. ㅇㅇ
    '26.3.8 10:2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대답을 본인에게
    시모 징징거리면 아그래요?

  • 7. 아이고
    '26.3.8 11:56 PM (39.112.xxx.179)

    어쩌냐? 나아지셔야할텐데..빈말이라도
    하기가 힘드나? 인색 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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