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뜰 때 마다 귀여워서요
싱글이고 시간이 많지는 않은데 눈에 밟히네요
50 바라보는데 동물집 꾸며주고 그런 게 꾸준히 재밌을지 궁금합니다
광고 뜰 때 마다 귀여워서요
싱글이고 시간이 많지는 않은데 눈에 밟히네요
50 바라보는데 동물집 꾸며주고 그런 게 꾸준히 재밌을지 궁금합니다
옛날에 잠깐 했는데요
그게 참 제성격이 그래서인지 그게임안에서도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거에요
기억은 잘 안나는데 집꾸미려면 돈을 벌어야 되서 바닷가가서 조개줍고 물고기랑 나비잡고 등등 일해야되요
근데 현실에서도 일 무지 하는 자영업 워킹맘인데 게임에서도 부지런히 일하니까 피곤해서 그만뒀어요
저는 성격이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었던듯요
기본적으로 귀엽고 재밌는 게임인듯요
윗님 저랑 비슷합니다
뭘 그리 일하는지
2주정도 안하고 있는데 이글보니 생각나요
뽀야미 보고싶어요
저 닌텐도 초기모델 동물의숲 1세대 부터 한 사람인데...요런거 좋아하시면 하세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 될거에요.
동물의 숲 모든 게임 다 해봤는데 재미 있어요.
저는 도감 다 채우고 이제 할거 다 해서 손놨지만요 ㅎㅎ
완전 강추해요 (전 60이 코앞)
저도 동물의 숲 시리즈 다 갖고있어요
매일매일을 즐기면서 하면 딱 좋은데 그게 참 어렵긴해요 그놈의 대출이 왜이리 신경쓰이는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