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할게요. 50대 되면은 남편하고 섹스 힘들잖아요. 남편도 부인한테 잘 흥분되지 않고요. 사실 그 나이 되면은 새 여자 새 남자 찾아야 됩니다.
행복한 가정 화목한 가족 이런 건 실패했지만
새로운 남자랑 섹스하니까 좋긴 좋네요.
결혼 안해도 되고 애 낳지 않아도 되고
시댁 없고
진로가 투명하지 않은 것 그런 거 없고
영원한 사랑도 약속하지 않고
50대가 되면 20대와 같다더니
언제 그런 느낌이 오려나 했는데
남자를 만나니까 느낌이 오네요. 인생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애 아빠로 만나는 게 아니니까 완벽한 것도 요구하지 않고.
남자도 마찬가지
잠자리가 잘 맞는 게 굉장히 중요하네요
아무 트러블 없이 잘 됩니다. 남자 나이 아주 많은데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