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국회서 처리한다는데…검찰개혁법, 여도 야도 ‘수정’ 목소리
https://v.daum.net/v/20260307070854538
여당 내에선 당원까지 동원해 수정을 압박하고, 야당은 재검토를 요구하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대폭 수정에 선을 그었습니다.
[한정애/민주당 정책위의장/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 "(정부안은) 당정과 청와대까지 다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한 부분이니 조금 존중을 하는 게 낫지 않겠냐…."]
정부 측은 검찰 개혁 열망만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정부는 다음 일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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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이거. 진짜 썅ㄴ이네
---여당 내에선 당원까지 동원해 수정을 압박하고, ...당원을 동원해서?동원해서? 뭔 개소리야..누가 동원을 했다는거지? 지금 당원들이 정부안 반대한다고 하니까.그걸 동원됐다 하는거야?
생각도 없는 국민들이 동원돼서 정부안 반대하는걸로 받아들이고 신경안쓴다는거구나.
여당:당정청 정리했으니 조용히해라
정부: 열망만으로는 되는게 없으니 조용히좀 해라.일좀하자. 뭐 이런거구나
이게 이명박때가 생각나네 .소고기집회 처처음에는 이명박이가 순수한 국민이 아니네.동원됐네 .세력이 있네.장난 아니었지.그래서. 국민들이 누구한테 동원된거냐 하며 다들 나가서 본때를 보여줬지
지금도 민주당 생각은 니들 동원된거 아니까. 아무리 떠들어도 정부안으로 할거야 이거구나.놀랍다. 민주당에 민주가 없구나.
근데 참 이상하네.이재명정부고 민주당이 다수석인데 어째서. 국민들 말을 동원된 세력으로 보고 무시할까.ㅇㅓ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