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남자고 이쁜 여자 보면 다들 쳐다보잖아요
시선이 갈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때 미인도 같이 쳐다보면 와다다다 눈이 마주칠거 같아요
그냥 고개만 들어도 여기저기 마주치는 눈들이 장난아닐거 같은데요
그럼 고개 숙이고 다니시나요? 애써 쳐다보는 눈을 외면하시나요? 쳐다보는 사람들과 다 눈마주치나요?ㅋㅋ
평생 미인 아닌 저는 미인이 지나치면 모두가 한곳을 바라보는 현상을 볼때마다 그게 참 궁금하더라구요 ㅋㅋ
여자고 남자고 이쁜 여자 보면 다들 쳐다보잖아요
시선이 갈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때 미인도 같이 쳐다보면 와다다다 눈이 마주칠거 같아요
그냥 고개만 들어도 여기저기 마주치는 눈들이 장난아닐거 같은데요
그럼 고개 숙이고 다니시나요? 애써 쳐다보는 눈을 외면하시나요? 쳐다보는 사람들과 다 눈마주치나요?ㅋㅋ
평생 미인 아닌 저는 미인이 지나치면 모두가 한곳을 바라보는 현상을 볼때마다 그게 참 궁금하더라구요 ㅋㅋ
시선이 다 느껴지지만 익숙하니까 무시하거나 즐겨요
가끔 불쾌한 시선은 어쩔 수 없이 인상이 찡그려지지만요.
-상상
원래 다 그렇게 눈마주치는거 아니었어요???
전 미인은 아닌데 같이 다니던친구가 사람들이 널 많이 쳐다보는데 넌 모르냐 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이상하다고 느낀적은 없어요 나도 보고다니니까
내가 갈 길을 보죠. 누구랑 우연히 눈을 마주칠 때도 있지만 지나가는 시선이 뭐 얼마나 오래 마주치겠어요?
답해 주고 싶다
격하게 답해 주고 싶다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상 이런 글에 댓글 다는거 무지 민망하지만 젊었을때 이야기니 .... ㅋ
무심한척 무시하고 시선 외면.
나이가 드니까요. 사람들이 그렇게 쳐다는 보는데. 그게 예뻐서 쳐다보는게 아니라 저 여자가 몇 살일까? 저 여자가 아줌마일까? 아가씨일까? 그런 아리송한 표정으로 쳐다봐요.
멀리서 봤어. 예뻤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늙어서. 그래서 놀라기도 하고 ㅎㅎ
저는 시내에서 근무해서 외국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요. 외국인들에겐 같이 웃어주고요. 아 물론 외국인은 저를 예뻐서 쳐다보는 건 아니고 그냥 사람들은 눈을 잘 마주치잖아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웃게 되죠. 한국 사람들하고도 그러면 참 좋겠는데 한국 사람들은 쳐다보다가 눈 마주치면 피해요. 길에서는 뭐 그럴 수도 있는데 모임 같은 데 가면은 계속 시선을 느끼죠. 어쩌겠어요. 보고 싶다는데 내버려 둡니다. 대신 그런 사람한테는 절대 말 안 걸어요. 인사하면 인사만 대충 받아줘요.
못본척 하는거죠
안 쳐다보면 불안, 초조해할 듯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