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제가 좀 표현을 제대로 못한글을 써서 다시 올리는데..자유수영다니는 집근처 5분거리 수영장에
10살많은 남자 직장상사랑 그아내분이랑 어느날 마주쳤다..그러면 그냥 멀더라도 다른 수영장으로 옮기는게
낫겠죠..? 남자상사한테 수영복차림 보이는건 아무래도 좀..그러니..
아까는 제가 좀 표현을 제대로 못한글을 써서 다시 올리는데..자유수영다니는 집근처 5분거리 수영장에
10살많은 남자 직장상사랑 그아내분이랑 어느날 마주쳤다..그러면 그냥 멀더라도 다른 수영장으로 옮기는게
낫겠죠..? 남자상사한테 수영복차림 보이는건 아무래도 좀..그러니..
아는 사람 싫어요ㅜㅜ
요번글에 첨 써요
네 저라면 안 부닥치고 싶어요
그리고 이글은 읽기 좋어요
그냥 다니세요
수영은 운동인데요 뭐
180/괜찮을까요..남상사한테 수영복입은 모습 보인다는게
좀..
어짜피 벌써 대면 한 번 하셨잖아요
수영복 한번보나 두번보나ㅎㅎ 매일 보나
수영장서 운동하는건데 5분거리 놔두고
30분 거리 가는건..
너무 속상하잖아요?
상사 부부도 피차일반 아닐까요?
최대한 서로 부딪히지 않는 요일이나 시간대로 다니면서
디자인이나 색깔이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수영복을 입으세요
직장상사 부부 입장에서는 원글님이 눈에 띄지 않은 차림이라면 별 생각 없을것 같고, 튀는 수영복? 이런거 입고 있으면 좀 달리 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편견 이런게 아니라 스스로를 부각시키지 않으면 그분들도 수영하러 왔는데 크게 이상하진 않잖아요. 다들 수영하는 곳이고. 개성이 너무 돋보이는 수영복 이런건 그냥 지나칠것도 그사람을 좀 계속생각해 보게 하는 동기부여를 해주겠죠
다른 곳 다니시라고...
다른 운동같으면 겉기 등산 배드민턴..이면 그러저럭이나
수영이나 헬쓰같으면 옮길 것 같아요
보수적이고 고루하지만 안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