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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로 생각보다 삶을 잘 살아낸 사람 있나요?

..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26-03-07 20:11:50

전 홍진경, 저스틴비버, 레이디가가요

홍진경은 저 국민학교때 등장했는데

어린 눈에 그저 건들거리며 말끝 흐리게 하는

맹한 여자 정도로 보였어요.

저보다 나이는 많았지만 방송에서 너무 어리광 부린다는 느낌 있었고..

오랜 세월지나도 말썽 없이 사업도 하고 쉽지 않은 연예계에서 이제 완전히 자리 잡고 여전히 웃음 주며 호감으로 바뀌었어요

 

비버는 첫 등장했을때 그 아름다운 미성의 미소년이 베이베베이베 할때 전세계 누나들 가슴에 불지필때까진 좋았다가 이후 저사람도 그 비참한 절차 밟는건가 했던적도 있었는데 결국 실력으로 모든걸 증명해버렸을때 진차 이사람 잘 컸다 괜히 뿌듯 했죠

 

레이디가가 항상 관종같은 차림에 비해 음악성과 실력은 있다는데 그 비주얼에 비해 있다는거겠지 속으로 평가절하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브루노마스와 듀엣할때 깊어진 표정과 눈빛이 정말 매혹적이었어요.. 어떤 미녀가 와도 저 사람의 저 매력은 대체불가다. 느낌.

IP : 1.213.xxx.2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8:17 PM (182.220.xxx.5)

    왜 남의 인생에 대해 평가를 하시나요?

  • 2. 저는
    '26.3.7 8:18 PM (223.38.xxx.29)

    아이유
    중학교때 데뷔하여 비호감을 실력으로 정면돌파하여 호감으로 바꾼 몇 안되는 사람이죠

    송은이
    여자개그맨의 보조역할에 한계에 부딪혀 일이 없어 고민하다가 스스로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하고 결국 기획사 ceo 까지 오른 여정이 대단해요

  • 3.
    '26.3.7 8:20 PM (222.108.xxx.71)

    셋 다 매우 깊이와 지적능력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 4.
    '26.3.7 8:25 PM (121.185.xxx.210)

    그들은 다.너무나 대단하고
    성공한 사람들이죠

  • 5. 첫댓님
    '26.3.7 8:27 PM (121.128.xxx.105)

    쫌!!!!!!

  • 6. 비버
    '26.3.7 8:34 PM (1.227.xxx.55)

    정말 그래요.
    뭔가 위태위태 그 자체였죠.
    셀레나랑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하고.
    엉뚱한? 여자랑 결혼하고.
    근데 의외로 잘 견디는듯.

  • 7. ..
    '26.3.7 8:56 PM (211.178.xxx.17)

    송은이
    여자개그맨의 보조역할에 한계에 부딪혀 일이 없어 고민하다가 스스로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하고 결국 기획사 ceo 까지 오른 여정이 대단해요.

    ==========
    맞아요. 잘 되고 유재석 장항준이 "송대표, 송대표"하는데 진심으로 존경하는..친구들 사이에서 그런 존경어린 반응 얻기 쉽지 않은데
    동갑이고 데뷔초 때부터 봐와서 더 정감가요.

  • 8. ..
    '26.3.7 8:57 P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첫댓님
    쫌!!!!

    이런 사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죠?
    어디서 주워들은 가치관을
    아무때나 적용해서 어이없게 유치한.

  • 9. ...
    '26.3.7 8:58 PM (106.101.xxx.12)

    첫댓님
    쫌!!!!

    이런 사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죠?
    어디서 주워들은 가치관을
    아무때나 적용해서 어이없게 유치한 논리.

    전 원글님과 비슷한 생각...

  • 10. ....
    '26.3.7 9:17 PM (218.51.xxx.95)

    첫 댓글 웃긴 것이
    이 글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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